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8에민 결혼했어도 참 좋았을 것 같아요 ..
이제 저는 결혼가능성이 1% 2%도 안 될 거예요.
회사 여직원들도 혹시라도 저랑 긍정적으로 엮일까 봐
멀리 피해서 돌아가고 얘기를 해도 화난 사람처럼
대하네여 … ㅋㅋ 젊었을 때 더 노력해서 조금이라도 사회적 지위
경제적 지위 높여놨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
꼬라지 불쌍하게 돼버렸어요 … 아무도 안 사가는 처질거리
과일 돼버린 기분이에요 …
1. ....
'22.7.26 4:03 PM (175.113.xxx.176)회사여직원은 말도 안되는것 같네요 .. 이야기 한다고 직장에서 썸 타는것도 아니고 멀리 피해서 화난 사람 처럼 이야기 할 필요도 없는거잖아요..
2. ....
'22.7.26 4:04 PM (121.160.xxx.241) - 삭제된댓글무시하고 마음 단단하게 사세요
부부가 맨날 행복하게 사나요
미혼이 다 누릴거 누리고 행복하게 사는것 같은데요3. 또
'22.7.26 4:04 PM (121.183.xxx.85)아이고 제남편은 마흔여덟에 저랑 결혼했어요 다 짝이있어요
4. ㅡㅡ
'22.7.26 4:07 PM (110.70.xxx.176)무시하세요 그런사람들
5. 남자들
'22.7.26 4:09 PM (211.217.xxx.154) - 삭제된댓글남자들 말로 한번 주지도 않을거면서 거만떠는 것들
무시하세요6. 저도.
'22.7.26 4:09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40살까지는 짝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핑계지만 정말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유학다녀와서 40살까지 자리잡기 위해 부단히 애썼고
40살 되어서 자리잡으니... 지방으로 와서 그래도 소개팅 간간히 들어오는데
이미 나이도 너무 먹고 제 마음도 시큰둥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작년, 올해 썸탈 일이 이래저래 계속 생기는데 이러다 결혼을 하긴 할건지 혼자 사는건지
제 인생 어디로 흘러가는지 저도 모르겠어요.7. ...
'22.7.26 4:13 PM (1.237.xxx.142)베짱이 아내만 아니면 여자면 다 좋다하는 맘으로 팍 낮춰보시길
8. ..
'22.7.26 4:13 PM (223.62.xxx.140)남자 37 38이면 아직 괜찮은거 같은데요
좀 늦어도 좋은 분 만나시길....9. 또왔냐.
'22.7.26 4:18 PM (188.149.xxx.254)어이구...인간아.
왜 사니.
맨날 죽쑤고 앉았으니 여직원들도 무서워서 피하잖니.
먹이주지마세요.
얘 모태쏠로남 이에요.
맨날 170키에 30대 초반 미혼녀만 보는 40대중반남.10. ..
'22.7.26 4:22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헐 188.149님은 무슨 댓글을 그렇게 달아요?
사람이 사는게 비슷하고 고민글 비슷하게 몇번 쓸수도 있지
무슨 이전 신상 줄줄이 읊으며 먹이 금지, 왜사니?
님은 여기 자유게시판에 무슨 글 써요?
얼마나 한가하고 맨날 여기만 들여다보면
아이피, 신상 다 꿰고 앉아서 저런 악담을 할까.11. 윗님.
'22.7.26 4:29 PM (188.149.xxx.254)안봤으면 말 마세요.
맨날 징징 거려요. 징징징. 울상.
사람이 토닥거리는것도 한 두번이지요.
고쳐지는것도없고 맨날 징징거리는 울상. 자기 비하만 주구장창...거기다가 소설도 씁디다.
요즘 뜸하다가 또 왔네요.12. . .
'22.7.26 4:36 PM (49.142.xxx.184)모쏠아재요
신세한탄 해버릇하면 팔자가 더 안좋아진다네요13. ...
'22.7.26 4:40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동년배를 찾는다면 결혼 못할것도 없죠.
14. ㅇㅇ
'22.7.26 4:55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좀 과해요 이분은
15. 그러게요
'22.7.26 5:32 PM (112.145.xxx.70)이미 늦었으니까
결혼은 포기하세요
꼭 결혼을 왜 하려고 하세요???
안해도 되요.16. 또왔네 또왔어
'22.7.26 7:07 PM (125.132.xxx.178)댁은 마인드가 글러먹어서 안되는 거라니까…
여자들이 지위만 높으면 옳다구나하고 달려드는 거 아니거든요.
제발 주변 여자들한테 껄덕거리지 말아요17. ..
'22.7.26 9:18 PM (39.7.xxx.253)포기하고 살면 생겨요.
포기를 안 하고 눈이 번쩍번쩍하니까 행동거지가
부자연스러워 다가갈 수가 없는 겁니다.
마음 편안하게 가라앉히고 매일의 즐거움에 집중하세요
걱정이 많으면 시야가 좁아지고 마인드가 용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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