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 바라는 학생들은 대다수 타협하나요

ㅇㅇ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2-07-27 12:29:12
재종학원 가서 놀란게

특히 유명한 곳이요..

세상에 의대 원하는 학생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근데 다 의대가는건 아닐거고

대다수는 반수포함 3수까지 해보고 안되면

그냥 타협하나요

아님 의대편입이나 해외 의대로 돌여가나요



그래도 만약 타협해도 의대 바라보고 공부한 경우

명문대 갔을거 같긴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잘 나갔을거 같긴합니다만....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7 12:34 PM (210.217.xxx.103)

    대부분 치한까지 가긴 가요.
    군수 하는 애들도 있고

  • 2. dlfjs
    '22.7.27 12:36 PM (180.69.xxx.74)

    못가는 애들이 더 많아요
    아버지가 의사라 초등때부터 밀어부치더니.
    3수도 안되서 4수로 중경외 갔어요

  • 3. 정시의대는
    '22.7.27 12:45 PM (223.62.xxx.6)

    재필삼선이죠.

    다행히 저희 아이는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 입학 성공했는데요.
    아이 친구 중에서는 사수하는 아이도 있어요 ㅠㅠ

  • 4. ..
    '22.7.27 12:46 PM (211.204.xxx.167)

    4수 5수도 더러 있구요
    직장 다니다 의대 온 사람도 있어요

  • 5. ..
    '22.7.27 12:56 PM (211.204.xxx.167)

    그리고 sky 다니다 관두고 의대 오는 애들도 많아요
    의대가 넘사벽

  • 6. ...
    '22.7.27 1:09 PM (106.102.xxx.17) - 삭제된댓글

    울 아이가 의대 많이 보내기로 유명한 재종 다녔는데요.
    의대 가고 싶어 다시 들어오는 애들이 대부분이지만
    울아이는 정말 아무생각 없이 살다가 수능 말아먹고
    들어간 경우라 딱히 의대가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냥 성적맞춰 가겠다...

    다행히 성적 맞춰 의대를 가긴 했는데
    다른 과 갔어도 그냥 다녔을거 같아요.

  • 7. ㅇㅇ
    '22.7.27 1:17 PM (118.235.xxx.105)

    본2학부형
    설대 다니다온아이는태반
    스카이졸업후직장다니다온아이도있고

    91년생 예2도 있다함

    우린 원서쓸때 어찌하다보니 내신 모고성적이 의대갈성적이 나왔네?그럼의대함내볼까 해서 온케이스라 암생각없는데
    와서 보고 놀랬음

  • 8. 저희애
    '22.7.27 1:19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때 빤빤이 놀다가
    재수하면서 정신차려서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갔어요.

    근데 정시로 들어온 애들 출신학교 보니까
    60~70%가 강남이나 유명한 고등학교 출신이더라구요.
    우리 애처럼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학교출신은 별로 없었어요.

    재종학원에 재수, 삼수나 사수, 오수 많은 건 별로 안놀라웠는데
    의대생 출신학교는 좀 놀라웠어요.

  • 9. ..
    '22.7.27 1:23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의대 신입생 모,
    위에 본2 학부형말씀 맞아요.
    우리도 입학후 깜짝놀랬어요. 재수면 선방이고 삼수 아주 많고
    사수 이상 군수, 서울대졸 , 스카이 석사, 심지어 30대초반도 있어요.

  • 10. ---
    '22.7.27 2:50 PM (175.209.xxx.171)

    대부분 목표에 그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44 계곡에선 구명조끼도 소용없나요? 5 계곡에 2022/07/28 2,288
1358643 저런 며느리 비하면 나는..ㅋㅋㅋ 26 ㅋㅋㅋ 2022/07/28 4,812
1358642 젊은 전업들은 둘째는 꼭 가지더라구요 43 ... 2022/07/28 6,930
1358641 요즘 며느리 행동 실태 23 2022/07/28 7,021
1358640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요? 예민한 건가요? 15 고민만 2022/07/28 3,859
1358639 목이 몇주째 계속 칼칼… 9 aa 2022/07/28 2,530
1358638 여자들은 연애를 너무 특별하게 생각해요 35 ㅁㅁ 2022/07/28 6,711
1358637 카레100그람의 물양 6 선선한 아침.. 2022/07/28 1,050
1358636 아침부터 집안일에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데 5 ㅇㅇ 2022/07/28 1,606
1358635 자영업자 30억 대출 7 대출 2022/07/28 1,607
1358634 포스코케미칼 3천 원금 찾을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5 ,,,,,,.. 2022/07/28 1,693
1358633 목걸이 길이 몇센티가 좋을까요? 3 모모 2022/07/28 1,583
1358632 쓸데없는 짓인가요? 4 생일 2022/07/28 911
1358631 대통령실 스케줄 줄줄이 연기....어제 달렸나 봄 36 ㅇㅇ 2022/07/28 6,038
1358630 원글은 지웁니다 22 ㅇㅇ 2022/07/28 4,850
1358629 꾸미는데 부지런한 분 있나요~ 12 82오시오 2022/07/28 2,727
1358628 북송군인 3 인권 2022/07/28 957
1358627 시누들이여~ 동생 좀 제대로 보자 21 다른 시누 2022/07/28 2,993
1358626 운전하면서 핸드폰 보지 맙시다. 6 dd 2022/07/28 1,665
1358625 처음과외하는데 요청할 서류 12 ... 2022/07/28 1,906
1358624 오늘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전국 발급 개시 폰잃어버리면.. 2022/07/28 888
1358623 출근남편한테 음식물쓰레기 들려보내는거 98 놀랍다 2022/07/28 19,580
1358622 59해만에 그럴수도 있지를 해봅니다 7 이제야 2022/07/28 1,308
1358621 김혜경법카 참고인 사망...이재명 괸련 4번째 29 ㄷㄷㄷ 2022/07/28 2,318
1358620 아이폰 구입 요금좀 봐주세요~ 7 ㅇㅇ 2022/07/2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