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영우) 최수연 변호사와 털보

우 투더 영 투어 우 조회수 : 6,647
작성일 : 2022-07-28 08:58:05
동그라미가 일하는 식당 주인 - 털보라고 불리는..
손석구가 감독한 단편영화 주연으로 손석구가 연기 잘한다고 극찬한 배우 임성재가
털보로 나오는데 비중이 너무 적어서
단편영화 주연을 해도 아직 이정도구나.. 하고 씁쓸했는데
어제 최수연 변호사와 연결될 것 같은 복선이 생기네요!

IP : 61.72.xxx.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8 8:58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손주들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하시나보다

  • 2. ㅠㅠ
    '22.7.28 8:58 AM (110.15.xxx.45)

    두분이 다투거나 섭섭한 모드가 아니라면
    난 내가 제일 중요해 타입이신거 같아요
    그런사람 있잖아요
    내 일상은 사소함도 이야기하시만
    남 일상은 관심없는 사람요
    소통 안되는 거요

  • 3. 근데요
    '22.7.28 8:58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부모 자식 관계는
    부모나 자식이나
    좋은 방향으로 확대 해석해야
    좋은 관계가 되죠
    원글님처럼 글 하나하나 분석하려 들면
    원글님 자식 입장에서도
    울엄만 왜 이리 피곤하게 사는거야???가 될수도 있어요
    원글님 어머님도
    어머님 나름으로는 최선을 다해 자식을 키웠을겁니다
    원글님과 어머님과의 최선이란거에 수준차이는 있을망정요
    그냥 이해해 드리고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면 안될까요?

  • 4. dma
    '22.7.28 9:00 AM (121.67.xxx.227)

    복선 뭔가요?
    어제 보다가 잠들어서 중간중간 이야기가 끊겨요.
    다시 봐야겠어요..

  • 5. 앗 진짜요?
    '22.7.28 9:04 AM (121.133.xxx.137)

    첨부터 보긴했는데
    쫌 오글거려서 딴짓함서 봤더니만
    그런 장면이?
    대충 몇분 정도인지 쫌 갈쳐주세욧!!
    최수연변호사 좋아요~~

  • 6. 난반댈세
    '22.7.28 9:06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영우가 연결시키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걸 배우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 7. ㅇㅇ
    '22.7.28 9:07 AM (175.194.xxx.220)

    최수연이 남자 소개해달라 그러니까 우영우가 소개해주겠다고 한 남자가 내용상 털보요리사

  • 8. 우 투어 영 투더 우
    '22.7.28 9:13 AM (61.72.xxx.67)

    9부 중간쯤에 최수연이 예쁘게 하고 나타나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연애를 할테니 좋은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우영우가 좋은 사람 있다고 묘사하는 사람이 털보예요~

  • 9. 호수풍경
    '22.7.28 9:39 AM (59.17.xxx.239)

    아~~~~
    그 이모랑 무슨 결혼 피로연가는 영화였던가요?
    본건 아니고 방구석 1열에 나온거 봤어요...
    글쿤요,,,
    낯이 익더라니...
    우영우에 나왔으니 꽃길 걸었음 좋겠네요...
    그래도 처음보다 대사도 점점 나오고...
    둘이 잘 됐음 좋겠네요...
    태수미는 우광호를 버렸지만 수연이는 안그랬음 좋겠어요...
    드라마니까....

  • 10. 재방송
    '22.7.28 9:43 AM (1.238.xxx.39)

    짠내 나는 단역배우로 나오던 임성재 배우예요.
    재방송서는 어디서 저런 사람을??싶게 짠내 나더니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는 능구렁이 같은 찐친이더니
    우영우에서는 그냥 딱 오너쉐프 같네요.
    최수연과 연결까지는 아니고 우영우가 소개팅 주선은 할것 같아요.ㅋ
    잘해준다고 나열한 것 다 읊고 우영우는 작은 일도 잊는 법이 없음.ㅎㅎ

  • 11. 그건...
    '22.7.28 9:43 AM (211.250.xxx.112)

    저는 권변이랑 연결됬음 좋겠어요

  • 12. 어제
    '22.7.28 9:57 AM (210.178.xxx.52)

    손석구가 감독한 그 단편 배우인예요?
    아..
    손석구가 대단한 배우라고 극찬하던데..

  • 13.
    '22.7.28 10:12 AM (121.133.xxx.137)

    난 또 털보식당에 간줄ㅋㅋ
    현실적으로도 그렇고
    분위기상으로도
    권변이랑 아웅다웅하다가
    좋아하게 될 듯

  • 14. .....
    '22.7.28 10:15 AM (125.240.xxx.160)

    언프레임드 재방송에 나온 배우인줄 몰랐어요.
    거기서 진짜 찐이었는데~~
    이제 자세히 봐야겠네요.

