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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이가 성적표를 위조해 왔어요.

... 조회수 : 6,036
작성일 : 2022-07-26 16:02:49
아이가 기말고사 준비를 꽤 열심히 했어요.

중간고사때는 영어수학국어과학 4과목만 봤고, 영어, 수학 100점이어서 굉장히 좋아했고 
이번 기말도 열심히하면 될 줄 알고 준비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 수학은 중간고사때도 학원에 맡겼어서 기말에도 그랬고 다른 과목은 인강들으면서 문제집 잘 풀었는지만 제가 체크해 줬는데,  기말보고 나서 영어는 86점이고 다른 과목은 한두개씩만 틀렸고, 수학은 100점이라고 해서 잘 봤다고 했습니다.  수학만 잘 잡고 있으면 된다고 나름 칭찬을 해 줬는데.   아이가 방학이 시작하고 1주일이 지나도 성적표를 안 가져옵니다. 

왜 안가져 오냐고 몇 번 얘기를 하다가 그제 밤에 화를 냈더니 종이 한장을 가져와요. 
OX 가 과목별로 쳐있고 정오표라고 써 있더군요. 아이가 얘기했던 점수대로 표기가 돼 있구요. 
 그런데 이상한게 이름도 학교 번호도 안써 있고, 제목도 없고,  심지어 오타도 있어요.  
역사가 100점이라고 했는데,  전부 O 표시가 돼 있는데  10점이라고 돼 있고,  
이거 왜 이러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선생님한테 안그래도 항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이상했어요.  이것 말고 선생님 도장이 있는 성적표는 왜 없냐 했더니 그건 안 중요한 줄 알았다면서
버벅거리더니 한참 있다가 가져오더라구요.  근데 수학 평균이 92점인 겁니다. 

제가 컴퓨터로 일을 하는지라 퇴근하면 집에서는 PC를 잘 안 보는데  화가 나서 PC를 켜고 오랜만에 
나이스 접속을 했어요.  회사에서 항상 봤었었고  이번에는 아이가  열심히 준비한 걸 알았기 때문에 
믿고 굳이 나이스 들어가 볼 생각을 안 했는데,   역시나.. 이번 기말에 수학이 86점이었더라구요. 
수행평가 포함한 평균이 92점이었구요. 

열심히 준비한 것 알고 있는데, 왜 굳이 거짓말까지 했는지 너무 안타까웠어요.
예전같으면 저도 욱해서 소리지르고 했을텐데  여러 사건이 있었던지라  저도 조근조근하게 잘 타이르고
성적이 안 좋더라도 엄마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다라고,  산만한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그동안 
맘고생 많이 했겠다하고 토닥여 줬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울먹이면서,  엄마가 첫날 시험보고 영어 86점 받았다고 시험 못봤다고 해서 서운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학은 86점인데 거짓말로 100점을 받았다고 했다고.   머리가 띵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고 제가 잘못했다는 듯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 그게 그렇게 부당했다면  그때 부당하다고 얘기를 했어야지.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고 성적표를 위조해 오는건 몇십배는 큰 잘못이라고 얘기해 줬어요. 

수학학원에도 100점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보충수업도 안하고 왔었는데 그건 어쩔거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틀린 문제는 혼자 풀었으니 괜찮다고 합니다.   그건 아닌 것 같다.  학원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이번주안에
하고 엄마한테 알려라. 엄마가 얘기하는 것보다는 네가 얘기하는게 낫겠다고 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아무 기미가 없네요.  마음이 타들어가요.  아이가 가끔 이렇게 뒤통수를 칠 때마다  이렇게 계속 비뚤어지게 자라면 어쩌나 가슴이 쿵 하는 기분입니다.   이대로 아이가 수학학원에 스스로 얘기하길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요. 

작년에도 영어학원 간다하고 안가서 난리를 치고 학원은 그만두고 같이 상담받으러 다녔었는데
다시 상담을 시작해야 할지,  아무리 그래도 성적표를 위조할 생각을 하는지 참.  스카이캐슬같은 드라마에나
있는 일인줄 알았지 내 자식이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상담을 다시 시작해야 할까요. 
수학학원에는 아이 스스로 알리라고 하는게 맞겠죠? 


