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아이에게 컴플레인한 엄마 아는 척하시나요

유치원 조회수 : 5,310
작성일 : 2022-07-26 15:37:50

유치원이고
둘이 잘 놀다가 싸우고. 컴플레인 할 정도 아닌데
상대 엄마가 전화왔다고 조심시켜 달라고 유치원 샘께서 하셨어요
아무래도 남아.여아다보니
여아들은 집에서 유치원에서 있던 일을 전달하고.
남아인 저희 아이는 전달전혀 안하는거같다고요.
사실 여자아이인 상대쪽도 지지않고 똑같이 한다고요.
(솔직히 저희아이가 억울할거같다고 말씀도 하셨어요)
저희아이도 상대쪽 여아 어쪄구하긴했는데 그런것가지고
유치원에서 전화안하는데.
상대쪽 엄마가 우리아이 문제아로 낙인찍 듯.
조심시켜달라는게 너무 불쾌하네요. 그래놓고 짐짓 모르는척
상냥하게 인사하는데 목례하실건가요.
IP : 223.62.xxx.4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2.7.26 3:38 PM (223.62.xxx.47)

    서로 조심시키자 이런거 과민이죠
    .

  • 2. ....
    '22.7.26 3:39 PM (89.246.xxx.250) - 삭제된댓글

    그럼 대놓고 쌩깠으면 좋겠나요??
    빙그레 썅년이 나아요. 대놓고 불편하게 지r하는 거 보단

  • 3. ㅇㅇ
    '22.7.26 3:40 PM (49.164.xxx.30)

    그런부류가 젤 무서워요. 겉과 속이 다른 ..
    저는 성격상 그런말많은 부류 인사도 안합니다.
    엮여서 좋을거 하나없어요. 아예 아무말 않는게나아요

  • 4. 제가
    '22.7.26 3:41 PM (223.62.xxx.47)

    일하는데 아이와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적은것도 있어요
    미주알고주알 나누지 못하고.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저희 아이가 억울한건 안 덮어쓰는지 알고싶어요

  • 5. 첫째
    '22.7.26 3:42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아들이고 둘째 딸인데
    조심시켜 달란게 그렇게 불쾌한가요
    목례 씹자고 고민하는게 더 쑈킹

  • 6. ㅇㅇ
    '22.7.26 3:42 PM (123.111.xxx.24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주변엄마들에게 저엄마가 컴플레인했다고 소문내고 생깔래요

  • 7.
    '22.7.26 3:44 PM (223.62.xxx.47)

    조심시켜달라는 워딩은 정확한게 아니에요. 사실.
    유치원에서 하원할 때
    저희 애가 자기 애 쫓아가는거 싫어서
    저한테 동선겹치는 순간 인사를 열번 정도해요.
    보통 집 같으면 걸어가면서 수다나 애들잠깐 놀게하지 않나요.
    인사하는게 꺼지라는거 같아요.
    저희아이는 외동에 헤벌레해서 계속 따라가고요.
    제가 제지하긴하는데

  • 8. 안녕히
    '22.7.26 3:46 PM (223.62.xxx.47)

    안녕히가세요를 무한대로 해요.
    유치원 선생님 말씀은
    저희애가 적극적인 면이 있어도 한번에 알아듣고.
    폐를 끼치는 아이는 아니라는데
    아이들은 서로 좋아하고 원 내에서 잘 지내고요

  • 9. 씹고싶은 이유는
    '22.7.26 3:47 PM (223.62.xxx.47)

    저희 아이를 뒤에서 그렇게 말한 엄마에게
    어떻게든 불편한 마음을 표시하고 싶어서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는척 안하겠죠

  • 10. ..
    '22.7.26 3:50 PM (180.69.xxx.74)

    그 엄마가 크게 잘못한건가요
    조심시켜달란말 할수있는거고
    겉으로라도 예의 지키는건대요
    교사야 통화하는 쪽 편 드는척 하죠
    그 엄마랑 할땐 또그쪽 편들거에요

  • 11. 그 엄마는
    '22.7.26 3:50 PM (220.78.xxx.44)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나요?
    저는 남자아이 키우는데 유치원 좀 너무나 아이를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쫒아 다니면서 옷 잡아당기고 그런 남자아이. 그 엄마한테 직접 말한적도 있고
    선생님한테 분리 요청한적도 있어요.
    그렇다고 누구 엄만지 얼굴 아는데 인사 안 하나요?

