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글스 보니까 시댁생활 힘들어서 이혼했다던데...

써니베니 조회수 : 9,253
작성일 : 2022-07-27 18:51:47
얼마나 못살게 굴고 힘들게 했으면 이혼했나 싶어요...
이야기들어보면 아이들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 거 같은데...
가끔 시댁 내려가보면 공감이 가요
IP : 124.57.xxx.19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베니
    '22.7.27 6:51 PM (124.57.xxx.196) - 삭제된댓글

    http://m.site.naver.com/0ZWyL

  • 2. 아이
    '22.7.27 6:53 PM (39.7.xxx.163) - 삭제된댓글

    사랑하고 아끼는데 왜 못만나고 재혼할려해요? 아이 데려올려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낀다는 얘긴 누구나 해요

  • 3. 언제든
    '22.7.27 6:56 PM (39.7.xxx.166)

    만나라고 했음 일주일에 한번 마음만 있음 볼것 같은데요

  • 4. ㄱ닥
    '22.7.27 6:58 PM (122.42.xxx.81)

    그닥. 안키우면서 저런애긴누구나 다할수있음
    얼굴에 대체 어떤처치를
    시댁돈많은줄알고 임신

  • 5.
    '22.7.27 7:01 PM (220.75.xxx.191)

    스무살짜리 혼전임신으로
    독립시켜줄 여력도 안되는 시집이었나본데
    시부모랑 같이 살면서
    더구나 경상도... 오죽 얕보고 막 대했을까요
    요즘세상에 아들 낳으라고 종용까지했다니
    어리고 뭘 몰라서 당하고 산거죠
    착한건지 맹추같은건지 세뇌당한건지..
    예고편보니 친정엄마랑 통화도 하더만
    에미는 딸이 그러고 사는동안 뭐했으며.

  • 6. 눈에서
    '22.7.27 7:01 PM (39.7.xxx.131)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져요
    제친구도 아이 전남편 주고 이혼했는데 첫마음은 애틋했죠 주1회 보기로 하고 이혼했는데 처음에는 1회하다 이젠 남친 생기고 아이가 보고 싶다 하면 몇달에 한번봐요. 근데 술처먹음 애틋한 내아들 하고 울어요. 카메라 앞에서 눈물 흘릴 시긴에 아이 한번 더 보겠네요.

  • 7.
    '22.7.27 7:03 PM (118.32.xxx.104)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져요 222
    진짜 보고싶으면 가서 보면되는데 말로만 그러는건 다 핑계임ㅎㅎ

  • 8. ㄷㄱㄷ
    '22.7.27 7:06 PM (58.230.xxx.177)

    다른거 모르겠고 딸 첫생리얘기 저렇게 하는건 상처가 될거같네요

  • 9. 집이 없나요?
    '22.7.27 7:07 PM (112.173.xxx.131)

    가는길에 생리대 사서 데려가서 집에서 설명해주면 안되는지??? 이혼 조항에 엄마집에는 절대 못감이 있나요?

  • 10. ? ??
    '22.7.27 7:08 PM (218.159.xxx.6)

    전남편 재혼해서 잘 살길 바란다면서 tv 나온 시기가
    좀그렇네요

  • 11. 엄마가
    '22.7.27 7:09 PM (112.166.xxx.103)

    온국민 초집중하는 짝짓기프로 나와서
    내얘기를 한다라....

    그 어떤 일보다도 평생
    상처가 될 것 같아요.

  • 12. ..
    '22.7.27 7:10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성헝하고 데이트도 하고 싱글라이프 즐겼죠. 시집 탓만 하기도 그런게 보래도 안봤잖아요.

  • 13.
    '22.7.27 7:14 PM (122.42.xxx.81)

    필러도 주기적으로 넣어야되던데
    어쩜 시댁도 아들 손주는 핑계일뿐
    부자가 괜히 부자가 아니죠

  • 14.
    '22.7.27 7:17 PM (121.165.xxx.112)

    요즘애들 학교에서 다 배워요.
    저희애는 제가 가르쳐주려 했더니 이미 다 알던데요.
    엄마가 생리대 사용법 알려준 사람이 몇이나 될지..
    그게 뭐 별거라고..

  • 15. ㅡㅡ
    '22.7.27 7:25 PM (223.38.xxx.202)

    남편 재혼한다니
    자기도 새인생 살아보자 하고 나온듯.
    그치만 애 셋 출산땜 위축되니
    친정엄마 전화 붙잡고 오열
    그 엄마는 또 얼마나 맘 아플까...
    자기도 살아야하니 발버둥치는 중인듯요
    통화 보니 돌싱글즈 나온건 후회하고 있네요
    이번 화 궁금해지네요
    소라에게 관심있던 남자 둘...
    양육자는 아니라지만, 끊을 수 없는 관계 애 셋.:.:.

