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쓰레기 글 보니까 생각났어요

생각났음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2-07-28 10:45:17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음쓰 봉투를 쓰레기통에 넣어버린 50대 정도의 아주머니를 봤어요
근데 청소 아저씨에게 애교를 떨면서 아저씨 저기 음쓰 봉투가 떨어졌는데 난 저런거 잘 못해요 좀 주워주세요 하더라구요
음쓰 쓰레기통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애기 목소리로 얘기 하시는데 저 아주머니가 어디 잘못 되셨나 생각 들더라구요 특이한 캐릭터라 적어봐요
IP : 1.228.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8 10:47 AM (211.221.xxx.167)

    애기 목소리로 애교는 뭐 그사람 성격인가보지만
    음쓰통 깊어서 혼자 못 꺼내요.
    모른척 가버리지 않고 꺼내달라고 부탁하는건 좋은 자세인데요.

  • 2. 민폐
    '22.7.28 10:51 AM (125.190.xxx.212)

    저 아주머니가 어디 잘못 되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쓸개코
    '22.7.28 2:07 PM (218.148.xxx.82)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나몰라라 도망가지 않고 부탁은 하셨네요.
    가끔 보면 봉지채로 들어가있는거보는데 그대로 두는것보다는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994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030
1361993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귀요미 2022/08/05 2,854
1361992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2022/08/05 2,263
1361991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2022/08/05 1,395
1361990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2022/08/05 4,852
1361989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19 2022/08/05 3,013
1361988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ㅇㅇ 2022/08/05 6,043
1361987 연탄 한 장 / 안도현(우영우) 12 ㅇㅇㅇ 2022/08/05 3,218
1361986 살빼야하는데 운동은 못하고 10 ㅇㅇ 2022/08/05 2,887
1361985 대학생 아들 통금시간 19 통금시간 2022/08/04 4,466
1361984 낸시 펠로시가 눈치챈 대한민국 서열 1위 3 고양이 뉴스.. 2022/08/04 5,650
1361983 부부싸움 13 ... 2022/08/04 3,085
1361982 오늘 우영우 보다 엄마가 생각났어요. 2 우영우 2022/08/04 3,842
1361981 패스트푸드 먹고 두드러기 생길수도있나요? 4 으악 2022/08/04 1,504
1361980 목동 단지나 그 주변 항문외과 4 Aa 2022/08/04 884
1361979 맥시코 캔쿤 여자혼자 가도 될까요? 18 Dd 2022/08/04 5,402
1361978 지지율이 한자리가 되도 윤씨는 안나가요 16 예언 2022/08/04 2,907
1361977 외무부 장관은 중국 엿먹이고 댓통은 미국 엿먹이고 3 고립외교 2022/08/04 1,270
1361976 팰로시 일본 도착 17 일본 2022/08/04 3,956
1361975 혹시 이 노래 알수 있을까요? 2 노래 2022/08/04 1,005
1361974 문재인 잘한거 뭐죠 ? 52 2022/08/04 6,342
1361973 시댁근처로 휴가 ? 7 여름휴가 2022/08/04 3,345
1361972 오늘 우영우에서 5 ... 2022/08/04 4,730
1361971 코로나백신 3차까지 맞으신분들.. 최근 확진때 증상 어느정도셨나.. 8 ㄱㄱ 2022/08/04 2,877
1361970 라면 먹고 공원 돌아요 죽겠네요 12 ㅇㅇㅇ 2022/08/04 6,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