IP : 112.168.xxx.6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7.26 4:06 PM (1.222.xxx.103)

    엄마가 관심을 좀 꺼야 애가 숨을 쉴것 같네요

  • 2. ㄱㄱㄱ
    '22.7.26 4:10 PM (116.123.xxx.207)

    그집아이 불쌍하네요
    엄마가 보통이 넘는듯
    엄마는 공부잘했어요??? 에효

  • 3. ㄱㄱㄱ
    '22.7.26 4:10 PM (116.123.xxx.207)

    중학교성적가지고 너무 그러지마세요

  • 4.
    '22.7.26 4:12 PM (118.235.xxx.241)

    아이들 거짓말은 엄마탓 90퍼예요. 저도 마찬가지구요ㅠ

  • 5. 객관적으로
    '22.7.26 4:13 PM (116.37.xxx.37)

    아이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아이가 어찌 위조까지 해서 보여줘야했을지를요ㅠ
    일을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 님이 변하셔야 할듯요

  • 6. ----
    '22.7.26 4:14 PM (121.133.xxx.174)

    아이들 거짓말은 엄마탓 90퍼예요. 저도 마찬가지구요ㅠ2222222222
    아이가 더 힘들어지기 전에 다른 사람의 도움의 받으셔야 할듯.
    학교 상담실도 있구요.
    아이보다 엄마가 상담을 받고 생각을 좀 많이 하시고 변하셨아 햘것 같아요.

  • 7. 이어서
    '22.7.26 4:14 PM (116.37.xxx.37)

    학원에 얘기하는것도 아이가 해결하게 그냥 두셔야 할듯해요
    저같으면 솔직히 말하라고 자꾸 재촉하면 말하든 안하든 그학원 안다니고 싶을거같아요
    통제형부모..에 대해 찾아보시길 조언드려요

  • 8. .....
    '22.7.26 4:15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거짓말 했다는 결과 보다는
    왜 거짓말을 했는지 분석해보세요
    혼날까봐 위조를 해야했던 아이 마음이 어땠을까요
    학원쌤에게 미안한것 보다는
    내 아이의 마음이 더 중요해요

  • 9. ..
    '22.7.26 4:15 PM (211.246.xxx.65) - 삭제된댓글

    나이스 들어가면 학부모가 직접 확인 할수 있잖아요.
    다음부턴 직접 확인하세요

  • 10. ,,,
    '22.7.26 4:22 PM (118.235.xxx.97)

    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점검해야 할 듯 합니다. 둘이 같이 가서 풀배터리 검사리도 받고 상담이 필요하면 상담치료를 받으세요

  • 11.
    '22.7.26 4:22 PM (118.222.xxx.111)

    속상하시겠지만 학원에 아이 스스로 말하게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냥 놔두심이..
    아이가 거짓말한건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에요..
    저도 중학생아이가 있는데 공부는 알아서 하라고하고 보내달라는 학원만 보내줍니다..
    부모는 관심인데 아이는 간섭이고 통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 12.
    '22.7.26 4:31 PM (122.37.xxx.67)

    맞다 틀리다 옳다 그르다 에서 좀 벗어나보세요
    그렇게 얘기 나누셨으면 믿고 기다리시고
    스스로 하도록 두세요
    윗분들 말씀처럼 왜 아이가 그러는지 원인에 집중하시구요
    숨통을 좀 틔워주심이...

  • 13. ....
    '22.7.26 4:32 PM (221.157.xxx.127)

    원글님처럼 반응하고 키우면 애는 공부할의욕떨어지고 완전 손놓는수가 있는데..

  • 14. ......
    '22.7.26 4:35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학원에는 .... 말 안하면 그냥 두세요.
    인정욕구가 강한 아인가본데 선생님께 성적 말하는게 거짓말한 자기 치부를 드러내는거라 그 학원 그만둔다고 할 수도 있어요.
    어머님이 성적에 딱 관심 끊은것처럼 따뜻하게만 대해주세요.
    알아서 열심히 할거예요.