  • 16. 어휴
    '22.7.27 7:26 PM (124.50.xxx.70)

    굳이 꼭 그얘기를 해야 하는지..
    무슨 신파극 보 는줄.

  • 17. 내셋
    '22.7.27 7:28 PM (112.173.xxx.131) - 삭제된댓글

    감당할 남자가 있을지 여차하면 책임져야 하는데

  • 18. ....
    '22.7.27 7:42 PM (221.157.xxx.127)

    어쨌거나 딸셋키우는쪽이 힘들지 애두고 온쪽이 더 힘들거라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 19. 시가에서
    '22.7.27 7:43 PM (122.46.xxx.106)

    아파트도 사주고 도우미도 붙여줬대요
    처음 혼전임신하니 집에 들어와살았던 얘기인지도 모르죠

  • 20. 요즘
    '22.7.27 8:11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세상에 믿을 수 없는 얘기예요

  • 21. ...
    '22.7.27 8:1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저여자는 이미 홀가분한 상태인데 뭘 질질 짜고있데요

  • 22. ...
    '22.7.27 8:14 PM (1.237.xxx.142)

    저여자는 이미 홀가분한 상태인데 뭘 질질 짜고있데요

  • 23. ㅡㅡ
    '22.7.27 9:54 PM (115.139.xxx.139)

    저분도 안타깝긴 한데..
    애들 양육자는 저거의 *100은 고통 받아요.
    왜냐 애들 키우는게 힘든게 아니라...나의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애들을 지켜보는게 진짜 죽도록 가슴찢어져요.
    혹여나 학교에 알려져서 주눅들지 안을까..
    맘의 상처로 힘든건없을까 등등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에요.

  • 24. ....
    '22.7.28 12:06 AM (110.13.xxx.200)

    원래 안보면 애틋하죠.
    같이 살면 지지고볶느라 힘들고.. ㅎ
    딸셋이나 되는데.. 어휴.. 남자쪽도 진짜 힘들겠어요.
    딸이니 키울려면 재혼을 하긴 해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008 옷 환불 남편한테 시켰어요.ㅠㅠ전 환불 죽어도 못가겠어요 13 ........ 2022/09/03 5,697
1372007 유튜브 원고작성 알바를 하게 됐어요 10 ㅇㅇ 2022/09/03 2,867
1372006 손석구 처럼 생긴 남자 은근 많지않나요? 21 2022/09/03 4,442
1372005 꼬리찜대신 스지 끓였어요 5 회복중 2022/09/03 1,727
1372004 이불속통 세탁해도 되나요 5 ... 2022/09/03 1,440
1372003 윤석열이 한국 경제 망친다 52프로 11 00 2022/09/03 2,163
1372002 조지워싱턴 공부가 얼마나 어려운지 8 조국 아드님.. 2022/09/03 2,608
1372001 오늘 내일 고딩아이와 볼영화 추천부탁. 놉 어때요? 6 오늘 2022/09/03 782
1372000 중앙지검 앞, 이재명 수회집회 많관부 17 이럴때다 2022/09/03 1,496
1371999 코로나 걸려 넘 심심한데 뭘하면 좋을까요? 5 옥살이 2022/09/03 1,355
1371998 여자가 갤워치 44mm차면 너무 클까요? 10 .. 2022/09/03 1,931
1371997 카톡에 수영복이나 가슴모아서 가슴골보이는 사진 올리기 9 ..... 2022/09/03 4,337
1371996 길고양이 구운계란 줬는데 안먹네요 18 왜안먹지 2022/09/03 4,480
1371995 태풍이 오긴 오나요? 7 ㅇㅇㅇ 2022/09/03 3,780
1371994 고추가루 빻았는데 그냥 두면 되나요? 10 모모 2022/09/03 1,427
1371993 밑에 여대 까는 글 숙대 겨냥하는건 아니죠? 2 거니때문 2022/09/03 1,400
1371992 "5억 대출에 이자만 7억" 4대 은행 주담대.. 15 .. 2022/09/03 5,356
1371991 윤석열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19 김명신 공식.. 2022/09/03 2,330
1371990 강된장 계속 실패하네요 14 .. 2022/09/03 2,280
1371989 김건희 명품 쥬얼리 대리 쇼핑 셜록홈즈급 추리 13 이게나라냐 2022/09/03 3,500
1371988 개봉안한 1년지난 부침가루 13 버려야겠죠 2022/09/03 2,887
1371987 글 지웁니다 58 요즘은 2022/09/03 5,500
1371986 여대는 안보낸고 싶다는 지인 36 ㅇㅇ 2022/09/03 6,540
1371985 코로나로 중환자실 들어갔다 퇴원 완치된 경우 아시나요? 6 걱정 2022/09/03 1,446
1371984 추석 공휴일에 일하러는 여자들 7 추석 2022/09/03 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