  • 12. 구글
    '22.7.26 3:51 PM (220.72.xxx.229)

    님 잘 생각해보세요

    님은 상대 엄마의 대응에 기분 나빠서
    님 아이의 인간관계를 좌우하려는 거에요

    만약 상대아이가 님 아이와 놀기 싫다고 한 경우라면
    당연히 서로 안 놀리겠고 그 엄마와 아는척할 필요도 없지만

    둘이 어제는 싸워도 오늘은 잘 놀고 한다면
    엄마가 나설필요가 없습니다
    님때문에 아이가 놀고싶은 아이와 못 놀게 되는거에요

    그 아이가 님 아이와 놀기를 거부한건지부터 확실히 하고

    상대방이 여자애라니 당연히 남자애보다 덜 몸으로 놀테니 조심시켜주면 좋을거 같아요

    아마 상대방 엄마도 딱 그 정도 원하는거라 조심시켜달라 요구한걸꺼에요

  • 13. 구글
    '22.7.26 3:52 PM (220.72.xxx.229)

    그리고 선생님말은 믿지 마세요
    솔직히 선생님은 잘 모릅디다

  • 14. ...
    '22.7.26 3:52 PM (211.220.xxx.8)

    인사까지 안하면 엄마가 저 모양이니 애까지 저렇다 소리 듣겠지요. 오는길에 같이 걸어가며 수다도 놀기도 싫다는것 같은데...눈치챘으니 먼저 인사하고 와버리세요.

  • 15. 최대한
    '22.7.26 3:53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본인 유리하게 쓴 글에도...
    저라면 원글같은 여자 피합니다
    여러모로 피곤

  • 16. ...
    '22.7.26 3:5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쪽에서 인사하면 인사야 하죠
    근데 그쪽 여아도 만만치 않다면서요
    문제 생기면 선생 통하지 않고 이참에 그엄마에게 직접적으로 전화해 말할거에요

  • 17. ...
    '22.7.26 3:5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쪽에서 인사하면 인사야 하죠
    근데 그쪽 여아도 만만치 않다면서요
    또 문제 생기면 선생 통하지 않고 이참에 그엄마에게 직접적으로 전화해 말할거에요
    당신 딸도 조심시켜달라고요

  • 18. ....
    '22.7.26 4:02 PM (1.237.xxx.142)

    그쪽에서 인사하면 인사야 하죠
    근데 그쪽 여아도 만만치 않다면서요
    또 문제 생기면 그냥 넘어가거나 선생 통하지 않고 이참에 그엄마에게 직접적으로 전화해 바로 말할거에요
    당신 딸도 조심시켜달라고요

  • 19. ...
    '22.7.26 4:05 PM (182.3.xxx.22)

    아하.. 댓글보니 그 엄마거 하교길을 같이 가고자 하는 것도 꺼려하는군요.

    안녕히 가세요 하면서 거리두려하면
    네 먼저 가세요 하고 제 갈길 가면 되지 않을까요?
    같은길 가기 싫으면 그분이 본인 딸 데리고 먼저 가시겠죠...

    아이는 잠깐 뭐 옷을 고쳐준다던가 간식을 주던가해서
    주의를 다른데로 끌면 될 것 같은데요..

  • 20. 구글
    '22.7.26 4:05 PM (220.72.xxx.229)

    조심시켜주면 좋겠다와
    안 놀리고싶다는 전혀 달라요

    조심시켜 달라했으니 상대엄마는 님 아이에게 최대한 예의차려 부탁한거지
    님 아이와 안 놀리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거에요

    너무 그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남아라면 정말 정말 얌전한 아이라도
    앞으로 수십번도 더 들을 말이에요

  • 21.
    '22.7.26 4:11 PM (118.235.xxx.35)

    그게 그렇게 기분 상할 일인가요?
    전 남아 엄마인데 같은 남아끼리도 조심시켜달란 말 전달할 때 많고 전달 받을 때도 있어요
    여아들은 아예 안 놀면 그만인데 오히려 그 미묘한 신경전은 갈 수록 동성 엄마들끼리 더해요 그냥 그런 컴플레인에 무던해지세요 님도 유치원 통해 어떤 애 캄플레인 걸 상황 생길 수도 있어요

  • 22.
    '22.7.26 4:15 PM (112.158.xxx.107)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그 여아가(여아든 남아든 어쨌든 아이가)원치 않는데 님 아이가 자꾸 따라가는 건가요?그런 행동 님도 제지 시키세요 싫다잖아요;

  • 23. 여아 남아
    '22.7.26 4:16 PM (223.62.xxx.47)

    그 여자애도 놀고싶어하고 저희애도 놀고싶어하는데
    그 엄마가 막는거에요.
    전 당연히 제지시키지요.
    이젠 안 따라붙고요

  • 24.
    '22.7.26 4:16 PM (112.158.xxx.107)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그 여아가(여아든 남아든 어쨌든 아이가)원치 않는데 님 아이가 자꾸 따라가는 건가요?그런 행동 님도 제지 시키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쪽이 싫다잖아요 어쩌겠어요

  • 25. 전형적
    '22.7.26 4:19 PM (112.214.xxx.10) - 삭제된댓글

    다른아이 불편하게 하는 내아이의 행동은 별거아닌거고.
    그불편함을 표현한 상황만 엄청크게 받아들여져서
    막말로 복수하고싶은 상황이네요.

