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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꾸준히 못다녀요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2-07-26 07:59:40
한 세번? 정도 가면
성의가 없어지는 것도 눈에 보이고
처음에 이쁘게 잘했던것도
세번째쯤엔 안이쁘게 커트하고
그리고도 제가 싫증을 원래 잘내서요.

그런데 자주 미용실을 바꿔다니니 갈곳이 없어요 ㅋㅋ
가다안가다 다시 찾아가면
다들 반가워하지 않아요.
단골아니면 다들 안좋아하나봐요?
멀리 원정다니자니 피곤하고
한군데 정해서 다니면
자주 보는 사람이라 그런지
돈 씌울 궁리하는게 보이고
그렇네요
IP : 14.52.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용실 사람들이
    '22.7.26 8:08 AM (123.199.xxx.114)

    님의 스타일을 기억을 못해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데

    그래서 차홍이나 큰 미용실은 고객리스트를 가지고 확인하는 이유인거 같아요.

  • 2.
    '22.7.26 8:28 A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어 저도 비슷하게 느꼈어요.
    첫번째는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두세번 가면 성의없어져요.

  • 3. ...
    '22.7.26 8:31 AM (119.71.xxx.84)

    마저요 점점 성의없어지고 가격도 올라요

  • 4. love
    '22.7.26 8:36 AM (220.94.xxx.14) - 삭제된댓글

    저는 지방살아 동네 미용실서 펌케어 하는데 60만대 받길래
    그냥 청담동으로 원정갑니당
    일년간 특별히 머리안해도 되게 해줘요
    염색때문에 동네미용실가도 갈때마다 원장님이 감탄해요
    어떻게 갈수록 괜찮인지는 머리를 할수있냐고
    잘하는데 가세요

  • 5. love
    '22.7.26 8:37 AM (220.94.xxx.14)

    저는 지방살아 동네 미용실서 펌케어 하는데 60만대 받길래
    그냥 청담동으로 원정갑니당
    일년간 특별히 머리안해도 되게 해줘요
    염색때문에 동네미용실가도 갈때마다 원장님이 감탄해요
    어떻게 갈수록 괜찮아지는 머리를 할수있냐고
    잘하는데 가세요

  • 6. ...
    '22.7.26 8:53 A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28년째 같은 사람에게 머리 맡기는 저는 행운아인 듯

  • 7. 맞는 사람
    '22.7.26 9:28 AM (106.245.xxx.37)

    맞는 미용사 만나야해요.
    저도 5년이상 한군데 한쌤한테만 가는데요.
    이것저것 권하지 않아 맘편하고 친절하고 제취향도 잘 캐치하고
    추가 서비스(모발이나 두피케어)도 해주시고
    제 아이들 가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잘 맞는 미용사 만나는게 중요할 듯요..
    제가 특별한 스타일이 필요한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뿌염을 해서 더 그런듯요.

  • 8. ..
    '22.7.26 10:09 AM (112.150.xxx.19)

    사람이 하는건데 어떻게 매번 좋을수 있을까요.
    좀 안이쁘게 나온날 담당 헤어디자이너도 알지 않을까요? 다음에는 신경써서 해주는것 같아서, 한번 정하면 이변이 없는 한 한곳만 갑니다.

  • 9. Love님
    '22.7.26 10:22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청담동 가서도 60만원대 하시는거에요? 뭐 하시는지 궁금

    안 예쁜두상이라 예전 압구정 이런데가도 저는 그냥 제 두상맞춰 단발컷 할줄아는사람 찾는게 답이거든요
    펌도 안어울리고

  • 10. 단골되니
    '22.7.26 1:00 PM (223.38.xxx.226)

    호구되더라구요

    어찌나 이것저것 권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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