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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느리 행동 실태

조회수 : 6,956
작성일 : 2022-07-28 10:24:27
주변에 아들 둘인 시가.
며늘이 발길 끊은 집 보면
아들둘 중 꼭 장남네가 발길 끊음
차남네가 명절이고 시가랑 왕래함.
사는건 다 고만고만한 평범한 서민 이야기.
물론 몇십억대 몇백억대 시가는
이런경우 못봄
IP : 106.101.xxx.5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8 10:26 AM (106.102.xxx.33)

    연끊은 며느리 지금은 좋겠지만
    나중에 남편에게 연끊김을 당할 수도 있어요.
    제 주변에 있습니다.

  • 2.
    '22.7.28 10:28 AM (39.117.xxx.43)

    오죽하면연이끊겼을까요?

    원인을.생각해보세요

  • 3. 윗님
    '22.7.28 10:28 AM (220.88.xxx.40)

    정반대로
    아들며느리손자손녀
    못보고사는 외톨이 어르신많은것도 알죠?

  • 4. ....
    '22.7.28 10:29 AM (118.235.xxx.161)

    그러다 둘째까지 연 끊을수도...

  • 5. 희망사항
    '22.7.28 10:29 AM (121.190.xxx.146)

    연끊은 며느리 지금은 좋겠지만
    나중에 남편에게 연끊김을 당할 수도 있어요.
    제 주변에 있습니다.
    ㅡㅡㅡ
    시모들 희망사항이죠 ㅎㅎㅎ

  • 6. 연끊음
    '22.7.28 10:29 AM (119.203.xxx.70)

    연 끊은 이유가 다 있지요.

    처음부터 연 끊지는 않아요.

    올케가 우리집이랑 연 끊었는데 울 친정엄마 성정이 장난 아니예요.

  • 7. ㅇㅇ
    '22.7.28 10:30 AM (121.161.xxx.152)

    시집이라면 무조건 욕하는 여자도 있어요.
    동네 아는 엄마가 그러는데
    나중에 니 아들이 너처럼 그러면 어쩌냐 했더니
    고건 못참지 하더란...

  • 8. 오죽하면
    '22.7.28 10:31 AM (223.62.xxx.9)

    그리고 돈있는 시가랑 돈없는 시가는 하늘땅 차이예요.

  • 9. ㅎㅎ
    '22.7.28 10:36 AM (58.127.xxx.56)

    우리집이 딱 그런데 이게 유행이었네요...

  • 10. 모나리자
    '22.7.28 10:36 AM (14.53.xxx.2)

    뿌린만큼 거두리..

  • 11.
    '22.7.28 10:39 A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돈있는시가는 효도경쟁합디다

  • 12. ....
    '22.7.28 10:39 AM (118.235.xxx.173)

    연끊은 며느리 지금은 좋겠지만
    나중에 남편에게 연끊김을 당할 수도 있어요.
    제 주변에 있습니다.
    ㅡㅡㅡ
    시모들 희망사항이죠2222
    님 아들은 엄마 없이는 잘 살아도 여자 없이는 못 살아요. 시모들 꿈도 야무져 ㅋㅋㅋ

  • 13. 아는집
    '22.7.28 10:40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잘 아는 집은 첫며느리 교사인데 잘못한다 싫다고 괴롭히더니
    의사 아들 이혼 시키고 더 좋은 혼처 많다더니
    아들이 조신해보이는 어린 처자를 데려와서
    결혼시켰는데 알고 보니 업소녀.
    며느리는 본색 다 드러났고 손자들 쌍둥이는
    엄마머리 닮은 동네 일진들임.
    아들은 자기 엄마가 또 며느리 괴롭힐까 잘 오지않고
    보러오지도 않고 최소 생활비만 담당하고요.
    그냥 독거노인으로 살고 있어요.

  • 14. ㅇㅇ
    '22.7.28 10:43 AM (187.190.xxx.255)

    맏아들네가 연끊는 경우가 대부분인게. 막내는 조금만 해도 이뻐라하는데.첫째는 더 더 해야지 하는 심리가 시부모 에게 있어요. 솔직히 재산없어 맏아들이라고 더줄것도 없으면서 의무만 강요하는거죠. 주위에 여러번 봅니다.

  • 15. 유리지
    '22.7.28 10:43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잘 아는 집은 시어머니 자리가
    첫며느리 교사인데 자기한테 잘못한다
    며느리 중산층이고 싫다고 괴롭히더니
    의사 아들 이혼 시키고 더 좋은 혼처 많다더니
    아들이 조신해보이는 어린 처자를 데려와서
    결혼시켰는데 알고 보니 업소녀.
    새 며느리는 본색 다 드러났고 손자들 쌍둥이는
    엄마머리 닮은 동네 일진들임. 새 며느리가 친정
    부모 집으로 들여서 모시고 살고 있고
    아들은 자기 엄마가 또 며느리 괴롭힐까 잘 오지않고
    보러오지도 않고 최소 생활비만 담당하고요.
    그냥 독거노인으로 살고 있어요. 자기 성질부린 그대로
    받고 있더라고요. 남의 자식 눈물 뺀 만큼 자기가 눈물 흘림.

