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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을 하면 본인은 마음이 편안할까요..??

....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22-07-27 00:59:21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첫번째는 나부터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저기 베스트글에 38살 먹어서 시집못갔는데 올케가 잘못들어와서 못갔다는 글 같은 저런 케이스 보면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런글 말고도 가끔 글 읽다보면 누구 때문에 그랬다는둥 이런글 보면요 
남탓을 하면 본인은 첫번째로 마음이 편안할까요.??누굴 탓으로 돌리면요 
반대로 그게 더 마음이 힘들것 같거든요  너때문이야 ..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버리면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는 첫번째는 나한테 있는거 아닌가요 
전 저한테 저에게 일어나는것들은 거의 남탓으로 돌리기전에 
내가 판단을  잘못해서 벌어진일이거나 그만큼 노력을 안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내복이 그만큼이거나 다 그렇던데
IP : 175.113.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7 1:49 AM (82.132.xxx.115)

    나르시시스트 는 항상 남탓 을 해서 자존감을 높이려 하지만

    그들은 결코 행복 하지 않답니다.

    그래서 항상 남을 끌어 내릴 생각을 한다네요

  • 2. ..
    '22.7.27 1:57 AM (39.117.xxx.82) - 삭제된댓글

    멘탈이 바닥을치면 그렇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제일 만만한 상대한테 화풀이 화받이 쓰레기통 하잖아요

  • 3. 본인도 알것
    '22.7.27 3:59 AM (39.117.xxx.82)

    동생결혼으로 자기 입지가 좁아지고
    상속문제로 갈등이 생기게되니 고통스럽다 이소리죠
    그동안은 평안했는데
    남동생이 결혼을 하는이상 그 어떤 여자가와도
    변화는 피할수가 없는데 힘든가보죠

  • 4.
    '22.7.27 6:00 AM (121.131.xxx.116)

    무조건 남탓도 그렇지만 무조건
    내 탓이오는 더 문제가 커요.
    객관적으로 사안마다 다른 건데..
    내 탓하는 사람보다 남 탓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는 더 건강하다는 얘기도 있고

  • 5. 남탓
    '22.7.27 6:29 AM (38.34.xxx.246)

    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구요?
    아닌 것같은대요. 피해의식에 가득차서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 탓만 하던걸요?
    제 동생 자신이 공부 안해서 3수 하고도
    대학 못간게 부모 탓이고 하던 일 잘못된 건
    도와주지 않은 형제 탓이고 시집 못간 것도
    이상한 남자들 소개받은 탓이랍니다.
    모든 게 남 탓이여서 히스테리만 부리고
    우울증상 보이던데 그게 정신건강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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