  • 15. ..
    '22.7.28 10:19 AM (116.32.xxx.232)

    그건 영우의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 장면이고
    실제 둘이 소개팅 할 일은 없다에 한표.

  • 16. 그렇긴하죠?ㅋ
    '22.7.28 10:28 AM (1.238.xxx.39)

    전개도 빠른데 굳이 소개팅까지는ㅎㅎ

  • 17. ~~~~
    '22.7.28 10:42 AM (221.159.xxx.14)

    아니 여자변호사를 왜 거기다 갖다 붙여요??
    준호는 잘생기기나 했지…

  • 18.
    '22.7.28 10:50 AM (49.175.xxx.11)

    그건 영우의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 장면이고
    실제 둘이 소개팅 할 일은 없다에 한표.222222222

  • 19. ..
    '22.7.28 11:23 AM (223.39.xxx.66)

    권민우랑 최수연이 연결되겠더라구요
    어제 변신한 최수연보고 권변이 눈 휘둥그레.. 소개팅 간다는말에 심경불편한 표현 조금 나왔죠 권변의 최수연에 대한 마음 자각해가는 계기가 되는 씬 같구요..

    요리사분은 동그라미와 서로 감정이 약간 있는듯 발전할 씨앗은 은근히 표현됐죠.
    동그라미가 알바인데 사장이 설거지했다고하고ㅎ
    사장님이 동그라미 쳐다보는 느낌이 말괄량이 알바생이라도 밉지않게 예쁘게 봐주는 느낌이고요.

    우영우가 요리사에게 소개팅 얘기 언급하는 씬은 나올 수 있는데, 그게 실제 소개팅으로 이어지진않고 동그라미가 질투심을 느끼는 씬으로 쓰이거나 서로의 감정을 의식하게되는 씬으로 쓰일듯요.
    그렇다고해도 너무 조연들 모두 사랑의 작대기가 되면 좀 과하니 권변 최변 핑크무드까지는 확실히 나오고, 동그라미와 사장님은 남은회차동안 옅은 암시만 주는 정도로 할 수도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649 거의 동시에 온가족 확진되니 편한점도 있네요 4 2022/08/10 2,431
1363648 난시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5 -5 2022/08/10 1,644
1363647 개는훌륭하다 10 ... 2022/08/10 3,485
1363646 서울은 오늘 좀 선선하네요 9 ㅇㅇ 2022/08/10 2,570
1363645 성훈 문제된 줄서는식당 봤는데요 62 uf 2022/08/10 31,692
1363644 코로나18일만에 또 걸릴수도 있나요? 5 항체는 언제.. 2022/08/10 3,150
1363643 견주 진짜 2 개훌륭 2022/08/10 1,662
1363642 무슬림들이 우리나라에서 저러고 있는데 18 아..진쫘 2022/08/10 4,226
1363641 "尹 꼴통, 文 따라하지 말아야"...용산行 .. 7 일베박민영 2022/08/10 3,778
1363640 급격한 환경변화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머리 나빠져본(?) 분들 계.. 2 돌머리 2022/08/10 1,056
1363639 태극기 달기운동 지정 아파트라고 무료로 줬는데... 4 배고파 2022/08/10 1,134
1363638 역대 국민의힘출신 대통령을 보면 답이 나옴 6 ........ 2022/08/10 1,174
1363637 벌초 추석 스트레스 13 ... 2022/08/10 3,294
1363636 "집값 떨어질라"..강남·목동 아파트 침수에도.. 14 에휴 2022/08/10 8,636
1363635 대학생 알바 36 대학생 2022/08/10 4,425
1363634 먹방 유투버들 궁금한게 9 ㅇㅇ 2022/08/10 3,537
1363633 환승연애2 재밌어요. 2 ㅎ.ㅎ 2022/08/10 2,408
1363632 부동산카페에서는 강남재해 참사책임 투표 21 ... 2022/08/10 5,014
1363631 Mbc뉴스 강승규 목소리 들으니 더 짜증나네요 2 어머나 2022/08/10 2,024
1363630 누가 폭우피해 사과 바랬나요 2 ㅇㅇ 2022/08/10 1,656
1363629 올리비아뉴튼존.... 17 마음이 2022/08/10 4,122
1363628 지금과는 달랐던... 2 ㅇㅇㅇ 2022/08/10 1,056
1363627 비누 유효기간 지나도 되나요 8 2022/08/10 3,271
1363626 김건희 여사님 수해복구 봉사하러 언제가시나요? 39 찬스 2022/08/10 6,015
1363625 비와서 자전거 못탄다고 투정부리는 정동원. 뭐지?? 12 정동원 2022/08/10 5,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