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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랫집 부부 이야기하는 소리 때문에 잠이 깼네요

야밤 조회수 : 7,764
작성일 : 2022-07-29 03:02:58
층간소음 윗집도 있지만 저희 집은 아랫집 소리가 위로 올라오네요
허리가 아파서 바닥에서 자는데 아까 1시에 남자가 웃는 소리가 나더니 둘이서 싸우는 말투인지 아니면 말투가 원래 그런지 귀 대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의 톤으로 떠드네요
무슨 직업이길래 새벽에 떠드는지....

밤이면 목소리 좀 줄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매번 새벽에 이렇게 떠들어요
저녁때는 뭐하고 이 시간에 떠드나 싶어서요. 직업비하 아니고요
이제 좀 조용해 졌네요
3시간 내내 떠듬
IP : 223.39.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9 3:33 AM (49.161.xxx.218)

    우리 아랫집은 아저씨가 주말만되면
    새벽에 그렇게 말을많이해요
    그것도 베란다창앞에서 떠드는것같아요
    주말마다 그아저씨 떠드는소리에 깨요

  • 2. 아.
    '22.7.29 3:43 A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같은 이웃간 매너로 글 읽다가
    갑자기 직업을 따져버리시니
    반전이네요

    남편 전문직.이여도 그 배우자는
    절대 그들이 내는소음 인정안하고 언제나 다른층 핑계를 대거든요 그러니 직업 은 안따지셨으면 ^^;;
    야밤님 이글이 주제넘었다면 미안합니다 ㅡ.ㅡ

  • 3. ㅈㅈ
    '22.7.29 3:52 AM (58.234.xxx.21)

    원글님 얘기는 단순히 무슨 직업이길래 늦게까지 안자냐는 얘기지
    직업의 수준?을 말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 4. 엥?
    '22.7.29 3:55 AM (41.73.xxx.73)

    어디 아파트길래? 한 번도 윗집 아랫집 소리 들은 적이 없이 살아 왔는데…
    윗집 발 쿵쿵 정도는 알겠지만 말 소리요 ???

  • 5. 윗님
    '22.7.29 4:26 AM (49.161.xxx.218)

    여름이라 창문 다 열어놓으니
    들리는거죠

  • 6. .....
    '22.7.29 6:08 AM (125.240.xxx.160)

    이 글이 어디가 직업비하로 느껴지나~
    바닥에서 자면 아랫집 소리 잘들리더라구요~

  • 7. ....
    '22.7.29 7:41 AM (211.221.xxx.167)

    바닥에서 자니까 그런가봐요.
    어느 집이나 바닥에 귀대고 있으면 잘들릴껄요?
    아랫집 탓이 아니라 집을 그모양으로 지은 건설사 탓이죠.

  • 8. ...
    '22.7.29 7:55 AM (183.101.xxx.242)

    다 들려요
    아랫층 뒷 테라스가 방 아래라 어쩔수없이 다 들립니다
    술 먹고 떠들고 왁자지껄 웃음폭탄
    주말이면 이걸 새벽 내내 들어야해요

  • 9. dlfjs
    '22.7.29 8:46 AM (180.69.xxx.74)

    엘베에 써붙여요
    밤늦게 떠드는 소리에 잠 못잔다고

  • 10. ㅇㅇㅇㅇ
    '22.7.29 9:12 AM (59.15.xxx.16)

    이웃집 말소리가 들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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