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걸려서 병원 왔는데 기다리다 아프고 지쳐 죽을 듯 합니다.

ㄷㄷㄷ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2-07-26 11:49:30
사람 왜 이렇게 많고 왜 이렇게 오래 기다리며 저는 아파 쓰러질 것 같네요.
애당초 이 땡볕에 내 발로 병원까지 걸어온게 아니 이럴수 밖에 없네요 상황이. 집에 방학한 애 혼자 있는데.
빨리 가서 밥도 줘야 하구요.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IP : 223.62.xxx.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6 11:52 AM (220.94.xxx.134)

    확진자가 많아졌나보네요 한참 심할때는 대기걸고 집에서 기다리기도했다는데 5월초 저 검사갔을때 한두명뿐이였어요ㅠ

  • 2. 국가도
    '22.7.26 11:55 AM (121.154.xxx.40)

    나 몰라라 하니 앞으로 어이할지

  • 3. ㅡㅡ
    '22.7.26 12:07 PM (1.222.xxx.103)

    정부가 신경썼을때 걸린게 나았던듯

  • 4. ㅇㅇ
    '22.7.26 12:07 PM (125.177.xxx.53)

    저도 어제 9시 땡하자마자 문열고 들어갔는데 대기인 18명이라 해서 깜놀했어요.
    확진자 너무 많아요

  • 5. 아이고
    '22.7.26 12:30 PM (180.75.xxx.194)

    아이가 몇학년인지 알아서 챙겨 먹으라 하시고 푹 쉬세요.
    몸 아파도 식구들 때거리 걱정해야하는 엄마의 운명이란...

  • 6. 저도
    '22.7.26 12:3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9시 오픈이라 병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혹시나하고 8시 55분에 전화해봤더니 봤더니 지금 와도 40분을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검사 받으려는 사람이래요

  • 7. 저도
    '22.7.26 12:41 PM (180.70.xxx.42)

    자가키트 양성 떠서 9시 오픈 병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혹시나하고 8시 55분에 전화해봤더니 지금 와도 40분을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다 검사 받으려는 사람들이래요.

  • 8. 한동안
    '22.7.26 12:47 PM (198.90.xxx.177)

    한동안 코로나 검사도 의사들 돈 긁어모은다라고 예산 낭비라는 정부 비난글 꾸준히 올라오더니 이제는 국민들이 본인 주머니에서 의사들 돈 꽂아 주는 실정이네요

  • 9. 그르게요
    '22.7.26 12:56 PM (49.174.xxx.41) - 삭제된댓글

    한동안 코로나 검사도 의사들 돈 긁어모은다라고 예산 낭비라는 정부 비난글 꾸준히 올라오더니 이제는 국민들이 본인 주머니에서 의사들 돈 꽂아 주는 실정이네요 22222

  • 10. 주변
    '22.7.26 1:20 PM (222.101.xxx.97)

    그냥 집에서 감기약먹고 격리합니다

  • 11. .....
    '22.7.26 1:42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내과에서는 코로나 검사하러 왔다고 하니
    신속항원으로 제일 먼저 진료받게 해줬어요
    기다리는 환자들 많은데 코로나 환자가
    같이 오래 있으면 대기자들에게 확진 될수 있다며
    제일 먼저 검사해주더라구요
    결과는 음성이였는데 그래도 약 처방 금방 받고
    바로 나왔어요
    다들 한시간씩 대기했는데 코로나 의심환자는
    10분도 안돼서 검사받고 나왔어요
    지난주 였거든요
    병원마다 시스템이 다른걸까요??

  • 12. .....
    '22.7.26 1:44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아... 생각해보니 제가 간 병원은
    개인병원이지만 의사가 3명이라서
    한분은 아예 코로나검사만 전담 했던기 같아요

  • 13. ...
    '22.7.26 1:44 PM (218.145.xxx.45)

    윗님~그 병원 원장님이 그렇게 원칙을 정하신 거예요.

  • 14. .....
    '22.7.26 1:47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아~~~~ 그렇군요
    병원장 재량이라면 미리 병원에 전화해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 15. 오잉
    '22.7.27 9:10 AM (118.218.xxx.119)

    저도 어제 검사하러 다녀왔는데요
    거의 없던데요
    예전같았으면 밖에 줄 길었는데 다른 병원에서도 검사하니 빨리 했어요
    아들이 저번주 금요일부터 검사했는데 금요일 다른 이비인후과 갔을때도 사람 없었어요 우리아이반에 방학앞두고 4일만에 10명나와 아이랑 저 확진되었어요

  • 16. 오잉
    '22.7.27 9:14 AM (118.218.xxx.119)

    저도 어제 아파서 걸어갈수 있을려나 걱정했는데 마지막 외출이니 오는길에 햄버거 사와 아들 줬어요 금토화 검사했는데 확진자 느는거에 비하면 대기 안길었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947 오늘 시어머니 생신인데 3 2022/07/26 2,717
1357946 덥네요 ㅎ ㅇㅇ 2022/07/26 651
1357945 지금은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한사발~~ 7 ㅇㅇ 2022/07/26 1,441
1357944 펌 피해 자녀가 학폭위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feat. 대한민국.. .. 2022/07/26 1,214
1357943 대통령 친구 아들들 퇴사했나요? 7 .... 2022/07/26 1,924
1357942 좃선이랑 경찰죽이려 공작질 하다 딱걸림 6 조작 공작이.. 2022/07/26 1,631
1357941 저희 아이에게 컴플레인한 엄마 아는 척하시나요 25 유치원 2022/07/26 5,334
1357940 입원해서 간병인만 있을때 말인데요 14 a a a .. 2022/07/26 3,339
1357939 스타일러 방에서 거실로 옮기고 싶은데 3 2022/07/26 2,894
1357938 검찰이 하면 우국충정 경찰이 하면 밥그릇 싸움? 9 조용 2022/07/26 1,038
1357937 이케아 리사보 블랙테이블 ㅇㅇ 2022/07/26 835
1357936 박나래가 의리는 있나봐요. 31 그래도 2022/07/26 12,066
1357935 세금낭비 기관장 ., 2022/07/26 600
1357934 띠어리나 클럽모나코..이런데서 파는 기본티 가격만큼 좋은가요? 5 ... 2022/07/26 2,710
1357933 남아선호 여아선호 16 000 2022/07/26 2,656
1357932 정치인 때문에 개그맨이 설자리가 없다: 셰익스피어 말이었어요! .. 1 .... 2022/07/26 816
1357931 살모넬라 여름식중독)집에서 계란 후라이 반숙해도 되나요 5 조심 2022/07/26 3,349
1357930 분할보험금 수령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2 ㅇㅇ 2022/07/26 1,884
1357929 경찰국 반대 서명 꼭해주세요 26 ㅇㅇ 2022/07/26 1,459
1357928 이효리 한남동 건물 팔아 30억 차익 생겼대요 49 ... 2022/07/26 22,427
1357927 99년 역사스페셜ㅡ333척 일본수군을 이긴 13척 조선 수군(명.. 6 ... 2022/07/26 862
1357926 캘빈 클라인 시계 5 귀차니즘 2022/07/26 842
1357925 고무장갑 뒤집었더니 5 고무 2022/07/26 4,570
1357924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82쿡은 왜이리 사주를.??? 23 .... 2022/07/26 4,327
1357923 휴가 하루라도 다녀올까요? 4 고민중요 2022/07/26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