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서울의 소형 식당을 돌아다니며 김밥을 40인분을 주문하고 사라지는 등 ‘상습 노쇼’ 행각을 벌여 경찰이 추적에 나선 가운데,
피해를 본 김밥집에 오히려 더 많은 손님이 몰려 이른바 ‘돈쭐’을 내주고 있다는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착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728193812576
'김밥 40줄' 노쇼당해 울었던 사장님..놀라운 일 벌어졌다
.... 조회수 : 8,398
작성일 : 2022-07-28 23:03:14
IP : 61.79.xxx.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2.7.28 11:26 PM (61.254.xxx.88)별 정신병자가 다잇네요...
2. ㅇㅇ
'22.7.29 5:40 AM (175.207.xxx.116)40줄이나 주문받고 왜 결제를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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