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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변호사에서 태수미요

.. 조회수 : 6,680
작성일 : 2022-07-27 15:58:07
우영우의 존재를 알고 놀라고 혼외자식 없다고 확신하는 거 보면 태수미 집안에서 아기 낳고 사산했다고 거짓말해서 정말 몰랐던 거 같아요
태수미는 아기 낳아줄라고 집에는 숨겨서 낙태할 시기를 놓쳐서 집안에서도 할수 없이 낳게 한 거 같고요
제일 바보 같은건 우영우 아빠네요
여자들은 자기 몸 안에서 자라는 생명을 차마 어쩌지 못하고 낳는 경우는 있어도 남자가 엄마도 안 낳을려고 하는데 혼자 고집 부리면서 자기 인생 다 포기하고 엄마도 없는 아기 혼자서 키우는 경우가 드라마말고 있을까요?
IP : 124.57.xxx.8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2.7.27 4:01 PM (121.133.xxx.137)

    아니라고요~~~~~

  • 2. ...
    '22.7.27 4:01 PM (112.147.xxx.62)

    사산했다고 말했으면
    우영우보고 원망했냐며 울일이 없죠 ㅋ

  • 3.
    '22.7.27 4:03 PM (211.218.xxx.199)

    이건 오수재가 아니에여...

  • 4. ..
    '22.7.27 4:05 PM (125.180.xxx.222)

    영우 아빠가 아이만 낳아주면
    없는 듯 살겠다고 했으니
    없다고 세뇌하며 살았겠죠

  • 5. 눈 앞서
    '22.7.27 4:06 PM (1.238.xxx.39)

    거짓말하던 변호사예요.
    태수미 구해주려 애쓰는 분들 애쓰지 마세요.
    우영우에 절대적 악인은 없고 각자의 사정은 있겠지만
    영우에게 미안하다! 아닌 날 원망했니?가 나오는 것 보고
    태수미는 역시 태수미였구나 싶었어요.

  • 6. ...
    '22.7.27 4:13 PM (1.237.xxx.142)

    놀라웠던게 낳아달래서 낳아준건데 태수미가 뭔 잘못이냐던 사람들
    어디 강아지 분양합니까
    낳아달랜다고 낳아주고 쳐다도 안보게
    딱보니 지우지는 못하고 마침 우광호가 달라고 했겠다 넘겨주고 팽한거던데요

  • 7. ....
    '22.7.27 4:16 PM (203.251.xxx.221)

    남자를 믿었기에 애와 아빠가 꼭꼭 숨어 살거라고, 안나타날거라고 믿었으나
    한바다가 이미 아네?
    아빠는 딸 지키려고 태수미 공격해도 좋으니 자기딸만 지켜달라고 하네?
    애가 똑똑해서 법정에서 만나고, 걔를 탐하게 될 줄이야,,
    인간사 모르는 일.

  • 8. ....
    '22.7.27 4:19 PM (1.237.xxx.142)

    드라마야 비현실적이라도 저상황에서 태수미가 뭔잘못이냐니
    상식적이지 않은 비인간적인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 9.
    '22.7.27 4:28 PM (39.118.xxx.91)

    영우아빠야 자기가 낳는것도 아닌데 종족번식의 욕망이 크면 낳아달라 애원할 수 있죠.

  • 10. ,,,
    '22.7.27 4:29 PM (203.142.xxx.241)

    뜬금없는데
    태수미변호사가 생각보다 빈한 티가 나서 좀 실망이었어요.
    부티와 우아함은
    한바다 대표가 한 수 위인듯.
    인물이 별론대도 그 쪽이 더 우아해보이더군요,
    태수미는 변호사라기보다는 보험쪽 사람같았어요^^::

  • 11. ...
    '22.7.27 4:29 PM (221.151.xxx.83) - 삭제된댓글

    자기가 낳은 아이가 눈앞에 있으니 놀란거에요
    부녀가 꼭꼭 숨어 존재감없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관심도 없고 원래 그랬듯 안나타날거라 그렇게 바라고 살았겠죠
    그런데 자기가 똘똘해서 스카웃하려했고 자기랑 맞짱떠서 이겨먹기까지한 그것도 자폐인 변호사가 딸이라니 놀랐죠
    후회 미안함 그리고 날라가버린 법무부 장관자리 등등 복잡한 심경 이었을겁니다

  • 12. ....
    '22.7.27 4:32 PM (210.223.xxx.65)

    한바다 대표는 목소리가 위너

    태수미는 얼굴살이 없어보이고 스타일링이 무난하지만
    얼굴자체가 우아함과 부티와는 거리가 있어보임

  • 13.
    '22.7.27 4:34 PM (211.36.xxx.89)

    미방영분에서 아는 눈치였어요
    한대표가 말하니 놀라더라고요

  • 14. 00
    '22.7.27 4:58 PM (76.121.xxx.60)

    아니라고요. 아니 왜 이렇게 이해력 떨어지는 분들이 많은건지.....8화에서 태산에서 딸과 대면씬에서 다 나오잖아요. 우광호씨 딸이라니까 바로 알아채고 우는데 뭘 몰라요? 법무부장관 돠고싶은 야망에 혼외자식 없다고 태수미가 잡아뗀거죠. 태수미는 야망이 큰 여자예요. 그러니 우광호를 사랑했어도 가난한 농부의 아들과는 절대 결혼할수 없었고 아이도 낳기 싫었던거구요.

  • 15. ...
    '22.7.27 5:24 PM (112.147.xxx.62)

    개인적으로 백지원 배우 너무 매력있어요ㅎ

  • 16. ...
    '22.7.27 5:29 PM (1.235.xxx.154)

    한바다 태산 딸들 잘키워서 로펌 물려주고 ..
    나도 우광호가 한 대사처럼
    사시붙고 로펌하나 물려줄걸...
    인생이 참...
    저는 그 한바다대표 인상별로인데
    여긴 태산대표가 맘에 안드는 분위기군요

  • 17. 낳아준 게
    '22.7.27 7:07 PM (211.204.xxx.55)

    어디인가요. 남자가 혼자 키우는 경우가 드물어도 없지는 않아요.

    선택에 중간이 없는 거잖아요. 전 그 집안에서 임신 유지하고

    기어이 낳은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지켜진 아이입니다.

  • 18. 아..
    '22.7.27 7:51 PM (88.65.xxx.62)

    태수미는 알고 있었어요.
    우영우가 우광호 딸입니다 했을때
    즉시 자기 딸인줄 알고 원망했었냐고 물었잖아요.

    사산이었다고 생각했으면
    우광호가 다른 여자와 결혼해서 낳은 딸이라고 생각했겠죠.
    거기에 왜 원망했었냐라고 물어요?

  • 19. 태수미팬
    '22.7.27 8:01 PM (118.32.xxx.120)

    이신가요?
    날 원망했니? 라는 대사는 절대 원글님 상상의 그런 상황에서는 안 나와요.
    그리고 미방영분 보시면 태수미는 철저히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사람이에요.
    오히려 우광호의 눈물에 아이를 낳은게 이해가 안될 사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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