    그러지마세요. 담백하게 내아이의 행동이 상대아이 불편하게 했구나..를 받아들이시고
    먼저 조심시키고
    가볍게 그엄마에게 아이 단도리 하겠다면서 웃으면서 손내미세요.
    진짜 애들보다도 더 유치해요.
    본인감정만 중요한 전형적인..... 말 아낄께요.

  • 26. ...
    '22.7.26 4:2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 엄마가 막는다고요
    그럼 내둬요
    같이 놀아도 오래 못가고 어차피 학교 들어가면 같은 성별끼리 놀아요
    에너지 뺄 필요가 없다는거죠

  • 27. ...
    '22.7.26 4:2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 엄마가 막는다고요
    그럼 내둬요
    같이 놀아도 오래 못가고 어차피 학교 들어가면 같은 성별끼리 놀아요
    그엄마도 별로 중요한 관계로 생각 않는거죠
    한철 친구 관계인데 에너지 뺄 필요가 없어요

  • 28. 미래
    '22.7.26 4:22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역시 맘카페 엄마들이 왜이리 시끄러운지 알겠네요. 딱 원글 나이대 애들 엄마들이죠.
    상대아이 엄마가 원에 전화한건 처음 딱 한번있는 일로는 전화 잘 안해요. 아이가 여러번 집에서 이야기했겠죠. 그리고 원선생말도 백프로 맞지 않아요. 원에서는 철저히 중립 지키려고 하고 양쪽엄마들 맘 안상하게 하는게 제일 우선이죠.
    놀고싶은건 양쪽이 다 같은 마음이어야 가능하죠.
    지금부터 아이가 하면 될 일 안될일에 대해 가르치세요. 원글같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교육 못받으면 초중고 가서 일진노릇해요. 애 20년동안 키우며 이런경우 수십번 봄.

  • 29.
    '22.7.26 4:23 PM (118.235.xxx.97)

    이런 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 30. 일진이요~~?
    '22.7.26 4:25 PM (122.47.xxx.136)

    일단 오해받는 상황 만들지말라
    여러번 주지 시켰고요,
    솔직히 저는 원에서 저희 아이가 피해받는 상횡도
    있지만 이거에 대해 부모가 개입하는거는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속상한 일 있어도 유치원에 얘기 안하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31. 얘기를
    '22.7.26 4:27 PM (122.47.xxx.136)

    해야겠구나..이런 부분을요.
    저희는 얘기를 안했더니 , 본인들만 피해입었다하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정말 입이 있어야겠네요.

  • 32. ....
    '22.7.26 4:28 PM (1.237.xxx.142)

    그 엄마가 막는다고요
    그럼 내둬요
    같이 놀아도 오래 못가고 어차피 학교 들어가면 같은 성별끼리 놀아요
    그엄마도 별로 중요한 관계로 생각 않는거죠
    남녀 친구 사이는 잘 지내도 상대쪽 엄마가 같은 성별 친구를 원해서 그닥 적극적이지도 않아요
    특히 보면 여아엄마쪽은 더 그렇더라구요
    한철 친구 관계인데 에너지 뺄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아들 엄마는 소식을 잘 못들으니 모르고 나중에 알아 억울한 일도 많아요
    내 아이가 당하고 있는것도 모르는거죠
    일진 얘기는 무시하고요

  • 33. 개입
    '22.7.26 4:28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어릴때 개입해서 교육시켜야죠. 그 어린애들이 본능대로만 움직이면 청소년기를 어지럽게 보내요.
    그리고 나를 억울하게 만들고 기분나쁘게 대하면 너도 다른애랑 놀아라라고 교육하세요. 남여가 놀다가 싸우며뉴아무래도 남아가 더 불리하긴해요. 그럴때는 절대 상대하지 않게 해야해요. 유아문제중 성추행으로 걸고넘어지는 부모들도 많아요.

  • 34. 저도 몰랐네요.
    '22.7.26 4:38 PM (122.47.xxx.136)

    이렇게 어려운지.
    놀다가 다른 아이긴 밀쳐서 멍들어와도.
    전혀 개입하지 않았거든요.
    선생님한테도. 제가 더 잘 돌볼게요. 놀다가 그럴수있죠.
    그게맞다 생각했어요.
    그 아이한테 상처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아이 교우 관계까지 전화하나요?

