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성으로 체중감소 심할수있나요

.....!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2-07-27 08:04:15
일단 입맛이 전혀 없어요.
두달사이에 입맛이 딱 떨어졌고
아무것도 땡기는게 없어요.
그러다보니 체중이 야금야금 빠지는데요.
진짜 밥도 모래알씹듯이 억지로 조금 먹어요.

의사는 스트레스많이받냐면서
정신적인 원인때문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걱정거리가 있긴하지만 인간사 걱정없이 살수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다른원인없이 딱 신경성으로 체중감소있는
경우가 많은가요? 병원다니면서 검사하는데
건강염려증만 심해지고 원인찾을려고
더 스트레스받고 그러네요.

IP : 223.38.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2.7.27 8:05 AM (121.133.xxx.137)

    입맛이 없다면서요
    신경써서 입맛떨어지니
    살빠지는거지
    신경성이라도 잘 먹으면 안빠져요

  • 2. ....
    '22.7.27 8:08 AM (118.235.xxx.106)

    안먹으니 감소하는거죠

  • 3. 로라이마
    '22.7.27 8:14 A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신경성으로 입맛 떨어질 수 있어요. 병원에서 검사는 다 해보셨다니까, 이제 검사에 신경 쓰기보다는 마음 편히 지내보세요. 음식이 너무 안먹히면, 약국에 가서서 식욕촉진제 며칠 드셔보셔도 좋겠어요.

  • 4. ㅇㅇ
    '22.7.27 8:22 AM (223.62.xxx.137)

    집안일로 신경쓰니 목구멍이 막힌듯 밥이 안먹혀서

    건강하던사람이 병원을가봤네요 신경안정제 처방 받아왔어요.

    어서 문제가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5. ..
    '22.7.27 8:27 A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우울증 심할 때 밥 한숟가락 못넘겼어여요.
    그래도 약 먹으려고 과일 한쪽 먹어야만 했어요. 그 때 최저몸무게 찍었어요.

  • 6. ..
    '22.7.27 8:50 AM (210.178.xxx.215)

    저희 시어머니... 집안의 우환으로 엄청 신경쓰시던 때 정말 두 달 사이에 이십키로 빠지시대요. 딱 환갑나이때였는데 그후로 조금씩 찌시긴 했지만 오십대 때의 그 우람한 어깨는 다시는 안 돌아오던데요.

  • 7. 저는
    '22.7.27 8:56 AM (106.244.xxx.141)

    빚이랑 대출 때문에 너무 신경쓰다보니 입맛이 뚝 떨어져서 한 달 동안 거의 4kg가 빠졌었어요. 평소에 몸무게가 큰 변동이 없고,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는데 입맛이 없어 먹지를 않으니 훅 빠지더라고요.
    근데 일 해결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니 다시 입맛 돌아와서 원상복귀되었어요.

  • 8. 신경성이 안먹
    '22.7.27 9:16 AM (112.167.xxx.92)

    는게 특징이잖아요 맘이 어떤이유로 안좋은 상태구만 밥이 넘어가나요 먹는거 스탑하지 우울증도 마찬가지 안먹게 되죠

    난 우울한데 막 먹어 뚱뚱하다 하는 사람은 우울 강도가 낮은거임 우울의 강도가 깊으면 깊을 수록 먹는걸 스탑함 글서 피골이 상접이 되죠

  • 9. 저도
    '22.7.27 9:27 AM (118.235.xxx.52)

    신경쓰면 입맛이 딱 떨어져서 하루종일 안 먹어도 배가 전혀 안 고파요.

    근데 그 증상이 일주일을 넘어본적은 없어요
    일주일에 4킬로쯤 빠지더군요

  • 10. ..
    '22.7.27 10:23 A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아버지 임종을 앞두고 5키로 빠지더군요.
    아무것도 먹고싶지않고 목구멍으로 음식이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155 부부싸움 후 8 2022/07/29 3,857
1363154 스벅에서 손님 오래 못있게 하려고 41 2022/07/29 34,911
1363153 사십대 여자 생일선물 삼만원대 추천좀 해주세요 8 선물 2022/07/29 2,391
1363152 남편은 교회 부인은 절~ 문제있을까요? 17 자식들한테 2022/07/29 2,525
1363151 정해진 미래는 없다 2 무당 2022/07/29 1,221
1363150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있긴한지 8 ㅡㅡ 2022/07/29 2,596
1363149 일부러 얇은 수건 사서 쓰시는 분 있으세요? 21 마요 2022/07/29 5,908
1363148 "450만원 식사비용 공개하라"..尹대통령실,.. 6 .... 2022/07/29 2,085
1363147 남편이 벌어다 주는 월급엔 별 감흥 없는데 왜 내 월급엔? 4 .... 2022/07/29 2,898
1363146 경악) 해병대 일병 기절사건 전후 카톡 7 ㅇㅇ 2022/07/29 2,653
1363145 원래는 만4세입학으로 추진하려했다 33 ... 2022/07/29 5,740
1363144 바삭한 전은 비밀이 뭘까요? 18 .. 2022/07/29 5,514
1363143 에어컨 발명한 사람, 너무 고맙지 않나요? 16 ㅇㅇ 2022/07/29 3,326
1363142 코스트코 커튼 사 보신 분 계세요? 5 더위를 막다.. 2022/07/29 1,964
1363141 영어리딩서 질문. 4 질문 2022/07/29 910
1363140 설거지 세제칠할때 수도는 왜 열어두시나요 8 저두 2022/07/29 2,320
1363139 우영우에서 어린이 사교육 정말 그렇게 하나요? 30 2022/07/29 6,067
1363138 안경쓰면 4 궁금 2022/07/29 1,460
1363137 직원이 비건인데 어떤 일을 못하겠다고 하면 15 2022/07/29 4,485
1363136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비번을 잊었다가 찾았어요!! 8 이야 2022/07/29 728
1363135 감사원이 댓통에게 감사하는 기관 이었군요 같이 미쳤네.. 2022/07/29 753
1363134 그때 아들 딸 경북대의대 편입학 문제 의혹으로 시끄러웠던 사람 15 경북대의대 2022/07/29 2,894
1363133 오늘 이 땡천에 자전거 타는 아줌마 9 따릉이 사랑.. 2022/07/29 3,167
1363132 그런데 어제 우영우 이해안되는 부분 31 이해 2022/07/29 5,830
1363131 초등 입학 연령 1년 당기면 큰일납니다. 31 ㆍㆍ 2022/07/29 7,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