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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절실) 식세기 알차게 사용하는 분들 알려주세요

식세기 알라뷰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2-07-27 01:40:36
식세기 유령처럼 모셔두다가 최근에 쓰기시작했어요. 애벌설거지를 하는데 덜 닦이기도 하네요. 동양매직 구형인데요. 요령이 있을까요? 프라이팬이 차라리 쉽네요. 자연퐁 식세기세제는 별로일까요??
IP : 112.161.xxx.1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기간격 널널
    '22.7.27 1:43 A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그릇간 간격을 좀 넓게 해서 쓰세요. 그릇 수는 좀 줄겠지만 더 잘 닦여요. 식세기 세제는 잘 아시는 다음 분이...

  • 2. ..
    '22.7.27 1:48 AM (39.116.xxx.19)

    저는 식세기에 넣을 때, 그릇을 일차로 퐁퐁으로
    닦고 어느정도 헹금도 해서 넣어요
    식세기안에 찌꺼기 끼는 게 싫어서요
    그냥 헹굼을 도와주는 기계로 생각합니다

  • 3. ..
    '22.7.27 1:49 AM (39.116.xxx.19)

    그대신에 식세기 세제는 1/3 정도만
    넣어 사용해요

  • 4. 저도
    '22.7.27 2:02 AM (223.38.xxx.199)

    식세기는
    헹굼과 건조,소독 목적으로 써요.
    헹굴때 오래걸리는거지 사실 수세미질은 금방이니까요.

  • 5. 다다
    '22.7.27 2:43 AM (31.38.xxx.1)

    건더기가 남지 않게 물로 헹구듯이 솔로 대충 쓸어낸 후에 더러운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잘 넣으시고
    세제는 평 보고 좋은 걸로 쓰세요
    린스액 넣으면 얼룩이 없어서 더 깨끗해보여요

  • 6. ㅁㅁ
    '22.7.27 6:29 AM (223.38.xxx.134)

    설거지 끝나면 그릇이 마르자마자 정리해서 식세기를 비워요
    그리고 식사 후 그릇 나오면 쓱 물로 대충 헹궈서 바로 식세기에 넣어놔요 그리고 어느정도 차면 돌리세요

  • 7. ㆍㆍㆍㆍ
    '22.7.27 7:05 AM (220.76.xxx.3)

    개수대에 물 담아서 겹쳐 놨다가 넣을 때 고무장갑 낀 손으로 한번 훑고 넣어요
    넣을 땐 설명서에 놓는 방식 그림으로 있거든요 방향 맞춰 그대로 넣어요
    세제는 프로쉬 타블렛 써요 린스는 안 써요
    설거지할 그릇 모아질 때까지 식세기에 두고 말려요 설거지할 그릇 모아지면 마른 그릇 찬장에 넣고 덜 마른 그릇은 건조대에 말려요

  • 8. c12
    '22.7.27 7:10 AM (1.224.xxx.168)

    개구리 마크 세제 추천이요.

    하루 2번씩 꼭 돌립니다.

  • 9. 세제빨
    '22.7.27 7:3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88776

    프로쉬 세제로 바꾸세요. 고체형으로 된게 더 잘되긴해요
    식기 세척기는 세제빨인 듯 합니다

  • 10. 개수대에서
    '22.7.27 7:36 AM (112.154.xxx.37)

    세제 묻혀서 닦고 헹굼 안한 상태로 식세기로 하나씩 넣었다가 가득차면 돌려요.

  • 11. dma
    '22.7.27 8:24 AM (210.217.xxx.103)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프로쉬
    물에 슬쩍 불은 거 넣으면 더 잘되고
    굳이 세제 묻혀서 대충 닦고 그럴 거 까진 없어요. 밥풀 정도나 떼내세요. 심하게 굳은.
    그리고 덜 닦였다- 한번 더 돌리면 되죠. 맘편히

  • 12. 저도
    '22.7.27 9:39 AM (222.234.xxx.241)

    동양매직 20년 잘 쓰다가 최근 고장나서 바꿨는데 동양매직 식세기 힘도 좋고 수저꼽기도 편하고.
    고추가루는 헹궈줘야 해요. 저는 손잡이 길게있는 솔로 대강 슥슥하고 착착

  • 13. ..
    '22.7.27 10:00 AM (180.69.xxx.74)

    덜닦이는건 식세기 문제에요
    제가 15년전?에 동양매직거 사서
    그렇게 쓰다가
    몇년전 엘지로 바꾸고 속 시원해요
    진작 바꿀걸 매번 고추가루 .얼룩 남아
    다시 씻고 짜증
    뽑기를 잘못한건지 ..다 그런건 아니겠죠

  • 14. ...
    '22.7.27 10:21 AM (117.111.xxx.213)

    개수대에 물 담아서 겹쳐 놨다가 넣을 때 고무장갑 낀 손으로 한번 훑고 넣어요
    넣을 땐 설명서에 놓는 방식 그림으로 있거든요 방향 맞춰 그대로 넣어요
    세제는 프로쉬 타블렛 써요 린스는 안 써요 22222
    편할려고 쓰는 식세기인데 퐁퐁우로 씻으시는군요 ㅠㅠ
    개수대에 물 받아놓고 그릇 나오는거 담궈 놨다가 고무장갑 낀 손으로 이물질만 걷어내고 식세기안에 방향 통일해서 놓고 돌려요. 덜 닦인적 한번도 없어요. 프로쉬 고체 세제 좋아요. 물자국도 안남고. 평소 반만 잘라서 사용하고 기름때 많을 때만 한개 사용

  • 15. ㅠㅠ
    '22.7.27 10:40 A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식세기 동양꺼 쓰다가 제일 저렴이가 삼성꺼길래 그걸루 바꿨는데 정말 좋아요. 쓸 땐 몰랐는데 동양매직이 좋진 않아요. ㅠㅠ
    우선 윗분들 말대로 세제를 바꾸시고, 충분히 불려서 간격 띄워 넣어보세요.

  • 16. 식세기는 사랑
    '22.7.27 11:30 AM (124.243.xxx.12)

    맞벌이라 개수대에 먹었던 식기는 물만 담아놓게하구요.
    저녁에 샤워하기전에 담가둔 식기는 설겆이 세제 묻혀서 애벌을 합니다.
    식세기에 따로 세제 안넣구요.
    헹굼 말고 세척으로 뜨거운물로되는 29분 정도 코스 있거든요 그걸로 돌려요.
    샤워하고 나와서 자기전에 문열어놓고 자요

    제가 식세기 이용 이것저것 다해보고 정착한 코스에요.
    음식찌꺼기 거름망 청소도 귀찮고, 얼룩도 없고 잔여세제 걱정도 없고 좋아요

  • 17. 헐..
    '22.7.27 12:36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댓글들 보니 식세기 사용하는데도 손이 많이 가네요

  • 18. ...
    '22.7.27 12:44 PM (211.204.xxx.167)

    124님
    애벌한다는거 ?세제로 애벌하고 헹구진 않고 그냥 넣는다는건가요?세제 넣지않구요
    세제 안사도 되네요

  • 19. 한낮의 별빛
    '22.7.27 1:23 PM (118.235.xxx.213)

    세제로 애벌까지 하면
    식세기쓰는 보람이 없죠.
    물에 담궈뒀다가
    수세미로 쓱 한 번 하고 넣어요.
    깨끗하면 그냥 넣구요.
    건더기만 없는 상태로 넣징산,
    그릇 간격은 좀 둡니다.
    편하자고 쓰는거니
    편하게 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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