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이태리 피렌체…
아직 못갔네요..
두오모성당 꼭대기에 멀리 두사람을 카메라가 잡는데 저땐 드론도 없었는데 어떻게 저 장면을 찍었을까요?
첼로연주곡 참 좋네요~
맨 마지막 기차역장면 남자배우 웃는모습 좋고,
여주는 뭐 이쁜줄 모르겠고..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하지 돌고 돌아 기차역에서 결국 이뤄지는군요…
넷플에 있길래 다시 봤는데 50대에 보는 냉정과 열정사이는 또 다르군요^^
1. 피렌체
'22.7.26 12:21 PM (175.192.xxx.113)코로나가면 이태리 피렌체는 꼭 가보고 싶네요~~
2. ㅎ
'22.7.26 12:26 PM (59.6.xxx.136)올라가면 동양인은 다 일본인 ㅎ
3. 나비
'22.7.26 12:31 PM (223.38.xxx.159)사람 너무 많아요 ㅜㅜ
4. ㅎㅎ
'22.7.26 12:33 PM (1.240.xxx.179)현지 가면 곳곳이 미술 조각상 등 작품전시회장으로 더 감동이 커서
영화 생각은 별로 안떠오르더라구요 ㅎ5. ...
'22.7.26 12:35 PM (222.107.xxx.121)피렌체는 진짜 이쁜 도시라고 생각해요.
3번 갔었는데 남편과 같이 가는게 꿈이에요.
마일리지까지 모아놨어요. 코로나 자유로워지고 물가 안정되면 가려구요.6. 피렌체
'22.7.26 12:41 PM (175.192.xxx.113)이탈리아 다녀오신 분들 부러워요…
진짜 가보고싶은 나라예요,
밀라노,베로나,피렌체,아말피,시칠리아,로마,베네치아…7. 죽기
'22.7.26 12:49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전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유일한 곳이에요
아, 베네치아도
이탈리아는 진짜 인정!
정말 대단한 나라죠8. ㅇㅇ
'22.7.26 12:50 PM (221.153.xxx.251)7월초에 다녀왔는데 코로나때문에 중국인도 일본인도 하나도 없어서 참좋았어요. 피렌체 가면 맛있는 티본스테이크 꼭 드세요^^
두오모성당 꼭대기까지 올라가는게 힘들지만 피렌체 전망을 다볼수 있어서 참 좋아요9. 영화
'22.7.26 1:06 PM (221.143.xxx.13)저도 30대에 봤을 때 특별히 감동적인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같고 그저 아련했던 기억?
음악은 좋았죠. 냉정과 열정사이 테마곡들은 지금도 라디오에서 자주 들려주네요10. 그 영화는
'22.7.26 1:13 PM (223.62.xxx.147)너무 황당해서 별로였지만,
이탈리아 그리고 피렌체는 꼭 가보셔야죠.11. ..
'22.7.26 1:19 PM (106.101.xxx.68) - 삭제된댓글배경은 좋더군요
12. ^^
'22.7.26 1:27 PM (210.103.xxx.39) - 삭제된댓글종탑에 올라가서 보는 두오모도 멋져요~
빈혈을 달고 사는 저질체력이지만, 두오모도 종탑도 올라갔었답니다.
패키지로만 다니다가 몇년전 그 동안 모아두었던 마일리지 모아서
이탈리아 소도시 투어 했었는데...
처음 들어보는 도시명의 소도시들이 다들 어쩜 그렇게 특색있고 멋지던지...
퇴직하면 한달살기 다녀야겠다는 야무진 꿈을 꾼답니다.13. …
'22.7.26 1:48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이탈리아는 한번 가면 한번만으로 끝나지 않는 마성의 나라 입니다. 소도시들고 소도시 나름 매력들이 뿜뿜이고
과하지 않은 조리법으로 요리 된 음식들 마져
비싸지도 않고 맛 있고
친절한 사람들, 패션도 명품은 아니더라도 패셔니스타급 차림새
정말 멋져요.
1유로-3유로 커피들
젤라또,생과일쥬스 등등~~14. 여주땜에
'22.7.26 3:09 PM (14.32.xxx.215)몰입이 안돼요
남주는 지금도 무슨 불로장생 약을 먹었나 멀쩡하더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