  • 35.
    '22.7.26 4:57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다른 아이가 밀쳐서 멍들었다
    이게 한 아이가 반복적으로 그러는지 님이 아이에게 꾸준히 돌려서 분위기 파악해야하고
    그 아이가 계속 그랬다면 당연히 유치원에 연락해야죠
    그 여아 엄마 입장에서 님 아이도 한번이 아니었을 수도 있는 거구요
    그렇다가 애 추궁하라는 게 아니고 슬쩍 물어봐서 애 교우관계 파악해야죠

  • 36.
    '22.7.26 4:58 PM (118.235.xxx.45)

    다른 아이가 밀쳐서 멍들었다?
    이게 한 아이가 반복적으로 그러는지 님이 아이에게 꾸준히 돌려서 물어 분위기 파악해야하고
    그 아이가 계속 그랬다면 당연히 유치원에 연락해야죠
    그 여아 엄마 입장에서 님 아이도 한번이 아니었을 수도 있는 거구요
    그렇다고 애 추궁하라는 게 아니고 슬쩍 물어봐서 애 교우관계 파악해야죠

  • 37. 대학생엄마
    '22.7.26 5:52 PM (39.7.xxx.177)

    목례 정도 그냥 하세요.
    앞으로 이런 일은 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답니다.

  • 38. 자세히
    '22.7.26 8:20 PM (124.5.xxx.8)

    상황에 따라 과할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아보는게 우선이에요.
    여아가 막무가내로 남아 쫓아다니고 끌어안아도 이해해달라고 하던 집 아이 엄마가 다른 집 애들 탓만 하더니 고학년되서도 여전히 마음에 드는 남자애 끌어안고 매달려서 헤픈 애 취급당하는 거 봤어요. 엄마 작품이죠.

  • 39. 원글님
    '22.7.26 8:30 PM (106.101.xxx.101)

    지못미
    사실 별일 아닌데도 파르르 하는 엄마들 있어요 내로남불도 많구 아이들이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너그러운 엄마들도 있고. 다 내맘같지 않아요
    난 너그러운데 왜 저러사 싶은 사람들 엄청 많아요 남아 여아 상관없이요. 그냥 오피셜하게 대하세요
    그리고 아이는 잘 다독여주시고 주의?주세요.
    더 많이 격려받고 관심 받고 매끄럽고 세련되게 대처하는 교육 받으면 더 멋지게 자라요. 앞으로 멋지게 커나갈 아드님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541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정은 역할 시원시원~~ 5 ㅇㅇ 2022/08/04 1,496
1361540 병원에서 제가 진상인걸까요? 26 음. 2022/08/04 5,836
1361539 배식업체 아르바이트 9 식판 2022/08/04 2,042
1361538 윤 지지율 최저치 경신.. 27.4% 14 ㅇㅇ 2022/08/04 4,095
1361537 시아버지께서 농사지신 참와 ㆍ수박 짱! 3 참외 조아 2022/08/04 2,147
1361536 도대체 스카이 정시로 가는 학생들은 14 ㅇㅇ 2022/08/04 6,223
1361535 아아만 마시는데 커피머신 추천해주세요 6 유ㅠㅏ 2022/08/04 1,511
1361534 드럼, 세탁조 세재를 10배를 넣었어요. 14 어어 2022/08/04 2,890
1361533 골프 연습장 1년치 등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22/08/04 1,417
1361532 줌바수업시 회원동의없는 동영상촬영 4 파트라슈 2022/08/04 1,806
1361531 급 제주도 가게됐어요.. 4 제주도 2022/08/04 2,293
1361530 "2년 전 가격으로 돌아갔다"…노·도·강 '영.. 13 ... 2022/08/04 5,385
1361529 조강지처클럽 모지란 역할 4 2022/08/04 1,556
1361528 지금 여름 옷 다시 살까요 참아볼까요ㅜㅜ 10 여름 2022/08/04 3,870
1361527 초등5학년들의 시각 5 학원강사 2022/08/04 1,648
1361526 걷기 하면서 발각질이 다 사라졌어요 12 신기 2022/08/04 4,673
1361525 82에는 원희룡 법카에 대한 글은 없나요?? 25 왜?? 2022/08/04 1,026
1361524 시험칠때 긴장하는것처럼 두근대고 가슴이 울렁이는데 갱년기 증상일.. 3 질문 2022/08/04 1,313
1361523 김명신, 저렇게 계속 성형하면 곧 무너질듯 17 ㅇㅇ 2022/08/04 5,165
1361522 그동안 국격이 저절로 올랐던 게 아니라 1 ______.. 2022/08/04 1,281
1361521 인생이불이 오래됬는데, 같은걸 못찾고있어요. 8 00 2022/08/04 2,296
1361520 어머나 낮에 한 미역국을 그대로 올려두고 나왔어요 ㅜㅜ 9 깜빡 2022/08/04 2,857
1361519 현재 증상이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 6 .. 2022/08/04 1,408
1361518 치매친정엄마를 모시는일.. 13 ~~ 2022/08/04 5,321
1361517 병원에 의사부족 넘 무섭지않나요 17 ㄱㅂㄴ 2022/08/04 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