  • 16.
    '22.7.28 10:44 AM (39.117.xxx.43)

    해주는것도
    해줄것도 없는데
    괴롭히기만 하는사람을 누가 보려고할까요?
    님은 무급으로 괴롭히고 노동만 시키는 회사 다니고싶어요?

    사람을 부리고 괴롭히려면
    자기도 뭐라도 상대에게 줄게 있어야
    상대도 참고.받아주죠
    인간관계 기본인데 모르세요?

  • 17. 인천모집안
    '22.7.28 10:45 AM (124.5.xxx.196)

    아는 집은 시어머니 자리가
    첫며느리 교사인데 자기한테 잘못한다
    며느리 중산층이고 집 안사온다고 싫다고 괴롭히더니
    의사 아들 이혼 시키고 더 좋은 혼처 많다더니
    아들이 조신해보이는 어리고 예쁘장한 명품족
    카페사장 처자를 데려와서 결혼시켰는데 알고 보니 전직 업소녀.
    새 며느리는 본색 다 드러났고 손자들 쌍둥이는
    엄마머리 닮은 동네 일진들임. 새 며느리가 친정 부모 집으로 들여서 모시고 살고 있고 아들은 자기 엄마가 또 며느리 괴롭힐까 잘 오지않고 보러오지도 않고 최소 생활비만 담당하고요.
    그냥 독거노인으로 살고 있어요. 자기 성격 그대로 받고 있더라고요.

  • 18. ㅁㅇㅇ
    '22.7.28 10:57 AM (125.178.xxx.53)

    첫째에겐 기대가 크고 엄해요

    자식 기를때도 마찬가지 잖아요 둘째는 마냥 이쁘고 조금만 해도 기특하죠

    근데 큰며느리가 연끊은 집은 보면
    머지않아 둘째 며느리도 연 끊어요
    끊지는 못하더라도 욕을 욕을 하면서 다녀요

  • 19. 아들
    '22.7.28 11:02 AM (118.235.xxx.197)

    재혼시키면 첫 며느리 보다 더 못하는데 암말도 못하는거랑 같죠.
    시행착오

  • 20. 어머님보세요
    '22.7.28 11:13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뒤늦게 나타다 바위마치며 하하호호 장남부부
    30년 아니 대학생때부터 따지면 평생 장난 반 자리, 돈쓰고 집안 대소사 챙기며 어머니 스트레스까지 받아주고 형사고친돈 처라해주고 지금도 쭉 잘 하난 작은 아들…할말은 많으나 …
    어머니 장남만 우쭈쭈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어머니!!!!!!오죽하면 안연끊고 싶을까
    원인을.생각해보세요
    이러고 이혼하고 싶다 (연안끓을 남편은 호구)

  • 21. 어머니
    '22.7.28 11:21 AM (223.38.xxx.106)

    진짜 연 끊고 싶네요
    오죽하면!!!!
    어머니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나몰라라 했다 최근 어머니 한테 하하호호 하는 장남
    우쭈쭈 비위 맞추는 어머니

    대학생때 부터 지금껏 30년 넘게 집안 모든 일 책임지고
    사고치는 형돈에 등등 생각하니 속 터짐 (머슴도 이보단 나을듯)

    희망사항????싸우고 이혼 하고 싶다(남편은 호구라 연 안끓니)

    어머니 시누도 어머니 닮아가네요

  • 22. .....
    '22.7.28 11:22 AM (221.157.xxx.127)

    발길끊은데는 맏며느리라고 요구사항 시집살이가 많았단거죠

  • 23. 성급한 일반화
    '22.7.28 11:34 A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님 행동반경이 작은 가에요. 왜 그런 며느리만 보신건지...
    제 친구 하나, 수십억 부잣집 (소유 상가들 월세만 삼천 넘게 받으시는) 큰 며느리인데 10년전에 연 끊었어요. 그 친구가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참 잘하는 친구인데... 노골적으로 며느리들 효도경쟁 시키고 (당신 아들들은 뭘해도 그저 이쁘고 며느리들만 잡음) 미래에 재산 준다고 희망고문만 하시는 통에 맞벌이하면서 그럭저럭 경제력 되는 제 친구, 이혼불사하고 연 끊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더 잘 살고 평안해 졌습니다. 최근 몇년 시부모님이 아쉬우신지 계속 교류 시도하는데 제 친구는 너무 질려서 엄두가 안 난대요. 유산 안 받아도 이렇게 사는 게 좋답니다. 우리들은 그 친구 성정 아니까 오죽하면 하는데... 며느리가 좋은 사람인줄 알면 적당히 하시지 그 집 시부모님 너무 하시더군요. 사람마다 다르고 케바케에요.

