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진후 가래, 도움주세요

Wert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22-07-25 21:07:16
딸이 지난 금요일 확진후, 격리중이에요.
병원약 복용중이고, 열은없고 비교적 잘 버티는데요.
아침부터 가래가 배출이 잘안돼 답답해하고 기침해요.
여기 글들일고 소금가글, 베타딘 가글하고 꿀도 먹이고있어요.
가래빼기위해 병원 가봐야할까요?
양천구의 어느병원에서 받아줄지..
기침소리에 애가 타네요.
IP : 116.40.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jiji
    '22.7.25 9:08 PM (58.230.xxx.177)

    가래는 미지근한 물 많이 먹으세요.

  • 2. 용각산
    '22.7.25 9:12 PM (125.190.xxx.4) - 삭제된댓글

    스틱으로 된거 사먹었어요
    우체국 쇼핑에 도라지 진액 스틱도 먹고
    목에 좋다는거 다 했어요

  • 3. ..
    '22.7.25 9:26 PM (211.207.xxx.10)

    가래는 말씀 못드리겠네요
    기침은 약도라지즙이 전 잘들었어요
    마른기침 심해서 먹은지 어느새
    기침 안하더군요

  • 4. Wert
    '22.7.25 9:45 PM (116.40.xxx.16)

    댓글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리에 멍들이 생겨서 걱정도 되서 119에 문의했더니 확진자들 진료가능 병원 덩보 주네요.

  • 5. 기침가래에
    '22.7.25 10:18 PM (211.215.xxx.144)

    코푸가 잘들었어요

  • 6. 저도
    '22.7.25 10:34 PM (118.235.xxx.88)

    지난주 격리 풀렸는데 첫날 고열에 시달렸어요.
    다리에 멍이 열군데가 넘게 생겨서 걱정을 했는데
    지금 차차 나아지고 있네요.
    코로나 확진 일주일 전 쯤에 피검사할 일이 있었는데
    혈소판이랑 기타등등 다 정상.
    원래 멍이 잘 드는 체질인데 이번에 고열 땜에 그런가 싶어서
    며칠 더 체력보충하고 병원 가보려합니다. 계속 늘어지네요. 다행히 휴가라서 잠만 자고 있어요

  • 7. 가래
    '22.7.25 11:24 PM (180.70.xxx.42)

    처방받은 병원에 얘기해서 가래가 심하다고 하면 거담제 처방해 줄 거예요.
    그리고 가래는 비유하자면 끈적끈적한 끈끈이가 목에 달라붙어 있는 형태거든요, 그래서 따뜻한 물이나 국을 마시면 그 붙어 있던 끈적이가 뜨거운 것으로 인해 이 떨어져 나오면서 기침으로 배출이 되는 거예요.
    따뜻한 액체류가 가래 배출이 엄청 도움 됩니다.
    저도 확진받아 집에 있는데 엄청 노란 가래들이 목 안에 가득한 느낌이에요.
    일부러 따뜻한 국을 먹는데 확실히 따뜻한 국 먹고 난 후에 조금 있다가 기침과 함께 묵직한 가래가 나오네요.

  • 8. 미니숲
    '22.7.25 11:27 PM (1.228.xxx.183)

    남편이 코로나 심하게 앓고, 가래가 시작되었을때 골드키위 넉넉하게 사서 숙성된 것부터 하루 4~5개씩 먹고 도라지청도 따뜻하게 차를 타서 먹었어요

    다들 잔기침, 가래 오래간다고 하는데 남편은 가래시작하고 3일정도만에 컨디션 회복했어요
    친언니도 키위먹고 가래 없어졌다고 신기해 했답니다

  • 9. ㅡㅡㅡㅡ
    '22.7.26 10:0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물 많이 먹이세요.
    잠잘때도 누우면 목에 가래가 차서 숨쉬기 힘들고
    기침이 더 심해져서 잠자기 힘들었어요.
    쿠션이나 베개 받치고 비스듬히 몸을 기대고 자는게 더 편했어요.
    빨리 낫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226 박홍근, 김건희 특검 추진…"수사당국 형평성 잃어&qu.. 15 가즈아 2022/09/02 1,981
1372225 논술 지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11 2022/09/02 1,778
1372224 신세@ 백화점 왕고추 튀김 7 2022/09/02 3,663
1372223 지금 금쪽이에 엄마친구 2 Aa 2022/09/02 4,866
1372222 전 이정현이 왜 자꾸 주연을 하는지 이해안가요 88 00 2022/09/02 24,651
1372221 고등학교 듣기평가 1 고등학교 2022/09/02 867
1372220 펌 소방관들이 가장 많이 앓는 병 2 소방관 2022/09/02 3,319
1372219 수능까지 영어 올릴 방법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8 .. 2022/09/02 1,428
1372218 정교수님 당장 치료 받게 하라 16 윤석열 하야.. 2022/09/02 1,529
1372217 오래된 외국가전수리 9949 2022/09/02 389
1372216 몇년간 쌀밥 안먹었다는 글 지워졌나요? 4 ..... 2022/09/02 2,437
1372215 전사고 고민 11 .... 2022/09/02 2,442
1372214 남편 앞길 막는 김명신 15 2022/09/02 3,864
1372213 눈밑 볼룩 이걸 하안검이고 하네요 수술 여쭤요 8 .. 2022/09/02 3,523
1372212 어제 처음으로 전면에 등장한 롯데 후계자 26 데뷰 2022/09/02 5,953
1372211 "서울 아파트값, 50%이상 고평가…역대 최고수준 거품.. 11 ... 2022/09/02 2,952
1372210 431억 7천24만 9천 원 반환해야 할 수도 있는 민주당 20 꼴좋다 2022/09/02 2,178
1372209 청소년 정신과 상담 기록 있으면 보험 가입 안되나요? 6 2022/09/02 3,321
1372208 영화 놉 재밌나요 4 ㅇㅇ 2022/09/02 1,841
1372207 코로나.. 건강할수록 무증상이 많겠죠? 9 코로나 2022/09/02 3,144
1372206 태풍 경로 무섭네요 2 시간 2022/09/02 6,108
1372205 세면대 팝업 고장 5 싱싱싱 2022/09/02 1,374
1372204 지은 죄가 없으면 걱정 할 이유 있나요 44 ... 2022/09/02 3,778
1372203 내일 정병모 교수님 무료 민화 특강 있네요!! 연희동입니다.. 2022/09/02 755
1372202 갸륵한 윤석열 6 명신이를 2022/09/02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