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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글 보니까 생각났어요

생각났음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22-07-28 10:45:17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음쓰 봉투를 쓰레기통에 넣어버린 50대 정도의 아주머니를 봤어요
근데 청소 아저씨에게 애교를 떨면서 아저씨 저기 음쓰 봉투가 떨어졌는데 난 저런거 잘 못해요 좀 주워주세요 하더라구요
음쓰 쓰레기통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애기 목소리로 얘기 하시는데 저 아주머니가 어디 잘못 되셨나 생각 들더라구요 특이한 캐릭터라 적어봐요
IP : 1.228.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8 10:47 AM (211.221.xxx.167)

    애기 목소리로 애교는 뭐 그사람 성격인가보지만
    음쓰통 깊어서 혼자 못 꺼내요.
    모른척 가버리지 않고 꺼내달라고 부탁하는건 좋은 자세인데요.

  • 2. 민폐
    '22.7.28 10:51 AM (125.190.xxx.212)

    저 아주머니가 어디 잘못 되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쓸개코
    '22.7.28 2:07 PM (218.148.xxx.82)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나몰라라 도망가지 않고 부탁은 하셨네요.
    가끔 보면 봉지채로 들어가있는거보는데 그대로 두는것보다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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