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웃이 평소에

그냥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22-07-28 17:18:03
본인은 다이어트라 짜게 못 먹는다고
다른사람 음식 뭐라뭐라, 이집반찬 뭐라뮈라, 저식당은 뭐라뭐라
하더니 ㅡ 본인은 자연식,천연식, 조미료 안쓰는.식으로 하는자랑을 하도 들으니 약간 질려서 듣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포트럭 모임에 무슨 음식을 만들어 왔는데
우웩.. 어찌나 짠지. . .
짜고안짜고 도 참 상대적인거지 뭐라 할 수가 없는건데,
그냥 꾹참고 억지로 먹었네요. 정성은 많이 들어 간 반찬이었는데..
그이가 평소에 다른집 투덜안했으면 덜 짜게 느껴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좋은말만 해야겠다 . ..고 계속 생각중입니다.
IP : 119.207.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문득
    '22.7.28 5:24 PM (125.190.xxx.212)

    자기는 조미료 절대 안쓴다 맛소금 같은것도 절대 안쓴다 어쩐다 하더니
    조개다시다 팍팍 넣은 제 찌개맛 보고는 환장하던 친구 생각나네요.

  • 2.
    '22.7.28 5:26 PM (119.207.xxx.90)

    그 맛의비밀을 알고도 그런 친구라면
    겸손한거에요. 인정한거니..
    근데 절대 안하는 모순둥이들이 있죠.

  • 3. 그냥문득
    '22.7.28 5:30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아니요. 제가 다시다 넣었단 소리 안했고 친구도 몰랐어요. ㅋㅋ
    평소에 자기는 조미료 손톱만큼만 들어가도 대번에 안다며
    집에서 음식하면서 조미료를 왜 쓰는지 모른다고 했던 친구거든요. ㅋㅋ

  • 4. 그냥문득
    '22.7.28 5:30 PM (125.190.xxx.212)

    아니요. 제가 다시다 넣었단 소리 안했고 친구도 몰랐어요. ㅋ
    평소에 자기는 조미료 손톱만큼만 들어가도 대번에 안다며
    집에서 음식하면서 조미료를 왜 쓰는지 모르겠다고 했던 친구거든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903 에어컨 바람에 어떤 아우터가 좋나요 2 ... 2022/08/02 883
1360902 요즘 대학등록금 어떤식으로 나오나요? 9 등로금 2022/08/02 1,803
1360901 과민성 대장도 ㅅㅅ로 오는거면 그나마 차라리 낫겠어요. 8 ㅇㅇ 2022/08/02 2,491
1360900 한 달 오백만원 수입 있으면 17 얼마 2022/08/02 6,747
1360899 이해하려고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3 편견 2022/08/02 1,249
1360898 "文 제주行에 전여옥 “백수도 휴가, 실내서 선글라스 .. 60 xhzm 2022/08/02 7,424
1360897 필라테스 래더바렐과 스파인코렉터 중에 뭐 살까요? 3 ㄴㅇㄹ 2022/08/02 1,283
1360896 문재인정부에서 논문표절이 났으면 7 ... 2022/08/02 1,093
1360895 김부선 짠하네요... 31 휴... 2022/08/02 19,202
1360894 에어컨 고장 12 아아아 2022/08/02 1,534
1360893 클래식공연 추천 좀 해주세요 11 ... 2022/08/02 1,275
1360892 청소 도우미 아주머니 오셨는데 24 ... 2022/08/02 8,274
1360891 유통기한 지난 올리브유는 버려야 되지요? 12 소비기한 2022/08/02 3,119
1360890 ㅋㅋ 김건희 24 ... 2022/08/02 5,989
1360889 고3 막바지 돈 많이 들어요 31 .. 2022/08/02 5,485
1360888 뭘 해도 민주당이 나아요 34 2022/08/02 2,114
1360887 은행갔다가 진상봤어요 30 2022/08/02 19,069
1360886 헤라 블랙 쿠션 색깔 추천해주세요 5 ㅇㅇㅇ 2022/08/02 1,985
1360885 lp (바이닐)로 들으면 느낌이 다른가요? 8 그냥이 2022/08/02 829
1360884 신혼초에 시어머니와 친구분들의 말이 생각나네요 암환자 친구며느리.. 8 2022/08/02 4,641
1360883 누구 콘서트 가고 싶으세요? 45 ㆍㆍ 2022/08/02 2,852
1360882 떡복이가 살많이 찐다들었는데 안쪄요 74 흐린날 2022/08/02 21,380
1360881 만5세 입학 노무현 정부때도 추친했네요 41 ... 2022/08/02 4,386
1360880 실업급여 궁금해요 7 궁금 2022/08/02 1,481
1360879 돈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자식들한테 병원비 내라는건 무슨 심보에요.. 17 참내 2022/08/02 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