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둔촌주공은 사업비 7000억이 문제가 아니네요

잘되길 조회수 : 3,724
작성일 : 2022-07-28 17:26:09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워낙 규모가 크기도 하고 출퇴근길에 맨날 보는 곳이라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업비 7000억에 대해 조합이 상환하지 못하면

시공단이 대위변제 후 가압류 하게 될텐데..



문제는 조합이 받은 이주비대출 1조4천억이 근저당이 잡혀있어서..



가압류만 하게되도 기한이익상실로 인해 은행권에서 이주비 대출에 대해 강제로 만기전 회수절차에 들어가겠네요..



이거 시공단에서는 손 안대고 코풀겠네요..



덧, 근저당에 의한 경매는 채권으로하는 강제경매보다 간단한 임의경매이고 재판이 필요없는걸로 알아서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네요;;



전 전혀 모르지만... 그냥 계속 올라오는 글들만 보았을때 어쨌든 소수의 누군가는 엄청난 이득을 챙길거 같군요.
대댓글 · 공감 신고
게으른라이언
LINK
IP
22-07-27
@Dr미스란디르님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지금 둔촌주공의 가장 유력한 경매 시나리오는 말씀하신대로 사업비 7천억이 아니라 이주비대출의 기한이익상실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 조합은 6천 조합원의 재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대댓글 · 공감 신고
게으른라이언
LINK
IP
22-07-27
@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건지..
희대의 사기꾼인건지.. 이정도 되니 조합원, 조합장, 임원 등등 누가 잘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거도 먼데 오세훈이 수써서 도와줄까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437059


IP : 211.207.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치하던데..
    '22.7.28 5:28 PM (23.240.xxx.63) - 삭제된댓글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 2. *******
    '22.7.28 5:47 PM (112.171.xxx.241)

    지금 조합을 잡고 있는 이들이 세력이라 절대 쉽게 안 물러 납니다.
    이들에게 재건축의 생명인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오랫동안 월급 받고 본인들 이익을 챙기면 됩니다.

    제 생각에 둔춘주공은 저 상태로 몇 년 갈거 같습니다.
    해결은 지금 조합 안에 있는 세력이 손 들고 나가는건데 그럴리가요?
    기존 조합원들은 상당한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셔야 할 거 같고 서울시도 SH도 절대 끼면 안 됩니다.

  • 3. ...
    '22.7.28 6:35 PM (211.246.xxx.172)

    소탐대실 아닐까요? 괜히 시가 나서서 낄필요있을까요?

  • 4. ㅡㅡㅡㅡ
    '22.7.28 6: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서울시는 중재나 하는거지
    저기 금전적 지원은 못하죠.

  • 5.
    '22.7.28 8:15 PM (118.235.xxx.117)

    마포인가 어디 아파트도 현금청산 받은 몇이 낮게 요구했던 몇은 해주고 두사람은 안해줌. 완공한지 몇년됐는데 남은 두사람 합의를 안해줘서 아파트 등기를 못해 입주민이 재산권을 주장못하고 있어 구청에 등기해달라고 항의. 구청은 두사람한테 동의 받아오라고 해줄수없다는 입장이었는데 댓글보니 조합장이 문제더만요. 조합장은 그두사람이 백억요구하고 연락안된다. 연락해보니 연락 잘되고 그런금액 요구안함. 결국은 조합장은 아파튼 등기되면 조합은 없어지기에 합의할 의지없음. 입주민은 조합장에게 따져할것을 구청 현금청산당한 두사람에게 화살돌리며 방송국에 제보까지 함. 조합문제가 많은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227 현지에서 빌린 김명신의 카르티에 목걸이? 30 ... 2022/08/30 5,039
1370226 로션 안 쓰고 크림만 쓰시는 분 계세요? 18 화장품 2022/08/30 3,960
1370225 시력이 점점 나빠져요ㅜㅜ 11 ㅇㅇ 2022/08/30 3,463
1370224 강아지가 새벽에 짖어요 6 총체적난국 2022/08/30 2,900
1370223 나를 사랑하기ㅡ 싼커피 (공항에서) 16 . . 2022/08/30 4,420
1370222 명신이네 개들이 생각나던 어제 17 ㅇㅇ 2022/08/30 2,139
1370221 호박잎 쌈 3 .... 2022/08/30 1,800
1370220 남에게 선긋게 되네요.... 6 ㅡㅡ 2022/08/30 2,689
1370219 인스타에 이쁜척 표정짓고 춤추는 여자들 느끼해여 12 .. 2022/08/30 4,282
1370218 엄마 친구분 자제들은다들 잘 됐어요. 11 dd 2022/08/30 4,360
1370217 삼성 갤럭시에서 동영상과 shorts 동영상 2 ... 2022/08/30 541
1370216 이재명, 윤에 "성공한 대통령 되길 진심 바란다&quo.. 47 2022/08/30 2,073
1370215 이버지 한복 맞춤집 추천 5 부탁드립니다.. 2022/08/30 775
1370214 전업으로 사니 바보되어가는 것 같아요 31 .. 2022/08/30 7,029
1370213 르메르 범백 미디움 사이즈 소재 4 르메르 2022/08/30 2,081
1370212 헬스장 의문점 16 .. 2022/08/30 2,999
1370211 추석전 사람 덜 붐비는 시간 1 코스트코 2022/08/30 928
1370210 한동훈 미국 출장 일국의 장관 치곤 좀 꼬라지가 영... 36 푸대접???.. 2022/08/30 3,202
1370209 나는 검객이자 호스트였다 고영태 2 영화로 2022/08/30 3,038
1370208 서울시 "광화문에 조선총독부 그림, 아픈 역사 극복 과.. 35 GR 2022/08/30 2,628
1370207 스케쳐스 운동화 6 ... 2022/08/30 2,681
1370206 입시카페 글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네요 7 mm 2022/08/30 1,553
1370205 당근에서 판매자명으로 6 차차 2022/08/30 1,288
1370204 다들 지나쳐보이는데 사회적 현상일까요? 5 정치 2022/08/30 2,058
1370203 고민 털어놓은 지인에게 넘 미안..하고챙피하네요 3 ㅇㄱㅇㄱ 2022/08/30 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