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이제 하루인데 어떻게 버틸지ㅜㅜ
생각했는데 딸때문에 확진되서 강제 휴가 받았네요.
다행히 증상은 심하진 않아요. 그런데 일주일을
방콕하며 어떻게 버티나 싶어요. 이제 끝나면 출근하기
싫다고 징징거리던거 쑥 들어가겠어요.
물론 꼼짝 못하고 있으니 더 힘든거겠죠?
이렇게 집에만 일주일을 있어야 한다는게
생각보다 너무 힘든거였어요.
세식구 다 확진되니 차라리 편하긴하네요.
집안에서는 따로 격리 안해도 되니 혼자
방에서 격리하던 딸도 나왔어요ㅜㅜ
모두들 조심하세요.
1. ...
'22.7.25 10:16 PM (58.126.xxx.12)전 혼자 살아서 확진되면 휴가얻은 기분일듯요ㅡㅡ
원글님은 식구 다 확진이라 그런듯...
요즘 확진글 많이 올라오네요
근데 이넘의 정부는... 에혀2. 6769
'22.7.25 10:18 PM (116.122.xxx.232)여름이라 더 답답하네요.
전 아직인레
저흰 식구 반이 확진이라
밥도 따로 차려줘야 하고
더 귀찮네요.
격리도 힘들고..
전염병 정말 언제 끝나나요.ㅠ3. ㆍㆍㆍㆍㆍ
'22.7.25 10:21 PM (211.208.xxx.37) - 삭제된댓글마냥 늘어져있지 마시고 집에서 할것들 계획을 세워보세요. 저는 격리 하면서 생활리듬 다 무너져서 나중에는 축축 쳐지고 기운 없더라고요. 제 친구도 그랬고요.
4. 맞아요.
'22.7.25 10:21 PM (211.206.xxx.64)검사비 치료비 모두 본인 부담이고
지원 하나도 안되요. 각자 알아서 해야죠.
그렇게 해주는거 없다고 욕을 하더니
진짜 언론들 조용한거 넘 웃겨요.5. ...
'22.7.25 10:24 PM (58.126.xxx.12)약값도 본인부담인가요?
어떻게 몇달만에 이럴게 바뀌나요
미친정부
화장장이나 쳐늘리고6. 이번에
'22.7.25 10:36 PM (211.206.xxx.64) - 삭제된댓글진짜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레.기
라는거 알았어요. 지난 오년간 그렇게
나라 곳 망할것처럼 물고 뜯고 난리더니
실제로 국제적으로 망하게 생겼는데
세상 조용한거보면 넘 웃기죠.7. 지난4월에
'22.7.25 10:38 PM (114.200.xxx.22)중딩 딸 덕분에 확진받고
정말 40후반 이렇게아퍼보긴처음이였어요ㅠㅠ
그때는 병원비라도 지원받았는데
일주일꼬박아펐어도 그이후에도 뚜렷한증상없이 원래컨디션으로 돌아오기너무힘들었어요ㅠ8. ㅇㅇ
'22.7.25 11:02 PM (223.39.xxx.7) - 삭제된댓글언론개혁을 했어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안했던 민주당이 븅인거죠.
언론개혁만 좀 했어도 허위보도에 나라가 엉망되진 않았을거예요9. ..
'22.7.26 12:15 AM (211.212.xxx.185)겨우 일주일 그것도 가족 전체가 집안 다 돌아다닐 수 있다면서 뭘 그러십니까.
저는 입국후 pcr 음성이었어도 의무2주일격리할때 정말 돌겠더라고요.
제일 괴로운게 내가 만든 빨래, 쓰레기, 심지어 음식쓰레기조차 2주동안 방 밖으로 내보내질 못하던거요.
빨래는 그렇다쳐도 음식쓰레기를 어떻게 2주동안 함께 살 수 있겠어요.
방안에 냉장고도 없는데..
결국 몽땅 다 먹어버리는 수밖에요.
절에서 스님들이 마지막에 물로 헹궈 먹잖아요.
그것까진 비위상해 도저히 못하겠고 건데기는 남김없이 다 먹다보니 체중만 왕창 늘더라도요.10. ㅡㅡㅡㅡ
'22.7.26 10:4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병원비약값 다해도 만원돈이에요.
2,3월에 자가진단키트 하나에 만원 넘게 주고도 샀었는데 진료비약값 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니지 않나요?11. 궁금이
'22.7.26 3:53 PM (211.49.xxx.209)저는 남편과 둘만 사는데 어제 오전 남편은 양성 저는 일단 음성이라 지켜보는 중이고 남편은 다른 방에 격리중이에요. 동네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1인당 6500원, 약값은 둘이 합쳐 일주일치 12,100원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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