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커밍 아스트리드' 추천합니다
말괄량이 삐삐처럼 자유분방했던 그녀의 일생이 파란 만장했네요
고맙습니다 볼만한 거 찾는 데만 20분. 보다가 좀비물 인 것 실패구나 싶어 중단 20분 허비. 추천하신것 야밤에 볼게여
감사
보기전에 인사글부터 올릴게요
재미있기를..
여기서 오마쥬 추천해서 봤는데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를.ㅠ 내 시간 돌려다오..했거던요
감사합니다!! 어릴적 저의 최애였어요 정말 작가는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는데 잘 보겠습니다 ^^
이 스웨덴이고 영어 아닌 스웨덴어라 조금 낯설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구요
우리의 정서랑 다른 그들의 인간관계를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발칙하고 도발적인... 암튼 문제적으로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