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할때는 영어 듣는 재미도 있고 조곤조곤한 말투 밝은 성격 다 좋아보였는데
카페 그만두고 매번 광고 일색인 유투브로 바뀌니까
조곤조곤한 말투 성격 갑자기 다 가식으로 보이고 꼴보기 싫네요
게다가 엄청난 기독교인….이라 더 싫고
인스타 가봤더니 스토리 엄청 자주 올리는 관종 같아서 더 깨고.
한때 좋아했던 유투버인데
유투브가 돈을 많이 벌게 해주긴 하나봐요. 지금은 그냥 영혼없이 광고하는 가식적인 사람 정도로만 보이네요.
시카고에서 카페 운영했던 유투버
………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2-07-27 12:52:42
IP : 175.223.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7 12:53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유튜브 하는 거 엄청 시간 정성 노력 많이 들어요 광고가 보기 싫으시면 구독료라도 좀 내주세요
공짜 바라는 게 누군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요2. 유튭을
'22.7.27 12:54 PM (175.199.xxx.119)취미로 하겠어요? 돈벌려고 하는거지
3. ..
'22.7.27 1:13 PM (1.225.xxx.234)그 유튜버는 모르지만 저도 즐겁게 구독하다가
진솔해서 좋아한 채널이 가식과 허세로 채워지는게
보여지고, 악플 하나하나 캡처해서 반박영상 비슷하게
만들면서 비꼬면서 실실 웃는 거 보니 정떨어져서
더는 안봐요.4. ..
'22.7.27 1:15 PM (61.105.xxx.19)누군지알듯 카페운영할땐 좋았는데...
진짜 아쉽긴해요5. ᆢ
'22.7.27 1:31 PM (118.32.xxx.104)안보면 장땡
6. 뜨면
'22.7.27 2:16 PM (58.188.xxx.168)대부분 그런 듯해요. 죄다 광고에 협찬에..
그래서 안 봅니다.7. 허허
'22.7.27 2:32 PM (116.34.xxx.24)유튜브 하는 거 엄청 시간 정성 노력 많이 들어요 광고가 보기 싫으시면 구독료라도 좀 내주세요22222
못났다 원글8. ,,
'22.7.27 3:30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카페 접은 후론 요즘 잘 보는데 구독자수에 비해 광고가 외외이긴 했어요
9. ,,
'22.7.27 3:31 PM (223.38.xxx.193)카페 접은 후론 요즘 잘 안 보는데 구독자수에 비해 광고가 외외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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