  • 15. ..
    '22.7.26 4:51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존심이 세고 인정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중간고사때보다 떨어진 점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거예요
    다 아는 문제였고 실수였다 생각되고 그랬을 거예요
    학원이 아이한테 맞는지 잘 살펴봐주세요
    좋은학원, 과외를 붙여줘서 자존심을 빨리 세워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명 취약했던 단원이 있었을거예요
    시험지 같이 보면서 분석해보고
    그단원은 다시 짚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점수를 직면할수 있게 학원에는
    아이가 채점을 잘못했다고 하고 원점수를 알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등가면 훅 떨어지는 점수를 못받아들이거든요

  • 16. ㅜㅜ
    '22.7.26 4:53 PM (106.241.xxx.87)

    아이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입장바꿔 생각하세요
    사람은 마음이 편해야 행복한거고 의욕도 생기고 그러는거지 짓눌리면 어디로 튈지 몰라요
    멀리내다보고 아이 성적을 내 자존심과 연결시키지 마세요
    다 부질없어요
    좋은대학 나오는거보다 정서적인 안정이 훨씬 더 중요하고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걸 아시지않나요 자존감 높여주기

  • 17. ..
    '22.7.26 4:53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존심이 세고 인정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중간고사때보다 떨어진 점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거예요
    다 아는 문제였고 실수였다 생각되고 그랬을 거예요
    학원이 아이한테 맞는지 잘 살펴봐주세요
    좋은학원, 과외를 붙여줘서 자존심을 빨리 세워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명 취약했던 단원이 있었을거예요
    시험지 같이 보면서 분석해보고
    그단원은 다시 짚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점수를 직면할수 있게 학원에는
    아이가 채점을 잘못했다고 하고 원점수를 알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등가면 훅 떨어지는 점수를 못받아들이거든요
    관심을 끊지 마시고 냉정하게 같이 분석해주세요
    제가 수학교사라 그런 아이들 많이 봤는데
    수학 잘하는 애들이 자부심이 있어서 그래요

  • 18. ..
    '22.7.26 4:58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존심이 세고 인정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중간고사때보다 떨어진 점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거예요
    다 아는 문제였고 실수였다 생각되고 그랬을 거예요
    학원이 아이한테 맞는지 잘 살펴봐주시고
    좋은학원, 과외를 붙여줘서 자존심을 빨리 세워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명 취약했던 단원이 있었을거예요
    시험지 같이 보면서 분석해보고
    그단원은 다시 짚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거짓말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그만큼 잘하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을 봐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3학년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파트 어려워요
    일차방정식, 일차함수 빵구난건 아닌지,
    혹시 심화가 부족했었는지
    같이 살펴봐주세요
    그리고 점수를 직면할수 있게 학원에는
    아이가 채점을 잘못했다고 하고 원점수를 알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등가면 훅 떨어지는 점수를 못받아들이거든요
    관심을 끊지 마시고 냉정하게 같이 분석해주세요
    제가 수학교사라 그런 아이들 많이 봤는데
    수학 잘하는 애들이 자부심이 있어서 그래요

  • 19. ..
    '22.7.26 4:59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존심이 세고 인정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중간고사때보다 떨어진 점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거예요
    다 아는 문제였고 실수였다 생각되고 그랬을 거예요
    학원이 아이한테 맞는지 잘 살펴봐주시고
    맞는 학원이나 과외로 자존심을 빨리 세워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명 취약했던 단원이 있었을거예요
    시험지 같이 보면서 분석해보고
    그단원은 다시 짚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거짓말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그만큼 잘하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을 봐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3학년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파트 어려워요
    일차방정식, 일차함수 빵구난건 아닌지,
    혹시 심화가 부족했었는지
    같이 살펴봐주세요
    그리고 점수를 직면할수 있게 학원에는
    아이가 채점을 잘못했다고 하고 원점수를 알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등가면 훅 떨어지는 점수를 못받아들이거든요
    관심을 끊지 마시고 냉정하게 같이 분석해주세요
    제가 수학교사라 그런 아이들 많이 봤는데
    수학 잘하는 애들이 자부심이 있어서 그래요

