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희망이 잘살수있을까요?
1. ..
'22.7.25 11:25 PM (112.154.xxx.59)고용노동부 등에서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연계사업 알아보세요. 35세면 아직 청년이라 기회들이 있을겁니다. 기운내시구요
2. 이명의
'22.7.25 11:39 PM (121.154.xxx.40)원인을 찾는게 더 급한거 같은데요
건강이 첫째라서3. 그럼요
'22.7.26 12:21 AM (220.122.xxx.23)잘 살수 있어요. 인생 길어요. 노력하고 살다보면 좋은날 반드시와요. 저도 35에 직장 말단으로 들어가서 지금10년 뒤엔 최고자리 까지 올라갔어요, 곧 대표 답니다. 믿으시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자신을 다스리세요. 힘내시고요.
4. 이명
'22.7.26 12:28 AM (220.70.xxx.100)원인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시길 권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그 원인때문에 반복된 인생일수 있어서요5. 요리는즐거워
'22.7.26 12:55 AM (218.235.xxx.80)이명은 의료사고로 생겨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안생겨도 이명은 한번생기면 잘 안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큰소리노출되서 더 심해졌어요..그래서 일해도 이러한것들은 참으면서 할수밖에 없는 제 인생이 슬프지만 그래도 아직은 살고싶은데 죽어야되나 생각도 들고..하루에 생각이 여러번 왔다갔다해요..
6. 요리는즐거워
'22.7.26 12:56 AM (218.235.xxx.80)거기에 34살에 의료사고를 또당해서 신경병성통증도 생겨서 이것까지 견디고있네요... 신중하지 못했던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래서 더 희망이 없다는 생각만 들어요..
7. 희망
'22.7.26 1:11 AM (220.70.xxx.100)희망이 없다뇨~조금만 생각을 바꿔보시길..
밖에 나가서 할 수 있는 일 이외에
내 상황에 맞춰서 집에서 할 수있는일도 많은 세상입니다^^
저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집에서 할 일 찾아
죽어라 공부하고 노력해서 많진 않아도 벌고 있어요
자신있거나 관심있는 분야로 집에서 할수있는 꾀를 내보세요
화이팅입니다!8. 희망
'22.7.26 1:14 AM (220.70.xxx.100)아 참고로 왠만하면 밖에서 일하시길 바래요 ㅎㅎ
집에서 일하니 답답합니다
아휴 뭐든 정답은 없지만 마음먹기 나름이라 생각돼요^^9. 행정복지센터
'22.7.26 7:51 AM (123.199.xxx.114)가셔서 도움 받을길이 없는지 여쭤보세요.
아파서 일못하면 나라에서 도와 줍니다.10. ....
'22.7.26 8:24 AM (122.35.xxx.179)조심스럽지만 사람 많이 만날 수 있는 좀 큰 곳에서 신앙생활하는 것도 권하고 싶어요. 정말 만남이 중요하더라구요.
11. ㅡㅡ
'22.7.26 8:56 AM (125.178.xxx.88)이명은 정신과약드세요 이비인후과에서못고쳐요
12. ...
'22.7.26 8:59 AM (210.205.xxx.17)일단 맥도날드, 편의점 같이 취업 잘 되는곳에서 하루 4시간이라도 짧게 알바 해 보면서 몸을 회복하세요...규칙적으로 일을 하면 몸이 더 회복될수도 있을듯요
13. ...
'22.7.26 9:28 AM (125.132.xxx.119)신경병성 통증은 5년 지나면 많이 나아져요.
약 꾸준히 드시고 운동 꼭 하세요.
경험자로서 말씀 드려요.
먼 미래를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한걸음만 걷는다 생각하세요14. 경험자
'22.7.26 10:27 AM (223.62.xxx.187)저도 알바백수 전전하다 늦은 나이에 전문대 진학하고 이후에도 백수 4대보험 안되는 직장전전하다 37살에 처음 4대보험 되는 회사 취업했네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신 남들만큼 살겠다 하면 몆 배 더 노력해야하구요. 저는 아직 남들만큼은 못살지만 예전에 비하면 큰 발전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흔살까지 돈 천만원이 없었거든요. 근데 월급의 7-80퍼센트륵 저축해서 지금은 거지는 아녜요. 늦었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마세요.15. ...
