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형제 없는 분들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22-07-28 08:34:56
남자형제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으면
어릴때부터 엄마와의 관계가 돈독했을거 같은데
지금도 엄마와 친하신가요?
IP : 223.33.xxx.2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2.7.28 8:38 AM (223.39.xxx.59)

    4남매 저만 딸인데 전혀요...
    친정엄마랑 저랑 기질이 전혀 반대 기질이고..
    돈독하고 이런갓도 없었어요
    지금도 좀 대면 대면 하구요

  • 2. 십집십색이죠
    '22.7.28 8:45 AM (121.133.xxx.137)

    전 자타공인 효녀였는데
    해줄수록 감정적으로 민빠진 독같다는걸
    어느 순간 느끼고
    거리두고 있어요
    좀 더 일찍 그랬어야하는데...
    그것만 후회스럽네요

  • 3. 전혀
    '22.7.28 8:54 AM (118.221.xxx.212)

    딸 하나 장녀인데..기본적으로 엄마랑
    성향이 달라서 친해지기 어렵네요
    외모는 판박인데 성격은 넘 달라요

  • 4. dlfjs
    '22.7.28 9:02 AM (180.69.xxx.74)

    전혀요
    오히려 여형제 많은집이 끈끈해요

  • 5. 여형제
    '22.7.28 9:09 AM (211.243.xxx.141)

    많아도 서로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좋았던 관계도 소원해집니다.

  • 6. 아뇨
    '22.7.28 9:23 AM (175.118.xxx.62)

    그 엄마가 남자형제만 챙긴다면요....???
    친구가 많아 맨날 밖으로 돌던 엄마.. 목욕탕을 같이 가본게 세 번???
    설마 목욕탕을 세번만 가셨겠어요 ㅎㅎㅎ 티켓팅해서 다니시던 분인데... 세신사가 필요했었겠죠....
    외롭게 자랐습니다.. 동생이상 무슨일만 생기면 너가 누나니까.. 누나니까 양보 안했다 혼나면서....

  • 7. 남형제에
    '22.7.28 10:15 AM (223.62.xxx.9)

    거의 치이던데
    여자입장에선....남자많은거 좋을거 없던디...

  • 8. ....
    '22.7.28 10:55 AM (123.109.xxx.224)

    엄마 80대신데 저는 친해요
    자잘한 싸움도 하고 친구처럼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는 젤 편한 사이죠

    남동생 하나 있는데 엄마가 약간의 남아선호사상 있었으나
    아빠가 딸을 더 이뻐하셨으므로 퉁 칠 수 있는 정도 ㅎ

  • 9.
    '22.7.28 11:03 AM (182.229.xxx.215)

    굳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그냥 가족 중 같은 여자라서인가요?
    편견입니다.
    딸이면 살갑고, 엄마와 친하고, 이런건 그냥 어른이 바라는 이상일 뿐이죠

  • 10. 저도
    '22.7.28 11:04 AM (117.111.xxx.160)

    삼남매중 저만 딸인데, 엄마랑 성향이 틀려서 안 친했어요.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속마응같은 거 터 놓은 적 없었어요. 그냥 엄마. 제 딸은 저를 정말 좋아하는데, 전 엄마한테 그런 마음이 든 적이 없어요. 그래도 나이 드니, 엄마는 딸 하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 큰 남자들하고 엄마가 대화할 게 없으시다고...

  • 11. ..
    '22.7.28 1:38 PM (121.161.xxx.29)

    네 삼남매중 저 딸하나 엄마랑 엄청 친했어요
    학교끝나고 직장 끝나고 집에가면 엄마랑 하루 있었던일 얘기하고
    같이 저녁먹고 주말에 같이 시장도 가고 친구같은 엄마였어요
    좀 일찍 돌아가셔서 항상 보고싶네요

  • 12. 위에 님 과 같은
    '22.7.28 8:27 PM (58.229.xxx.214)

    상황
    남동생챙기는걸 엄청강요
    맨날 나더러 배려하라며
    매번 배려하고 있는데 계속 강요
    동생이 무슨 돈도 못내게 함

    엄청 짜증나요 남동생만 챙기고
    장녀인 저한텐 요구만해요
    혼자 뭐 못하는 큰안니처럼 굼
    본인이 엄마인걸 자각하지 못하는 듯 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733 제발 82 공지 좀 지키세요! 11 덥다 2022/07/28 1,999
1361732 식단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 3 .... 2022/07/28 1,077
1361731 아이맥스 or 스크린x 2 한산 2022/07/28 716
1361730 양파가 안 자라요 1 양파 2022/07/28 732
1361729 요즘 약속 잡으세요? 6 2022/07/28 2,160
1361728 임윤찬군 콘서트 티켓팅 11 성공 2022/07/28 2,028
1361727 대구에서 인천가는 gtx 1 기차 2022/07/28 1,041
1361726 전당대회 컷오프... 8 어제 2022/07/28 1,465
1361725 윤석열 양복점 사장, 생활의 달인에 출연 6 생활의 달인.. 2022/07/28 2,479
1361724 역대 최저 몸무게네요. 15 냥쓰 2022/07/28 6,068
1361723 김건희, 20년전 아티스트 였다고 주장하는 일본 교수 16 ㅇㅇ 2022/07/28 4,563
1361722 직장 다니는 아들이 17 82cook.. 2022/07/28 7,869
1361721 남해갈껀데 숙소를 어디로 잡아야할지... 5 휴가 2022/07/28 2,079
1361720 친한 친구들 이름을 말안해주는 중딩 아들 7 2022/07/28 1,738
1361719 본인통장에서 수표출금시 발급수수료있나요 2 궁금하다 2022/07/28 1,150
1361718 영부인이라는 여자가 색깔 취향이 60 유치,천박 2022/07/28 17,568
1361717 ‘가양대교 실종’ 김가을씨 추적, 한달째 ‘답보’…수중 수색 돌.. 2 아직인가봅니.. 2022/07/28 4,080
1361716 친정엄마 너무 웃겨요 12 .... 2022/07/28 5,487
1361715 펌 둔촌주공은 사업비 7000억이 문제가 아니네요 3 잘되길 2022/07/28 3,620
1361714 다이어트할때요. 세끼 밥 먹으면 안되나요? 3 .... 2022/07/28 2,132
1361713 굥 지지율 하락에 박진 "역사적 지도자 재직 중 지지율.. 11 푸하하 2022/07/28 2,762
1361712 당근으로 상품권 팔았는데요 21 뭐지? 2022/07/28 4,853
1361711 이웃이 평소에 3 그냥 2022/07/28 1,590
1361710 코로나로 미각 후각 상실이요... 7 피말린다 2022/07/28 2,494
1361709 시부모님 오신다고 통보.. 29 2022/07/28 7,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