  • 20. 아이도
    '22.7.26 5:01 PM (92.40.xxx.223)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 데 점수 안나오면 제일 속상한데…
    엄마가 혼내기 보다는 다독거려서 다음 번에 조금 더 잘 나올수 있다고 위로를 해주시고 아이가 공부하는 과정이나 태도에 칭찬을 도 해주세요. 스트레스도 많고 잘하고 싶은 데 성적 안나오고 엄마한테 혼날 것 같아서 눈에 다 보이는 거짓말을 한 것 같아요. 엄마한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 21. ...
    '22.7.26 5:07 PM (112.168.xxx.69)

    아이의 마음에 집중해주라는 말 새겨 듣겠습니다.
    열심히 했다는 걸 안다는 걸 다시 얘기하고 인정해 줘야 겠어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거 이번 기회에 제가 실천해야 겠네요.

    남편이 학원에 얘기하는건 아이에게 맡기는 게 어떠냐는 말에
    심각하게 우려를 하고 있는데 잘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 22. 동네아낙
    '22.7.26 5:22 PM (115.137.xxx.98)

    일반적인 경우는 학원에 말할 필요 없죠. 자기 채점은 100점인데 실제 점수 더 틀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학원샘께 말한 거랑 점수가 다른 경우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참 난감하네요.

  • 23. ㅇㅇ
    '22.7.26 5:24 PM (114.206.xxx.33) - 삭제된댓글

    울애는 시험 한과목 망치고 고대로 와서 미리 말하던데요, 나중에 성적표보고 충격받지말라고,,
    아이들이 엄마 관리를 이렇게 하는거보면 엄마의 반응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죠,
    평소에 저도 안그런척말하지만 이미 아이는 다 알고 있죠...

  • 24. 그냥
    '22.7.26 5:27 PM (115.90.xxx.98) - 삭제된댓글

    다음부터는 그냥 솔직하게 알려달라 하세요.

  • 25. 댓글
    '22.7.26 5:33 PM (118.219.xxx.224)

    반응이 좀 의아하네요

    저도 시험을 잘 보면 좋지만
    못봤다고
    성적표를 유조하는 데 그냥 좋게 말하라고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은데....
    그렇다고 원글님이 시험점수에 민감하게 받응한 거 같지도 않고요

    엄마들 흔히 하는 반응일 수 있는 거 같은데

    시험 못 본거 보다
    성적표 위조한 게 더 화날 거 같아요
    그렇다고 애를 막 호대게 혼내라는 게 아니라요
    따끔하게는 말해야죠

  • 26. ??
    '22.7.26 5:58 PM (223.62.xxx.22)

    엥?? 여기 반응 왜 이런가요?
    아이가 큰 잘못 한거예요.
    시험 못 봤다고 성적표 위조하는 애 드물어요.
    원글님 글에서 심하게 혼낸것 같지도 않고요.

  • 27. 공문서 조작은
    '22.7.26 6:20 PM (88.65.xxx.62)

    범죄라고 말은 하세요.
    그냥 넘어가면 심각해져요.

  • 28. ....
    '22.7.26 6:44 PM (106.101.xxx.248)

    86점도 못한 건 아닌데 아이가 자기가 못한 걸 인정하기 싫은가봐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그래야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해주시고 성적표 위조는 따끔하게 야단치세요. Honesty is best policy.이더라구요. 살아보니 그 어떤 경우에도요. 정직은 어렸을때부터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 29. 그니께
    '22.7.26 9:30 PM (1.237.xxx.217)

    여기는 아이가 잘못하면 무조건 부모탓이래요
    다 오은영 박사한테 빙의하나봐요
    원글님 반응 보통 엄마들이 잘 하는 행동인데
    성적조작은 보통 아이들이 잘 하진 않지요
    시험 첫날부터 못봤다 그러는거 좋은게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성적위조로 이어지는건
    평범한게 아니죠

  • 30. ㆍㆍ
    '22.7.27 1:53 A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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