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이라 웁니다

ㅇㅇ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22-07-26 09:00:11
출근길에 초등 저학년 아이는 혼자 집에 있으니 어디서 소리난다고 무섭다고 전화오고..봐줄 사람은 없고..커리어포기하자니 이제껏 버텨온게 아쉽고..몇 년만 더 버티면 내 손 필요하지 않을 듯 한데ㅠ
IP : 58.227.xxx.2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아끼지
    '22.7.26 9:07 AM (211.212.xxx.141)

    마시고 한달인데 누구 돌봐줄 사람이라도 부르셔야죠 혼자 두다니요

  • 2. ...
    '22.7.26 9:08 AM (1.225.xxx.75)

    아직 어린아이인데...
    커리어 포기 하지 마시고 방학동안 시터 고용하세요

  • 3. ..
    '22.7.26 9:08 AM (125.176.xxx.120)

    돈을 쓰심 됩니다. 원래 아이 어릴 때 회사 다니면 돈으로 키우는 거에요.
    저는 오전, 오후 이모님 두 분 오세요.

  • 4. como
    '22.7.26 9:09 AM (182.230.xxx.93)

    돈 쓰라고 돈 버는 겁니다. 하이구참 ...

  • 5. ....
    '22.7.26 9:09 AM (112.220.xxx.98)

    애기 안쓰럽네요 ㅜㅜ
    할머니,할아버지 찬스도 안되는건가요...

  • 6. ㅇㅇ
    '22.7.26 9:12 AM (175.207.xxx.116)

    돈을 쓰심 됩니다. 원래 아이 어릴 때 회사 다니면 돈으로 키우는 거에요....22222

  • 7. 울일이 아니라
    '22.7.26 9:13 AM (106.245.xxx.37)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으셔야죠.
    윗분들 조언처럼 돈을 쓰셔야 해요.

  • 8. ㅡㅡ
    '22.7.26 9:15 AM (106.101.xxx.244)

    정부지원 아이돌보미 있지 않나요?

  • 9. ㄹㄹ
    '22.7.26 9:20 AM (175.113.xxx.129)

    아이돌보미 쓰세요
    초저는 너무 어려요

  • 10. ..
    '22.7.26 9:25 AM (218.236.xxx.239)

    제가 다 안타깝네요.. 방학땐 직장도 유연근무했으면 좋겠어요. 이래서 여자가 맘편히 일하러 나가겠어요?
    도우미 알아보세요. 아님 동네에 아침부터 봐주는 학원 없나요?

  • 11. ㅡㅡㅡㅡ
    '22.7.26 9:3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어딜 보내던지 해야지
    초저 혼자 집에 두는건 아니에요.

  • 12. 초저
    '22.7.26 9:32 AM (112.216.xxx.66)

    돌봄 교실 안된건가요?
    근처 태권도나 학원들 방학특강이라도 알아보셔요..TT

  • 13. 아이돌보미
    '22.7.26 9:35 AM (125.188.xxx.227)

    지원 받으세요
    다양한시간과 조건을 최대한 다 맞춰주는데요
    그 좋은 정책을두고 엄살 이시네요

  • 14. 지역아동센타
    '22.7.26 9:46 AM (223.39.xxx.41)

    도 알아봐요.

  • 15.
    '22.7.26 9:51 AM (125.177.xxx.53)

    초저학년을 집에 혼자 두시다니요 ㅠㅠ
    이거 아동학대에요..
    조부모 찬스 없으면 동네 50대 아주머니라도 돌보미로 고용하세요.
    동화책도 읽어주고 같이 편의점에 아이스크림도 사러갈수있고

  • 16. 울지말고
    '22.7.26 10:07 AM (61.99.xxx.45)

    울지 말고 돈을 쓰세요.
    돈 번다고 애를 방치하고 커리어 아깝네 어쩌네 하지 말고 돌봄 도우미를 쓰세요.

  • 17. 이럴때
    '22.7.26 10:18 AM (106.101.xxx.149)

    쓰려고 돈버는거아닌가요?

