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려서 병원 왔는데 기다리다 아프고 지쳐 죽을 듯 합니다.
애당초 이 땡볕에 내 발로 병원까지 걸어온게 아니 이럴수 밖에 없네요 상황이. 집에 방학한 애 혼자 있는데.
빨리 가서 밥도 줘야 하구요.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1. ㅎ
'22.7.26 11:52 AM (220.94.xxx.134)확진자가 많아졌나보네요 한참 심할때는 대기걸고 집에서 기다리기도했다는데 5월초 저 검사갔을때 한두명뿐이였어요ㅠ
2. 국가도
'22.7.26 11:55 AM (121.154.xxx.40)나 몰라라 하니 앞으로 어이할지
3. ㅡㅡ
'22.7.26 12:07 PM (1.222.xxx.103)정부가 신경썼을때 걸린게 나았던듯
4. ㅇㅇ
'22.7.26 12:07 PM (125.177.xxx.53)저도 어제 9시 땡하자마자 문열고 들어갔는데 대기인 18명이라 해서 깜놀했어요.
확진자 너무 많아요5. 아이고
'22.7.26 12:30 PM (180.75.xxx.194)아이가 몇학년인지 알아서 챙겨 먹으라 하시고 푹 쉬세요.
몸 아파도 식구들 때거리 걱정해야하는 엄마의 운명이란...6. 저도
'22.7.26 12:3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9시 오픈이라 병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혹시나하고 8시 55분에 전화해봤더니 봤더니 지금 와도 40분을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검사 받으려는 사람이래요
7. 저도
'22.7.26 12:41 PM (180.70.xxx.42)자가키트 양성 떠서 9시 오픈 병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혹시나하고 8시 55분에 전화해봤더니 지금 와도 40분을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다 검사 받으려는 사람들이래요.
8. 한동안
'22.7.26 12:47 PM (198.90.xxx.177)한동안 코로나 검사도 의사들 돈 긁어모은다라고 예산 낭비라는 정부 비난글 꾸준히 올라오더니 이제는 국민들이 본인 주머니에서 의사들 돈 꽂아 주는 실정이네요
9. 그르게요
'22.7.26 12:56 PM (49.174.xxx.41) - 삭제된댓글한동안 코로나 검사도 의사들 돈 긁어모은다라고 예산 낭비라는 정부 비난글 꾸준히 올라오더니 이제는 국민들이 본인 주머니에서 의사들 돈 꽂아 주는 실정이네요 22222
10. 주변
'22.7.26 1:20 PM (222.101.xxx.97)그냥 집에서 감기약먹고 격리합니다
11. .....
'22.7.26 1:42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저희 동네 내과에서는 코로나 검사하러 왔다고 하니
신속항원으로 제일 먼저 진료받게 해줬어요
기다리는 환자들 많은데 코로나 환자가
같이 오래 있으면 대기자들에게 확진 될수 있다며
제일 먼저 검사해주더라구요
결과는 음성이였는데 그래도 약 처방 금방 받고
바로 나왔어요
다들 한시간씩 대기했는데 코로나 의심환자는
10분도 안돼서 검사받고 나왔어요
지난주 였거든요
병원마다 시스템이 다른걸까요??12. .....
'22.7.26 1:44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아... 생각해보니 제가 간 병원은
개인병원이지만 의사가 3명이라서
한분은 아예 코로나검사만 전담 했던기 같아요13. ...
'22.7.26 1:44 PM (218.145.xxx.45)윗님~그 병원 원장님이 그렇게 원칙을 정하신 거예요.
14. .....
'22.7.26 1:47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아~~~~ 그렇군요
병원장 재량이라면 미리 병원에 전화해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네요15. 오잉
'22.7.27 9:10 AM (118.218.xxx.119)저도 어제 검사하러 다녀왔는데요
거의 없던데요
예전같았으면 밖에 줄 길었는데 다른 병원에서도 검사하니 빨리 했어요
아들이 저번주 금요일부터 검사했는데 금요일 다른 이비인후과 갔을때도 사람 없었어요 우리아이반에 방학앞두고 4일만에 10명나와 아이랑 저 확진되었어요16. 오잉
'22.7.27 9:14 AM (118.218.xxx.119)저도 어제 아파서 걸어갈수 있을려나 걱정했는데 마지막 외출이니 오는길에 햄버거 사와 아들 줬어요 금토화 검사했는데 확진자 느는거에 비하면 대기 안길었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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