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둔촌주공은 사업비 7000억이 문제가 아니네요

잘되길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22-07-28 17:26:09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워낙 규모가 크기도 하고 출퇴근길에 맨날 보는 곳이라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업비 7000억에 대해 조합이 상환하지 못하면

시공단이 대위변제 후 가압류 하게 될텐데..



문제는 조합이 받은 이주비대출 1조4천억이 근저당이 잡혀있어서..



가압류만 하게되도 기한이익상실로 인해 은행권에서 이주비 대출에 대해 강제로 만기전 회수절차에 들어가겠네요..



이거 시공단에서는 손 안대고 코풀겠네요..



덧, 근저당에 의한 경매는 채권으로하는 강제경매보다 간단한 임의경매이고 재판이 필요없는걸로 알아서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네요;;



전 전혀 모르지만... 그냥 계속 올라오는 글들만 보았을때 어쨌든 소수의 누군가는 엄청난 이득을 챙길거 같군요.
대댓글 · 공감 신고
게으른라이언
LINK
IP
22-07-27
@Dr미스란디르님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지금 둔촌주공의 가장 유력한 경매 시나리오는 말씀하신대로 사업비 7천억이 아니라 이주비대출의 기한이익상실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 조합은 6천 조합원의 재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대댓글 · 공감 신고
게으른라이언
LINK
IP
22-07-27
@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건지..
희대의 사기꾼인건지.. 이정도 되니 조합원, 조합장, 임원 등등 누가 잘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거도 먼데 오세훈이 수써서 도와줄까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437059


IP : 211.207.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치하던데..
    '22.7.28 5:28 PM (23.240.xxx.63) - 삭제된댓글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확실한겅 이 순간에도 조합임원에 대한 월급과 성과급은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 2. *******
    '22.7.28 5:47 PM (112.171.xxx.241)

    지금 조합을 잡고 있는 이들이 세력이라 절대 쉽게 안 물러 납니다.
    이들에게 재건축의 생명인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오랫동안 월급 받고 본인들 이익을 챙기면 됩니다.

    제 생각에 둔춘주공은 저 상태로 몇 년 갈거 같습니다.
    해결은 지금 조합 안에 있는 세력이 손 들고 나가는건데 그럴리가요?
    기존 조합원들은 상당한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셔야 할 거 같고 서울시도 SH도 절대 끼면 안 됩니다.

  • 3. ...
    '22.7.28 6:35 PM (211.246.xxx.172)

    소탐대실 아닐까요? 괜히 시가 나서서 낄필요있을까요?

  • 4. ㅡㅡㅡㅡ
    '22.7.28 6: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서울시는 중재나 하는거지
    저기 금전적 지원은 못하죠.

  • 5.
    '22.7.28 8:15 PM (118.235.xxx.117)

    마포인가 어디 아파트도 현금청산 받은 몇이 낮게 요구했던 몇은 해주고 두사람은 안해줌. 완공한지 몇년됐는데 남은 두사람 합의를 안해줘서 아파트 등기를 못해 입주민이 재산권을 주장못하고 있어 구청에 등기해달라고 항의. 구청은 두사람한테 동의 받아오라고 해줄수없다는 입장이었는데 댓글보니 조합장이 문제더만요. 조합장은 그두사람이 백억요구하고 연락안된다. 연락해보니 연락 잘되고 그런금액 요구안함. 결국은 조합장은 아파튼 등기되면 조합은 없어지기에 합의할 의지없음. 입주민은 조합장에게 따져할것을 구청 현금청산당한 두사람에게 화살돌리며 방송국에 제보까지 함. 조합문제가 많은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749 [펌] 한산 네이버 영화평점에 알바 쓰다가 걸림 21 ... 2022/07/29 5,087
1359748 1이 싫어서 2번찍으신분들은 21 ㅇㅇ 2022/07/29 2,256
1359747 굥 휴가 기간에 시장, 어촌, 농촌 이런데 나타날듯요 6 00 2022/07/29 1,539
1359746 우희진 진짜 이뻤네요 49 2022/07/29 18,491
1359745 비빔국수에도 계란프라이를 넣어먹어요?? 18 ㅇㅇ 2022/07/29 3,813
1359744 과일주 담그는법 이게 맞을까요? 1 9949 2022/07/29 868
1359743 석달만에 지지율이 20퍼대라 15 ,,, 2022/07/29 3,475
1359742 매실청 항아리 방안에 두어도 될까요 1 ... 2022/07/29 1,175
1359741 역대 최저 지지율이었다네요 9 .... 2022/07/29 3,777
1359740 펌 오늘 지지율 뉴스 보던 아버지가 8 공감 2022/07/29 5,130
1359739 생선 반건조 시키는 방법 알려주세요 20 제수용 생선.. 2022/07/29 6,241
1359738 尹대통령 지지율 30% 붕괴..발길 무거운 휴가 23 zzz 2022/07/29 5,055
1359737 찌릿찌릿 돌아다니는 통증은 6 ㅇㅇ 2022/07/29 3,173
1359736 야밤에 라면에 어묵까지 넣어서 4 2022/07/29 2,303
1359735 초3 인데 8만원 큐브 사줄지 고민이에요. 17 ㅇㅇ 2022/07/29 2,949
1359734 자외선차단 운전장갑 추천부탁드려요 7 2022/07/29 1,368
1359733 최다니엘도 늙네요 8 세월아 2022/07/29 5,882
1359732 술 쳐먹고 놀다 또 놀아 3 당장 하야 .. 2022/07/29 3,152
1359731 아들이 외국에서 공부하다 들어와 병원 9 웃자 2022/07/29 5,223
1359730 나는 솔로 영철직업 2 궁금 2022/07/29 5,802
1359729 차달남 도경완 별루야ㅜ 34 아웅 2022/07/29 10,545
1359728 양산 쓰면 체감온도 10도나 떨어진다네요 1 ㅇㅇ 2022/07/29 4,854
1359727 나는 내 자식 키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봤다 (결과에 상관없이).. 46 비법 전수 .. 2022/07/29 7,527
1359726 450만짜리 식사는 어떤 식사인가요 7 ㅇㅇ 2022/07/29 3,357
1359725 문통이 잘못 생각했네요 33 ... 2022/07/29 8,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