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재천님 기후위기 영상

ㅇㅇ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22-07-28 12:39:58
https://youtu.be/PpTGLyLJXvg

택배도 덜시키고 주변에서 물건 사고 먹고, 에어컨 안켜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욕조에 가득찬 물에 마지막 한방울이 되지않게 ...
시간을 버는 노력을 하며 자연을 돕다보면, 자연의 정화능력에도 가속이 붙을수도 있다는 말씀에 희망걸고
기도하는 맘으로 노력하렵니다
같이 해요 ㅜㅜ
IP : 211.36.xxx.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8 12:49 PM (211.39.xxx.147)

    공감합니다.

  • 2. 공감합니다
    '22.7.28 12:52 PM (180.75.xxx.194)

    저도 최재천교수님 강의 즐겨보고 있어요.
    기후변화에 대해 심각하게 느껴야할 시기맞는거 같아요.

  • 3. ㅇㅇ
    '22.7.28 12:57 PM (106.101.xxx.199) - 삭제된댓글

    힘빠지는 소리지만..
    정원 고작 100명 모인 집단도 단합이 안되는데
    이건 전 세계인구의 단합이 필요한거라
    그 속에 기업들 이해관계도 크고ㅜ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네요.
    그럼에도 노력은 해야겠죠.

  • 4. ㅇㅇ
    '22.7.28 1:01 PM (211.36.xxx.44) - 삭제된댓글

    이젠 언제 종말이 와도 이상하지 않대요..
    그래도 나 하나 할수있는거라도 하려구요

  • 5.
    '22.7.28 1:27 PM (211.36.xxx.44)

    이젠...자연 재해로 인한 돌이킬수없는 상황이
    언제 와도 이상하지 않대요..
    그래도 나 하나 할수있는거라도 하려구요

  • 6. 임계점
    '22.7.28 1:43 PM (222.121.xxx.204)

    임계점을 넘으면 가속도가 엄청나서 탄소배출을
    멈춰도 지구자체가 열을 내면서 금성처럼 불타는
    지구가 되어 인류가 멸망한다고 해요.

    상황이 너무 심각한데 인류는 닭 모가지를 비틀기
    위해 뒤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도
    눈 앞에 모이 주워먹느라 정신없는 닭의 모습이
    인류의 모습 같아요.

    과학자,기상학자들이 아무리 지구온난화 온실가스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인류멸망이 얼마 안 남았음을
    호소해도 정치인들은 국민들 주머니를 채워줘야
    정권을 잃지 않으니 산업화 이전으로 돌아가야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데 절대 그런 정책을
    펼 수 없죠.
    현재의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때문에 과학자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말을 정말 이해하겠어요.

    현재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은 굶어죽지 않을 정도
    로만 살면서 산업화 이전으로 돌아가고 온난화의
    원인인 인간 숫자를 줄이기 위해 아이를 안 낳아서
    인구 수를 줄이면 줄일수록 지구는 더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 7. ...
    '22.7.28 1:54 PM (173.54.xxx.54)

    1974년 세계인구는 40억을 넘었고, 14년이 걸렸다. 1987년 세계인구는 50억에 달했고, 13년이 걸렸다. 1999년 세계인구는 60억에 달했고, 12년이 걸렸다. 해답은 인구 줄이기. 그래서 덜 쓰고 덜 먹고 덜 회손시키고.
    그래서 지구는 다시 정화하고 예전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재활용하고 에어컨 안틀고 물건 안사고 해봐야 소용없고 지구온난화의 해답은 인구감소만이 답. 지구에게 인간은 공해란 소립니다. 애 많이 낳으면 그 애들이 나중에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 고통 받습니다.

  • 8. ㅇㅇ
    '22.7.28 1:55 PM (211.36.xxx.44)

    상황이 너무 심각한데 인류는 닭 모가지를 비틀기
    위해 뒤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도
    눈 앞에 모이 주워먹느라 정신없는 닭의 모습이
    인류의 모습 같아요.

    표현이 와닿네요

    산업화이전의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결국 인간이 자기들 손으로는 못하니, 자연이 스스로 살기 위한 정화능력을 작동시킬때까지 계속 달려 갈것인지...

  • 9. ㅇㅇ
    '22.7.28 1:58 PM (211.36.xxx.44)

    소용없다고 하지말자구요
    노력을 멈추는 개개인이 모여 그 한방울이 되겠지요

  • 10. 지구위기
    '22.7.28 3:38 PM (211.244.xxx.246)

    너무 무섭습니다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 11. ,,,
    '22.7.28 3:47 PM (211.212.xxx.182)

    최재천교수님 유트부 링크 감사합니다.

  • 12. ..
    '22.7.28 4:11 PM (220.127.xxx.15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아직 미개발된곳이 많은 중국인도때문에 답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많은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써대기시작하면. ..

  • 13. .....
    '22.7.28 5:27 PM (110.13.xxx.200)

    전세계적인 의식전환이 되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2259 여행을 가면.... 41 ㅅ듸 2022/08/05 7,181
1362258 공익제보자 신상 판결문에 노출한 판사들…권익위 조사 나선다 3 2022/08/05 1,786
1362257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심근염 검사 받아보신분 계세요? 4 .. 2022/08/05 1,552
1362256 임은정 검사 멋지네요 7 진실 2022/08/05 2,189
1362255 휴대용 세탁기 사용해보신분 ? 2 신기 2022/08/05 1,216
1362254 펌) 단란한 가정 6 --- 2022/08/05 3,518
1362253 7시 알릴레오 북 's ㅡ 먹는 것도 정치다! / 죽음의 밥.. 2 같이봅시다 2022/08/05 796
1362252 윤석열 본인이 그만둔다 해야할듯요 18 하루빨리 2022/08/05 4,589
1362251 취임한지 석달도 안 된 거죠? 3 dd 2022/08/05 1,176
1362250 윤석열은 지지율 신경쓸까요? 7 ㅇㅇ 2022/08/05 1,195
1362249 지코바 4인가족 14 ㅇㅁ 2022/08/05 4,096
1362248 김건희 궁합박사논문 ㅋㅋㅋ 22 .. 2022/08/05 3,953
1362247 문구점에 온 귀여운 꼬마손님 32 문구점직원 2022/08/05 9,408
1362246 윤석열은 어디서 꼭 본인 같은 인간들 잘 찾아 쓰네요 20 배신자 2022/08/05 2,461
1362245 우영우 보기 편한 이유가 주요 등장인물 얼굴이 7 우향우 2022/08/05 3,645
1362244 냉동 닭가슴살 소세지가 4시간동안 복도에 3 2022/08/05 1,254
1362243 공부잘한 검찰들이 온 요직을 차지했는데도 9 ㄱㅈㅇ 2022/08/05 1,835
1362242 상온에 5시간 놔둔 소고기 6 ㅠㅠ 2022/08/05 2,726
1362241 우이동 계곡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 2022/08/05 903
1362240 김진표가 대통령 같네요 12 .. 2022/08/05 3,305
1362239 운동칼로리가 왜 이렇게 낮을까요? 23 운동중독은 .. 2022/08/05 3,326
1362238 일렉트로룩스 블렌더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베이 2022/08/05 823
1362237 아이들이 수능 국어랑 수학 어려워하지만 9 ㅇㅇ 2022/08/05 2,508
1362236 시판갈비탕으로 육개장 어떻게 끓이면 좋을까요? 7 비법 2022/08/05 1,473
1362235 2023년도 4대보험 요율 1 여름 휴가 2022/08/05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