'22.7.26 11:41 AM (222.110.xxx.68) - 삭제된댓글와우
원글님 너무 장하십니다
곁에 있다면 제일먼저 꽉 안아주고 싶어요
엄청 큰 산들을 지나왔는데
그 과정을 지나며 험한 산을 넘는 방법을
원글님이 이미 알고 있는것 같아요
막막할때는 잠시 멈춰서
지금처럼 이렇게 물어도 보시고
이런저런 의견에 귀기울이며
힘내시길~16. 궁금이
'22.7.26 3:57 PM (211.49.xxx.209)아직 35세이니까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에요. 힘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2290 | 늙은 시 부모 서로 떠넘기기. 19 | 푸른바다 | 2022/09/04 | 8,056 |
| 1372289 | 현재는 아름다워 드라마요 12 | 시상에 | 2022/09/04 | 4,270 |
| 1372288 | 머리가나쁜 애들도 열심히하면 성적향상가능?? 15 | .. | 2022/09/04 | 2,874 |
| 1372287 | 광주광역시 이정선은 뭐하는지 5 | .. | 2022/09/04 | 1,066 |
| 1372286 | 화요일에 서울 갈 수 있을까요?? | 아미통 | 2022/09/04 | 765 |
| 1372285 | 태풍..너무 심하면 가정학습 시키고 싶은데.. 2 | 태풍 | 2022/09/04 | 2,381 |
| 1372284 | 중3 남아 더 클까요? 4 | ㅇㅇ | 2022/09/04 | 1,552 |
| 1372283 | 안익은 아보카도로 장을 만들었어요 ㅜㅜ 1 | 헬로냐옹 | 2022/09/04 | 1,502 |
| 1372282 | 친구상담 듣고 후회하고 중심이 없어요 6 | 랄랄 | 2022/09/04 | 2,839 |
| 1372281 | 초록색입고 나왔네 6 | .... | 2022/09/04 | 2,813 |
| 1372280 | 청년적금 대신 넣어주고있는데 증여로볼라나요? 12 | 아들 | 2022/09/04 | 4,271 |
| 1372279 | 과외학생에 대한 고민. 5 | 과외쌤 | 2022/09/04 | 2,267 |
| 1372278 | 나이들면 무슨 낙으로 사나요 14 | ㅁㅁ | 2022/09/04 | 7,178 |
| 1372277 | 내일 학교 휴강 안하나요? 15 | 태풍 | 2022/09/04 | 4,629 |
| 1372276 | 윤석열 대통령님도 케네디 대통령의 길을 걷기를 15 | 기도 또 기.. | 2022/09/04 | 2,834 |
| 1372275 | 3학년 세특 정말 안들어가나요? 4 | 456 | 2022/09/04 | 1,803 |
| 1372274 | 늘 덥고 땀도 많이 나는데 왜 그럴까요 3 | Y | 2022/09/04 | 1,760 |
| 1372273 | 스트레스로 안면마비가 올수도 있나요? 18 | 스트레스 | 2022/09/04 | 3,360 |
| 1372272 | 중1 아들녀석 아직도 귀여워요 ㅋ 9 | .. | 2022/09/04 | 2,409 |
| 1372271 | 양산 실시간 밥 먹는 영상이지만 ㅠ 신고 해주세요 30 | 유지니맘 | 2022/09/04 | 1,732 |
| 1372270 | 태풍 북서진쪽으로 진로 약간 틀고잇대요 23 | 궁금하다 | 2022/09/04 | 17,199 |
| 1372269 | 이국주 어때요? 29 | 리강아쥐 | 2022/09/04 | 7,469 |
| 1372268 | 인터넷 10년이상 sk만 써왔는데요 19 | 인터넷(sk.. | 2022/09/04 | 3,539 |
| 1372267 | 작년 10월말부터 올해 2월 사이에 전세 신규계약한 사람들도 | 큰일 | 2022/09/04 | 763 |
| 1372266 | 어제 전주여행 후기 15 | .... | 2022/09/04 | 4,9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