  • 18. ㅇㅇ
    '22.7.26 10:45 AM (39.7.xxx.162)

    자란다 선생님이라도 부르세요. 돈 안쓰니깐 마음이 울적해지죠. 지금은 돈 버는게의 반을 커리어 유지비용(애 양육이 지속 가능하게 )에 쓰세요.

  • 19. 진짜
    '22.7.26 10:55 AM (49.164.xxx.30)

    이해불가..돈벌어 어디다써요?
    애가 불쌍하네요

  • 20.
    '22.7.26 11:38 AM (118.221.xxx.58)

    초저는 돈으로라도 키우는거 맞아요. 아님 내 커리어 일부를 희생하던지요.
    여러가지 고민해보세요. 어릴때는 보살핌이 꼭 필요해요
    동네 애기들 보면 초저는 학기든 방학이든 종일 시터도 많이 쓰던데요

    그게 부담되시면 요즘 자란다 같은 앱 이용해도 괜찮아요.
    대학생 베이비시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놀이, 학습 등 선택 가능하구요

    대학 신입생 딸이 신청하고 OT 받는거 봤는데,(OT만 받고 하진 않았는데 의뢰는 꽤 들어옴)
    재학증명서&범죄조회 동의서도 내고 신분확인 철저히 하더라구요.
    대학생 시터 불러서 오전에 같이 시간 보내주고, 문제집 풀 때 봐주게 하는 정도면 좋을거 같아요
    점심까지만 같이 먹으면 오후엔 학원 보내면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866 왜 다 저를 끊어낼까요? 115 멘붕 2022/07/26 28,886
1357865 컷트 가격 .... 18 mom 2022/07/26 3,350
1357864 수원.... 보세 옷가게들 많은 곳.. 2 수원 2022/07/26 3,891
1357863 김연아는 상류층인가요? 31 .. 2022/07/26 9,854
1357862 시어머니 이러는거 너무 싫어요. 31 .. 2022/07/26 8,104
1357861 정신병자를 2 어찌 2022/07/26 1,100
1357860 "자칭 '친문', 이재명 욕설 '딥페이크' 음성 설 전.. 24 2022/07/26 1,253
1357859 경찰대 출신 저격? 갈등에 기름 부은 장관의 입 1 경찰대뭐하냐.. 2022/07/26 1,301
1357858 코로나 걸려서 병원 왔는데 기다리다 아프고 지쳐 죽을 듯 합니다.. 11 ㄷㄷㄷ 2022/07/26 3,318
1357857 피엠쥬스 아세요? 7 아휴 2022/07/26 2,214
1357856 서울 확진자 2만3천명.. 4 .. 2022/07/26 2,352
1357855 공기업 가는데 헌혈도 스펙이 될까요? 7 신입생 2022/07/26 2,004
1357854 사소한일에 짜증이 나네요 2 .. 2022/07/26 1,534
1357853 실업급여를 타면서 알바를 할수있나요?? 18 2022/07/26 7,248
1357852 대출 해보신분 저좀 알려주세요. 주택구입 말고 생활비로 쓸거예요.. 2 ... 2022/07/26 1,020
1357851 집에서 요양보호사 도움 받으려면 절차? 15 뇌졸증 2022/07/26 2,342
1357850 저는 후라이팬은 스텐, 냄비는 무쇠가 좋더라고요. 의견 궁금. 7 취향 2022/07/26 2,832
1357849 어제 충격적이던 대문글 없어졌네요 3 2022/07/26 5,199
1357848 엉덩이밑에 종기가 났어요. 6 화들짝 2022/07/26 2,363
1357847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1년간 50퍼 지원받으세요 1 궁금하다 2022/07/26 2,106
1357846 발바닥이 아픈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4 00모 2022/07/26 1,710
1357845 현실적으로는 탄핵이 불가능하겠네요. 29 개검고홈 2022/07/26 6,242
1357844 목이 찢어질것처럼 아파요 ㅜ 12 코로나 2022/07/26 5,728
1357843 와우 회원비 3 쿠팡 2022/07/26 1,759
1357842 장나라가 올해나이 42세 였네요 5 ㅇㅇ 2022/07/26 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