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 유행어인가봐요
오늘 처음 본 사람이 저보고
동안이라고 호들갑을 떨었는데
그 분 제 나이를 모르는 상태였어요 ㅋㅋㅋ
1. 예전에 봤는데요
'22.7.26 8:58 PM (39.7.xxx.246) - 삭제된댓글미인한테는 미인이시네요! 라고 한대요.
동안이시네요!가 아니라...2. 129
'22.7.26 8:59 PM (125.180.xxx.23)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ㅎㅎ
'22.7.26 9:0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서로 마스크로 무장하고 만났는데
무탁대고 미인이라는 사람도 있어요.
아무리 립서비스라도 정도가 있지, 눈맞춤도 안 했구만 ㅋ4. ㅇㅇ
'22.7.26 9:03 PM (175.207.xxx.116)아 웃겨요ㅎㅎㅎ
5대5
누가 5야..
이거랑 비슷한 느낌ㅋㅋ5. ....
'22.7.26 9:06 PM (221.157.xxx.127)그러게 동안이라는 말듣는자체가 나이들어보아다는거 ㅜ
6. ㅂㅂ
'22.7.26 9:09 PM (112.184.xxx.243)동안이라는 말 남발 하면서 괜히 아부 떠는 사람들 왠지 한심
그런 사람들이 꼭 뒤돌아서 진짠줄 알아 하면서
비웃는 부류 아닌가요?7. 그냥
'22.7.26 9:16 PM (121.129.xxx.43)웃고 지나가세요
그렇게 인상 쓰고 사는거 힘들잖아요8. ???
'22.7.26 9:46 PM (203.142.xxx.65)웃기긴 하네요
나이를 모르는데 동안이라고 칭찬을 늘어 놓더란거죠???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리면 어쩌려고 나이도 모르면서 동안이라는 건지
웃기고 어이없네요9. 저동
'22.7.26 9:50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아들이 선글라스 사러 가자 해서 백만년 만에 백화점 갔는데...
동안이라는 이야기 들었어요.
그래도 기분 좋았어요. 그런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10. ...
'22.7.26 10:13 PM (1.241.xxx.220)ㅋㅋㅋㅋㅋㅋㅋ 나이를 듣고 동안이네 마네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11. 어이
'22.7.26 10:38 PM (112.184.xxx.243)그여자가 빈말하언서 호들갑 떨었다고 본인이 판 깔아놨잖아요
본인이 이미 그 여자를 어이없고 한심한 여자 만들어 놓고
뭘 웃고 지나가래요???12. ㅇㅇ
'22.7.26 10:52 PM (121.129.xxx.43)동안을 인삿말로 남용하는게 재미있다는거지 한심이니 앞뒤가 다르다느니 하는건 본인 사고방식이 투여된거예요 혼자 실컷 꼬아보고 사세요
13. 푸하하
'22.7.26 10:56 PM (118.46.xxx.20)영혼없이 우선 만나면 인삿말로 동안이네요~~~
안녕하세요=동안이세요14. 어이
'22.7.26 11:04 PM (112.184.xxx.243) - 삭제된댓글남용이 긍정적 언어에요?
남용하는데 그게 재밌다?는거 자체가 긍정의 상황이 아닌거에요
본인한테 솔직해지세요
본인의 말과 심리가 뭔지도 모르고
위선은....
동안이 유행어냐 나이도 모르는 사람이 나보고 동안이라더라 ㅋㅋㅋ.....
이 상황 전달이 그 여자를 제3자가 어떻게 생각하게 되는지
진짜 모른다고 우기는 기에요? ㅋㅋㅋ15. 어이
'22.7.26 11:05 PM (112.184.xxx.243)남용이 긍정적 언어에요?
남용하는데 그게 재밌다?는거 자체가 긍정적 심리가 아닌거에요
본인한테 솔직해지세요
본인의 말과 심리가 뭔지도 모르고
위선은....
동안이 유행어냐 나이도 모르는 사람이 나보고 동안이라더라 ㅋㅋㅋ.....
이 상황 전달이 그 여자를 제3자가 어떻게 생각하게 되는지
진짜 모른다고 우기는 기에요? ㅋㅋㅋ16. ㅇㅇ
'22.7.26 11:11 PM (121.129.xxx.43)스몰토크 하다 나온 실수로 아부를 떤다거나 뒤에서 딴소리하는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고요
이걸 이해할 지능이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설명해드립니다17. 어이
'22.7.26 11:17 PM (112.184.xxx.243)애초에 원글 자체에
ㅋㅋㅋ 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동안 남발하는 그 상대에 대한 부정적 늬앙스를 깔아놓고
나도 그런 여자 별로야 했더니 훈계질
본인 지능이나 다시 생각해보면서 글 쓰세요18. ㅇㅇ
'22.7.26 11:23 PM (121.129.xxx.43)실수를 " 아 뭐야 " 하면서 웃는것과
인간을 본인만의 잣대로 평가질하는것의 차이를
이해할 지능이 없으니 그저 말꼬리만 잡으시네요19. 어이
'22.7.26 11:32 PM (112.184.xxx.243)이런 자게에 내가 글 쓸때 읽는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보편성을 생각하면서 쓰는건 기본이죠
이 글은 제목부터 아뭐야 하고 가볍게 헤프닝처럼 웃는 느낌이 전혀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자게에서 동안 남발하는거에 대한 보편적 인식을 안다면 더더욱이요
논리적 반박은 안되니
지능 어쩌고만 반복 ㅋ 유치하거든요~20. 어이
'22.7.26 11:37 PM (112.184.xxx.243)호들갑을 떨다 라는 말 자제가
긍정적인 늬앙스가 아니에요~21. ㅇㅇ
'22.7.26 11:44 PM (121.129.xxx.43)님이 꼬이고 부족한건 제가 도와드릴수가 없어요
상종해서 죄송합니다22. 어이
'22.7.26 11:50 PM (112.184.xxx.243)내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기본도 모르는 모자른 이에게 도움 받고 싶은 생각 전혀 없구요
원글에게 악플을 단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원글에 동조의 댓글인데 원글에게 지적질에 훈계라니 어이가 없어서 ㅋ
님이 이런 어이 없는 글과 댓글을 쓴게 죄송한거죠 ㅉㅉ23. 당황
'22.7.26 11:54 PM (61.105.xxx.11)와 그냥 웃고 넘기면 되는
글인데
헐 집요하고 심오하네요24. 어이
'22.7.26 11:58 PM (112.184.xxx.243)무심코 나도 그렇더라 동조했다가 오히려 훈계질 받으면 집요해집니다 ㅋ
25. ...
