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방을 하느니 마느니 교정당국의 골칫거리이자 애물단지인 이명박을 이렇게 유용하게 활용하시라!

꺾은붓 조회수 : 845
작성일 : 2022-07-26 09:51:30

석방을 하느니 마느니 교정당국의 골칫거리이자 애물단지인 이명박을 이렇게 유용하게 활용하시라! 

이명박- 천하가 다 아는 불도저이자 그를 석방을 하느냐, 아니면 계속 콩밥을 처먹이느냐 하는 처분을 놓고 국가와 교정당국의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 불도저가 호기롭게 틀어막은 수중보 때문에 지금 낙동강변은 녹조가 산더미를 이루어 물고기는 씨가 마른지 오래 이고 수돗물에서는 퀴퀴한 똥 쿠린내를 풍기는 녹조냄새 때문에 수돗물도 마실 수조차 없다 한다. 

하긴 낙동강변 마을(주로 대구 경북) 사람들이 당하는 지금의 고통은 어찌 보면 자업자득이다.

이명박을 몰라서 그에게 붓 뚜껑을 놀러 청와대로 들여보냈나?

이명박으로도 모자라 칠푼이 박근혜까지 청와대로 들여보내 나라를 거덜 내다니!

아이들 말대로 어찌 보면 <쌤통>이다. 

나야 서울 사람으로서 지금 낙동강변주민들이 당하는 고통이 강 건너 불이기는 하나, 같은 단군할아버님의 피를 물려받은 한겨레한민족으로서 모른 체할 수가 없어, 교정당국과 낙동강주변(대구, 경북)마을에 아주 좋은 방안(꿩 먹고 알 먹고)을 알려준다. 

이명박이 누구인가?

한국은 물론 세계가 다 인정하는 불도저가 아닌가?

교정당국은 당장 그를 석방하라!

단, 석당은 하되 이명박에게 불도저 한 대를 주고, 그가 행동할 수 있는 공간은 낙동강 변 10미터 이내로 한정하는 조건으로 석방을 하라! 

이명박이 거기서 똥 쿠린내 풍기는 냄새를 맏고 낙동강물을 떠 마셔 보고는 찌그러진 눈깔 더 찌그리면서 불도저에 올라타면 며칠내로 낙동강을 수종보가 막히기 전의 푸른 물결 넘실대고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뛰노는 옛날의 낙동강으로 되돌려 놓을 것이다. 

이게 꿩 먹고, 알 먹고, 뭣(?)도 먹는 천하의 혜안이 아니겠는가?

IP : 115.41.xxx.6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983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438
    1361982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079
    1361981 딸이 키가 작아요.. 22 2022/08/05 6,405
    1361980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zzz 2022/08/05 3,805
    1361979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에고 2022/08/05 2,342
    1361978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035
    1361977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귀요미 2022/08/05 2,861
    1361976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2022/08/05 2,271
    1361975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2022/08/05 1,403
    1361974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2022/08/05 4,858
    1361973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19 2022/08/05 3,023
    1361972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ㅇㅇ 2022/08/05 6,046
    1361971 연탄 한 장 / 안도현(우영우) 12 ㅇㅇㅇ 2022/08/05 3,223
    1361970 살빼야하는데 운동은 못하고 10 ㅇㅇ 2022/08/05 2,892
    1361969 대학생 아들 통금시간 19 통금시간 2022/08/04 4,480
    1361968 낸시 펠로시가 눈치챈 대한민국 서열 1위 3 고양이 뉴스.. 2022/08/04 5,660
    1361967 부부싸움 13 ... 2022/08/04 3,095
    1361966 오늘 우영우 보다 엄마가 생각났어요. 2 우영우 2022/08/04 3,853
    1361965 패스트푸드 먹고 두드러기 생길수도있나요? 4 으악 2022/08/04 1,517
    1361964 목동 단지나 그 주변 항문외과 4 Aa 2022/08/04 887
    1361963 맥시코 캔쿤 여자혼자 가도 될까요? 18 Dd 2022/08/04 5,403
    1361962 지지율이 한자리가 되도 윤씨는 안나가요 16 예언 2022/08/04 2,909
    1361961 외무부 장관은 중국 엿먹이고 댓통은 미국 엿먹이고 3 고립외교 2022/08/04 1,278
    1361960 팰로시 일본 도착 17 일본 2022/08/04 3,964
    1361959 혹시 이 노래 알수 있을까요? 2 노래 2022/08/04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