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탓을 하면 본인은 마음이 편안할까요..??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2-07-27 00:59:21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첫번째는 나부터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저기 베스트글에 38살 먹어서 시집못갔는데 올케가 잘못들어와서 못갔다는 글 같은 저런 케이스 보면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런글 말고도 가끔 글 읽다보면 누구 때문에 그랬다는둥 이런글 보면요 
남탓을 하면 본인은 첫번째로 마음이 편안할까요.??누굴 탓으로 돌리면요 
반대로 그게 더 마음이 힘들것 같거든요  너때문이야 ..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버리면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는 첫번째는 나한테 있는거 아닌가요 
전 저한테 저에게 일어나는것들은 거의 남탓으로 돌리기전에 
내가 판단을  잘못해서 벌어진일이거나 그만큼 노력을 안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내복이 그만큼이거나 다 그렇던데
IP : 175.113.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7 1:49 AM (82.132.xxx.115)

    나르시시스트 는 항상 남탓 을 해서 자존감을 높이려 하지만

    그들은 결코 행복 하지 않답니다.

    그래서 항상 남을 끌어 내릴 생각을 한다네요

  • 2. ..
    '22.7.27 1:57 AM (39.117.xxx.82) - 삭제된댓글

    멘탈이 바닥을치면 그렇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제일 만만한 상대한테 화풀이 화받이 쓰레기통 하잖아요

  • 3. 본인도 알것
    '22.7.27 3:59 AM (39.117.xxx.82)

    동생결혼으로 자기 입지가 좁아지고
    상속문제로 갈등이 생기게되니 고통스럽다 이소리죠
    그동안은 평안했는데
    남동생이 결혼을 하는이상 그 어떤 여자가와도
    변화는 피할수가 없는데 힘든가보죠

  • 4.
    '22.7.27 6:00 AM (121.131.xxx.116)

    무조건 남탓도 그렇지만 무조건
    내 탓이오는 더 문제가 커요.
    객관적으로 사안마다 다른 건데..
    내 탓하는 사람보다 남 탓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는 더 건강하다는 얘기도 있고

  • 5. 남탓
    '22.7.27 6:29 AM (38.34.xxx.246)

    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구요?
    아닌 것같은대요. 피해의식에 가득차서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 탓만 하던걸요?
    제 동생 자신이 공부 안해서 3수 하고도
    대학 못간게 부모 탓이고 하던 일 잘못된 건
    도와주지 않은 형제 탓이고 시집 못간 것도
    이상한 남자들 소개받은 탓이랍니다.
    모든 게 남 탓이여서 히스테리만 부리고
    우울증상 보이던데 그게 정신건강한 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856 중대본, 학원 원격수업 전환· 단체활동 자제 적극 권고 5 .... 2022/07/27 1,895
1358855 화려한 수영복은 언제쯤 입어도 될까요. 8 ... 2022/07/27 2,160
1358854 커다란 두부있는데 두부찌개하려면... 4 .... 2022/07/27 1,632
1358853 8/15 휴일에 전셋집 이사하는 경우 전입신고는? 6 ... 2022/07/27 1,234
1358852 골프엘보 언제 나아요?? 5 아파 2022/07/27 1,617
1358851 광화문 근처에서 아이들과 놀만한 곳이 있을까요? 15 MilkyB.. 2022/07/27 1,932
1358850 국가부도가 오고 있는 것 아닐까요? 11 ,,,,,,.. 2022/07/27 3,983
1358849 계좌이체하면서 엉뚱한 계좌로 잘못 보냈어요.. 14 송금실수 2022/07/27 3,527
1358848 호놀룰루쿠키 코스트코 4 zee 2022/07/27 1,886
1358847 전자렌지에 1인용 밥하는 용기 쓰시는 분~ 5 .. 2022/07/27 1,127
1358846 아산 서울 병원 근처 아이들 반나절 맡길 곳. 10 아산 서울 .. 2022/07/27 2,131
1358845 영화 한산보고 왔어요 25 ... 2022/07/27 5,043
1358844 1일1식 3 566666.. 2022/07/27 1,996
1358843 학생이 늦은밤에 교무실 들어가는게 가능한가요? 4 2022/07/27 2,270
1358842 둔촌주공의 앞날 24 ..... 2022/07/27 6,578
1358841 임신극 초기 증상느낌인데 임테기는 한줄 ㅠ 2 00 2022/07/27 1,797
1358840 서영교 "국힘 권은희와 통화했다…탄핵 함께 검토할 것&.. 6 정밀하게 2022/07/27 2,277
1358839 부산집값 궁금해요 18 은퇴 코앞 2022/07/27 3,326
1358838 야간수유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5 육아초보 2022/07/27 729
1358837 교정칫솔은 어디서 구입하세요? 11 치아 2022/07/27 1,046
1358836 좀전에 마이바흐 s650을 봤어요. 34 .... 2022/07/27 6,494
1358835 아파트 주차장 이중주차해놓고 연락두절됐을때 견인신고 한다면요? 8 ..... 2022/07/27 3,795
1358834 택배기사들이 원래 짜증을 많이 내나요? 28 .. 2022/07/27 4,285
1358833 가수 김세환아저씨 멋있게 나이들어가시네요~~ 5 호두빵 2022/07/27 2,214
1358832 근데 제 친구들도 시댁에 엄청 바라더라구요… 28 2022/07/27 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