'22.7.27 12:11 AM (117.111.xxx.162)남이 동안이든 말든 외모 갖고 뭐라고 좀 안 했음 좋겠어요.
마스크 썼는데도 동안이라고 하면서 묘하게 시기질투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26. ㅇㅇ
'22.7.27 12:12 AM (121.129.xxx.43)본인이 나도 동안 남발하는거 싫더라 정도로 댓글을 썼다고 착각하고 계신건가요?
27. 어이
'22.7.27 12:21 AM (112.184.xxx.243)동안이라고 했더니 진짠줄 알더라며 비웃던 댓글들이 생각 나서요
그런 위선적인 사람들이 떠올라 좀 더 쓴건데
좀 덧붙이면 안돼요? ㅋ
저같으면 어쨌든 동조의 댓글이니
나는 그냥 재밌었다 그분이 한심하거나 그런 기분은 아니었다는 정도의 댓글을 다셨으면
내가 과했구나 하고 말았을텐데
님 댓글은 사람 무안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심심한차에 끝까지 댓글 달아보려구요~ ㅋ28. ㅇㅇ
'22.7.27 12:26 AM (121.129.xxx.43)본인이 망상하고 비약한건 그냥 한거고
무안 당한것만 불쾌한 수준 알았네요29. 어이
'22.7.27 12:30 AM (112.184.xxx.243)자게에 동안 얘기 나오면 흔한 얘기에요
왠 비약? ㅋ
님은 자기 의도와 다른 댓글이 나오면
오해를 풀어주기보다
훈계하고 무안 주는 스타일인거보니
꼰대기질이 농후하네요 ㅋ30. ㅇㅇ
'22.7.27 12:35 AM (121.129.xxx.43)수준이하를 설득시킬 의무는 없으니까요
같은것을 보고도 무엇을 더 기억에 남기느냐는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는거죠31. 어이
'22.7.27 12:40 AM (112.184.xxx.243)님한테 설득 당하는 사람도 있어요? ㅋ
그냥 저는 82에 흔한 동안 글 인줄 알았을뿐이에요~
뭐 다른 의미나 상황이 이 글에 드러나나요?
특별한 구석이 있어야 뭘 다르게 생각하지32. ....
'22.7.27 12:40 A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원글님 황당하시겠어요.
웃자고 쓴 글에 보자마자 저도 웃었구만
쌍심지 켜고 달려드는 한사람 댓글은
왜 저러나싶네요.33. 쓸개코
'22.7.27 12:45 AM (121.163.xxx.7) - 삭제된댓글저는 그냥 재밌게 읽었어요. 막줄이 포인트.
34. 어이
'22.7.27 12:48 AM (112.184.xxx.243)제 댓글도 그냥 여러 댓글중 하나로 패스하시지
굳이 훈계질에
이 밤에 친목도모하네요 ㅋ35. ㅇㅇ
'22.7.27 3:43 AM (187.190.xxx.255) - 삭제된댓글생각해보니 그런듯. 나이50넘어 이쁘다는둥 동안이라는둥 하면 뭐라할지 모르겠어요. 실제아닌거 제가 알아서인데... 그걸 칭찬이라고 하니
36. ..
'22.7.27 9:01 AM (218.39.xxx.153)112.184.xxx
감정이입 동일시 심하네37. 동감
'22.7.27 9:56 PM (49.1.xxx.148)저같으면 어쨌든 동조의 댓글이니
나는 그냥 재밌었다 그분이 한심하거나 그런 기분은 아니었다는 정도의 댓글을 다셨으면
내가 과했구나 하고 말았을텐데
님 댓글은 사람 무안하게 하더군요
-------------------
이 내용에 동감해요.
원글 쓴 분의 첫댓글 앞에
뭔가 삭제된 댓글이 있나 했었어요.
보통은 여기 게시판에서
그냥 지나가라든지 가던 길 가라고 하는 건
원글을 정면으로 비판할 때거든요.38. 어이
'22.7.27 10:0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어이님도 이해 가네요
원글 읽으면 그 여자 한심해 보이는거 맞고
그래서 어이님도 그 여자 한심하다고 댓글 단건데
너무 훈계하듯 꼬였다는식으로 뭐라하니 황당하고 기분 나쁘겠죠39. ㄱㄴㄷ
'22.7.27 10:11 PM (58.234.xxx.21)어이님도 이해 가네요
원글 읽으면 그 여자 한심해 보이는거 맞고
자게에서 대부분 동안 남발하는거 욕하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어이님도 그 여자 한심하다고 댓글 단건데
갑자기 원글님이
너무 훈계하듯 꼬였다는식으로 뭐라하니 황당하고 기분 나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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