  • 24. 성급한 일반화
    '22.7.28 11:35 A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님 행동반경이 작은 거에요. 왜 그런 며느리만 보신건지...
    제 친구 하나, 수십억 부잣집 (소유 상가들 월세만 삼천 넘게 받으시는) 큰 며느리인데 10년전에 연 끊었어요. 그 친구가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참 잘하는 친구인데... 노골적으로 며느리들 효도경쟁 시키고 (당신 아들들은 뭘해도 그저 이쁘고 며느리들만 잡음) 미래에 재산 준다고 희망고문만 하시는 통에 맞벌이하면서 그럭저럭 경제력 되는 제 친구, 이혼불사하고 연 끊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더 잘 살고 평안해 졌습니다. 최근 몇년 시부모님이 아쉬우신지 계속 교류 시도하는데 제 친구는 너무 질려서 엄두가 안 난대요. 유산 안 받아도 이렇게 사는 게 좋답니다. 우리들은 그 친구 성정 아니까 오죽하면 하는데... 며느리가 좋은 사람인줄 알면 적당히 하시지 그 집 시부모님 너무 하시더군요. 사람마다 다르고 케바케에요

  • 25. 저불렀어요?
    '22.7.28 12:02 PM (211.244.xxx.144) - 삭제된댓글

    아들 둘 맏며느리예요~~~발끊어버렸지요..오죽하면요?
    내가 너무 능력있고 잘버는데 굳이 시댁돈 탐나지도 않고 싫은소리 참을 이유도 없지요~~~

  • 26. ㅠㅠ
    '22.7.28 12:15 PM (124.59.xxx.206)

    돈이 자석이구나
    붙기도하고 떨리기두하고
    에잇
    더러운세상
    인간종자들

  • 27.
    '22.7.28 12:36 PM (106.101.xxx.165) - 삭제된댓글

    우리는 형식적으로 일년에 두번 정도 오다가 홀시아버지 되시니 아예 안오네요. 표면적으로는 며느리 둘이 서로 싫어해요. 시가와 전혀 상관없이 둘이 싸웠어요.
    집도 서울에 좋은 데는 아니지만 한 채씩 물려주고 아버지는 10평대서 사셔요. 근데 뭐 원망은 안해요. 어차피 아들들이 자주 오고 저랑 큰동생이 다 챙겨요. 자기 삶 살고 싶은데 시가가 부담되는 것도 싫고 시가로 인해 혹시 갈등생기는 것도 싫거든요.
    딸인 저도 똑같이 물려받고 그 돈으로 아버지와 같이 놀러도 다니고 맛난 것도 먹으러 다니고 즐겁게 살아요. 더 연로하시면 요양원에 가실 거래요.

  • 28. 돈 가지고
    '22.7.28 1:4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있는척하면서 주진않고
    휘두르려해도
    요즘은 자식들이 연끊더라구요
    그러니 뭐든 적당히 해야죠
    재산 있으면서 안풀고 가지고만 있다면
    그건 없는거 보다 낫다볼수 없죠.

  • 29. ...
    '22.7.28 2:04 PM (118.235.xxx.122)

    시댁으로부터 연 끊김당해서 억울한 정도로
    괜찮은 시댁이면
    애초에 며느리가 시댁과 그럭저럭 지내요.

    시댁에서 연 끊김 당해도
    아무 상관 없을때
    먼저 시댁 연 끊어버리는거죠.

  • 30. ....
    '22.7.28 8:32 PM (110.13.xxx.200)

    결과만 보지 말고 원인을 보슈.
    돈있는 집은 돈이라도 베풀었나 보죠.
    돈도 없는데 갑인줄 알고 갑질한듯.. 훗...

  • 31. 케바케
    '22.7.29 10:14 AM (58.120.xxx.132)

    우리집은 큰집이 이상해서요. 돈도 정도 그 집에 더 갔는데 왜? 본인들도 아니까 정확히 까지는 못하겠고 심통만 부려요. 본인들도 손자 봤는데 달라지지 않더라고요. 뭐든 고깝게 보고 망상하는 것도 큰병

  • 32. 글게
    '22.7.29 5:00 PM (211.241.xxx.34)

    우리집도 큰집이 다 가져가서 자기네 사업한다고 다 말아좝수시고는
    어렵다고 우는 소리 내내 하고 어머님 생활비는 커녕 모든 걸 다 작은 우리집에 미루더니
    나머지 어머니 깔고 앉은 전세금으로 자기네랑 합치는 걸 거절했다고 발길을 끊더군요.
    그리고는 나중에 그러겠지요
    모신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거절했지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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