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일에 짜증이 나네요
위약금많다고 겁주길래 다알아보고하는거라 해지해주라해도 또 주절주절해서
남편이 알아보고 이미 다른통신사설치했다고해도 얼른안해주더라구요
몸도 아프고해서 그냥 별말안하고싶어남편핑게대니 나중엔 남편이 그런일다맡아서하세요하는 늬앙스로 픽 웃더라구요
순간 기분나뻐서 네 왜요했더니
그제야 진행해주는데 왜 웃느냐고 말할걸 그랬어요
저런사람 그런상담을 하는건 아는데 웃으니끊고나서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또 아는사람건너건너 카드설계사가
카드신청하서 3개월쓰면 10만원준다해서 했는데
여자가5일넘도록 된건지 안되는건지
연락도 없어서 톡해보니 그제야
먼가 직장이 오류났다고해서
의료보험내역서 팩스로 보내주고하니
그제서야 이름을 잘못입력했다라나 머라나
신청되고나서 며칠있다 9만원이 들어왔길래
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먼가 성실감있게 응대도안하고
첨 약속 10만원도 안지켜서
돈이 덜들어온거같다하자
뜬금없이 만원더줄테니 4개월써주란다
어이가없어서
첨 약속대로 3개월만 한다고하니그뒤로
답도없는데
아는사람 건너건너라 이걸 말해야할지
걍 넘어가려니
날도덥고 몸도아퍼서 더 짜증만나네요
세상살면서 큰일로 화가나는것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오는 사소한 일들에
짜증이 잘 나는거같아요
1. 토닥토닥
'22.7.26 11:39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이래서 요즘 비대면 앱으로 일처리하나봅니다
저도 전화가 편한데 말이죠
그냥 털어버리세요
전 이제 앵무세가됩니다
해지합니다
왜요
해지합니다
혜택이 어쩌구저쩌구
해지합니다
이거녹취되죠
해지합니다
상담사님 성함이 어찌되나요
다시전화해서 설명할일 있으면
또설명안하고 상담사님찾으려구요
해지합니다2. ..
'22.7.26 11:40 AM (121.162.xxx.214)원래 뭐 하나 가입했다가 해지하려면
그렇게나 귀찮게 하더라고요.
나중엔 잘 들어주고 대답하다가
어찌나 여기저기 돌리고 끈질긴지
결국 “다 됐고 해지만 부탁드립니다.”
단답형으로 차갑게 말해야 진행되더라고요.
마지막엔 담당자의 삐짐톤으로 대화종료3. 헐
'22.7.26 11:40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kt 아주 기본이 안 된 회사죠
낙하산들이 근무하는 것만 봐도 뻔하고요
상담사들도 다 외주업체 직원이라
뭔 일 있어도 해결 권한도 없고
꼬리 자르기합니다4. ...
'22.7.26 11:42 AM (110.70.xxx.99) - 삭제된댓글저는 구몬이..
도대체 뭘 시키려고 끊냐 피식 웃어서 아주 안좋은 기억이 있네요 30분 질질 끌다가 또 무슨 지점장인지 통화해야한다고해서 했는데 20분 설득하더니.. 구몬이 좀 영업이 안되나 생각했어요 해지안해주려고 계속 그래서5. 헐
'22.7.26 11:43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kt 아주 기본이 안 된 회사죠
낙하산들이 근무하는 것만 봐도 뻔하고요
상담사들도 다 외주업체 직원이라
뭔 일 있어도 해결 권한도 없고
꼬리 자르기합니다
그리고 저런 상담사들이 다 개인사업자로도 영업하는지
의무 약정기간 끝나면 재계약해라 뭐해라
현금주네 상품권주네 엄청 귀찮게 합니다
이런 거 취재 안하나요?
그리고 최근 1-2년 사이에 엄격해졌는데
그 전에는 핸드폰 새로 바꾸면
기존 핸드폰 걷어가는 업자들이 kt 직영점과
연계돼서 걷으러 오더군요
개인정보 금융정보 그렇게 빠져나간 거죠6. ..
'22.7.26 11:56 AM (39.117.xxx.82)Kt원래 이상해요
옛날부터 그랬어요
고객 놓치기 싫어서 말단직원들을 쪼아대요
그러다 그 직원이 도가 넘은거죠
불쾌하게 만들어요
근데 정작 현재고객한테는 그닥 잘하지 않는거같아요
다잡은고기라 생각해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