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걸렸던 분들~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2-07-26 23:02:06
7일 꽉 채워서 격리하고 8일째부터는 바로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셨나요?
고2아들이 내일 밤 24시부터 격리해제인데요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까진 철저히 격리해서 남편과 저 모두 음성이거든요.
IP : 221.145.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료계친구
    '22.7.26 11:03 PM (39.7.xxx.248)

    의료면허는 없고 연구쪽인 친구가 격리기간 이후에도 며칠은 더 격리하라고 하더군요. 특히 화장실 같은 거 되도록 분리해서 쓰라고..

  • 2. ㅇㅇ
    '22.7.26 11:06 PM (124.58.xxx.229)

    이주정도는 조심하세요~

  • 3. ㅇㅇ
    '22.7.26 11:06 PM (116.37.xxx.13)

    초기에는 격리기간이2주였잖아요.가능한 2주는 격리하심이 좋지않을까요

  • 4. 두명 확진
    '22.7.26 11:13 PM (39.7.xxx.9)

    저도 그거 고민인데
    2주라니요.
    저번주 토욜 확진이고,월욜 한명더 인데
    다음주 지나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일주일더

    원글님은 어찌 관리 하셨어요?
    각자 방에 넣어줬는데 저만 힘드네요.
    두놈 같이 확진이니 오늘부터 화장실 같이
    둘이 쓰라고 해도 되겠지요?

  • 5. ...
    '22.7.26 11:28 PM (128.134.xxx.7)

    초기에는 데이터가 많지 않아 보수적으로 잡아 2주였고 오미크론 이후로는 7일 입니다. 7일 후에 바로 같이 밥 먹고 해도 괜찮았어요. 코로나 경험자입니다. 직장인들 7일 이후에 다 근무합니다. 학교도 마찬가지구요. 격리풀고 3일 정도는 조심하라고 하는데 그런 경우 보통 격리는 풀고 식사만 조심하는 정도로 합니다.

  • 6. ...
    '22.7.27 12:01 AM (117.111.xxx.162)

    저 회사에서 자가격리 끝내고 나온 사람한테 옮아서 엄청 아파서 고생했어요. 못해도 10여일은 좀 지나서 같이 식사하세요. 아들이 잔기침은 안 하나요? 기침이 며칠씩 가던데...

  • 7. 제가
    '22.7.27 12:04 AM (114.207.xxx.130)

    코로나로 입원 후 퇴원했는데, 확진 문자 받은 후 3일 후 심해서 입원했고 입원 후 7일차에 퇴원을 위한 pcr검사을 했는데, 감염력이 적은 수치로 나왔어요. 오미크론 감염이었고, 확진 받은 후 7일이면 보통 감염력이 없는데, 10일이면 거 안전하다고 의사선생님이 알려주셨어요. 10프로 정도는 7일 지나도 안 떨어진다며..

  • 8. 혼자
    '22.7.27 12:37 AM (112.154.xxx.39)

    저혼자 걸렸었는데요
    진단키트로 해보니 10일째 되는날 음성 뜨더라구요
    8일째부터는 방에서 나오긴 했지만 가급적 방에 혼자 들어와 있었고 마스크는 15일까지 썼고요
    청소나 집안일은 비닐장갑 끼고 마스크 쓰고 했고 가족들 식사준비도 조심하며 다 하긴 했지만 밥은 전 따로 먹었어요
    식기나 수건 치약 등등 따로 쓰고 화장실도 따로 썼어요
    가급적 가족들과 대화 잘안했구요
    진단키트 음성 뜨고나서 마스크 쓰고 일상생활 5일더 하다 마스크 벗었어요

  • 9. 하....
    '22.7.27 12:55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지지난주 목요일 해제.
    장보고, 요리, 청소 하지만, 식사 따로,화장실 따로..
    10일지나고 일요일 저녁 같이 먹고, 분위기 살피고 있어요.
    월.화...오늘까지는 식구들 괜찮은듯 해요.

  • 10. ...
    '22.7.27 1:46 A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

    저 격리해제 후 삼일째 되는 사람을 어제 3시간 만났고 오늘 3시간 만났는데 오늘 오후부터 목이 간질간질하고 머리가 아파요
    몸이 좀 이상한데 왜그러지하고 생각해보니 어제 오늘 만난 사람은 가족외 그 사람뿐 이네요
    내일 키트 해 볼 생각인데 걱정이 앞서네요

  • 11. 흠..
    '22.7.27 8:2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제 경우는 격리 일주일, 그 이후로 일주일
    식사는 혼자했어요.

  • 12. 흠..
    '22.7.27 8:25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제 경우는 코로나로 격리 일주일,
    그 이후로 일주일 동안은 식사 혼자했어요.-가족이랑도 같이 안먹음-마스크 쓰고 회사는 갔습니다.

    솔직히 격리 일주일 끝났다고 바로 다른 사람들과 식사 약속 잡는 사람들 이해안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74 병원 무서워하는 초6 5 하아 2022/07/28 920
1358673 '한달 뒤'까지 서명된 한동훈 장관 딸 봉사일지, ‘잘 모르겠다.. 6 2022/07/28 1,795
1358672 정기예금 552 2022/07/28 1,711
1358671 이재명 지지자는 왜 자꾸 문재인을 끌어들여요? 76 어이없다 2022/07/28 1,366
1358670 공부하기가 싫어서 죽는 고딩자식요 19 고2 2022/07/28 3,857
1358669 방금 나한테 들은 말을 자기기 처음 얘기 한것처럼 말하는 남편 18 .. 2022/07/28 3,448
1358668 근데 실제로 정신과 의사가 인기있나요? 19 궁금 2022/07/28 5,977
1358667 문통팔이들아 18 ㅂㅈㄷㄱ 2022/07/28 893
1358666 홈트 독하게 하려고 기구들 샀네요 7 지방7킬로빼.. 2022/07/28 1,852
1358665 모기 물린 자리에 숟가락을 대면 벌어지는 일^^ 1 ㅎㅎ 2022/07/28 2,470
1358664 강아지때문에 에어컨을 트네요. 17 ㅈㅇㅈㅇ 2022/07/28 2,520
1358663 추가요 )양산 실시간 방송입니다 신고 ! 26 유지니맘 2022/07/28 1,541
1358662 살찌면 몸에서 냄새 나나요? 18 we 2022/07/28 7,823
1358661 40대 라코스테 가방, 나이키나 아디다스 운동화, 스와치시계 7 ……… 2022/07/28 2,752
1358660 한살림.생협 .초록마을 2 mom 2022/07/28 1,859
1358659 이런 빵 이름이 뭘까요? 3 베이커리 2022/07/28 2,113
1358658 끈끈한 원목식탁 어쩌죠? 5 이쁜딸 2022/07/28 2,797
1358657 방금 한국 신형 구축함 진수식에 영부인!!! 25 .. 2022/07/28 4,152
1358656 최재천님 기후위기 영상 10 ㅇㅇ 2022/07/28 1,514
1358655 마약, 깡패 수사에 대한 한동훈 답변.txt 16 한동훈 2022/07/28 1,938
1358654 개장수한테 팔려갔다가 다시 팔려가게될 빠삐용 닮은 개_입양처 급.. 2 Sole04.. 2022/07/28 1,667
1358653 서울대나 연대 간호가는 학생들은 17 ㅇㅇ 2022/07/28 7,865
1358652 에어컨 바람만 쐬도 배가 살살 아프고 설사할거 같은 3 2022/07/28 2,000
1358651 나의 싸한 느낌 2 싸한 2022/07/28 2,941
1358650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소견서 없어도 2 급질 2022/07/28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