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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힘 권은희와 통화했다…탄핵 함께 검토할 것"

정밀하게 조회수 : 2,288
작성일 : 2022-07-27 14:34:17
서영교 "국힘 권은희와 통화했다…탄핵 함께 검토할 것"

속전속결 경찰국 신설, 그 자체가 위헌·위법
시행령 재검토부터 권한쟁의·탄핵까지 고려
여당서도 반대여론…尹 대통령, 귀기울여야
경찰국 인사 개입은 수사 가이드라인 될 것
◆ 서영교> 충분히 검토해야죠. 검토할 수밖에 없고. 정부가 이거는 삼권분립 아닙니까? 삼권분립인데 정부가 입법기관을 무시하고 폭주를 하게 되면 그 폭주를 막으라고 되어 있는 장치가 바로 그런 장치입니다. 그리고 국민 여론도 그 폭주, 국회가 막아달라,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검토하신다는 말씀은 같이, 그러니까 당이 다르잖아요. 당이 다른데도 같이 가실 수도 있다는 말씀이에요.
 
◆ 서영교> 당이 다른 국민의힘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그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들어야 되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국민의힘도 들어야 되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국민의힘 안에서도 그것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김현정> 권은희 의원 말고도?
 
◆ 서영교> 그럼요.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눈치는 당연히 보겠죠. 그런데 경찰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 건 잘못된 것이다, 경찰국을 설치해서 경찰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30년전으로 되돌리는 거다, 왜 경찰이 30년 동안 독립되고 중립된 이 과정을 겪어 왔는데 그렇게 하느냐, 라고 하는 것을 국민의힘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김현정> 있어요?
 
◆ 서영교> 그럼요.
 
◇ 김현정> 같이 갈 수 있다? 그런 의원들과 민주당이 함께.
 
◆ 서영교>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국민의힘이 들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이거는 국회가 가진 기본적인 권리이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 검토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대신 국민들께서 이 부분들을 잘 알아주시는 것들이 또 필요한 것입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68722?sid=100
국민의힘 권은희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 사유 해당” [스팟터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62655?sid=100
IP : 120.142.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밀하게
    '22.7.27 2:35 PM (120.142.xxx.208)

    서영교 "국힘 권은희와 통화했다…탄핵 함께 검토할 것"
    입력2022.07.27. 오전 9:3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68722?sid=100


    국민의힘 권은희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 사유 해당” [스팟터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62655?sid=100


    -위에 모두 기사가 김. 집중력 있으신 분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2.
    '22.7.27 2:40 PM (116.42.xxx.47)

    권은희라니 그러다가 뒤통수 맞아요
    조심하셔요

  • 3. 뒤통수조심
    '22.7.27 2:41 PM (23.240.xxx.63)

    하지만 권은희가 경찰쪽 출신이라 일말의 희망은 있어요 그나마.
    찰스한테 당하고 정신 제대로 좀 차리길. 제발!

  • 4. ....
    '22.7.27 2:51 PM (210.223.xxx.65)

    상민이라 아니라 석열이를 탄핵하라고~~~

  • 5. ...
    '22.7.27 3:00 PM (211.234.xxx.223)

    경찰국으로 시선돌리고 민영화 착착 진행중이겠죠 썩을것들

  • 6. 제발
    '22.7.27 3:0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발빠르게 움직이세요
    민주당 의원들,,, 밖에 나가 피켓 들때 아니다
    국회에서 일을 해라

  • 7. 제발
    '22.7.27 3:14 PM (116.122.xxx.232)

    이제 국회의 시간이죠.
    경찰들은 검사와 달리
    옷 벗음 아무것도 아니라
    위험 무릅쓰기 힘든가 봐요.
    민주당이 힘 좀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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