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저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요.
1. ,,,
'22.7.25 6:35 PM (112.147.xxx.62)예의만 지키면서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세요
혼자 삐져서 타인을 통제하려고 저러는 사람들
친하게 지내거나 엮어봤자
결국엔 좋은 꼴 못 봅니다.
언제라도 기회되면 뒤통수 칠 준비하는 사람들이예요.
세상 모두가 나를 좋아할수는 없어요
그러려니 해야해요2. ...
'22.7.25 6:43 PM (112.147.xxx.62)나이를 50이 먹고
저게 뭔짓이랍니까?????3. ..
'22.7.25 6: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같이 쿨?해지세요
어른이 다 어른이 아니예요
서운한거 없다고 했으니 뭐 ㅎ
저라면 더 차갑게 얼음이 되어주겠어요4. ..
'22.7.25 6:45 PM (124.5.xxx.85)네 설교에서 들으니 정치도 나를 좋아하는 부류
적부류가있듯이 그냥 당연시 봐야한다고 해도
지금상황이 꼭 원글님이 싫어서라기보다
뭔가 삐치거나 섭삽함이 있어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조차 가라앉히고 감정을 뒤로한채
지내는게 프로아닐가요
감정을 일상으로 드러내면 힘든거같아요 주위사람이
그런일이 있어도 시간가면 피할길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정 이해하기 힘들면
한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냥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지 하면서
넘기세요
그럴수있지 이거요5. 저도
'22.7.25 6:47 PM (175.223.xxx.43)운동하는곳에서 관계가 좀 껄끄럽게
아예 저에게 눈길을 안주더라구요
저도 굳이 눈이 안마주치면 인사 안해요
어른은 관계가 틀어지면 시간이 지나거나
그냥 모르는 사람보다 못해요.저도불편하죠.6. ㅋㅋㄱ
'22.7.25 6:55 PM (106.101.xxx.187)저는 회사 직속 상사도 아닌데 50중반 넘으신 분이 그래요. 꾸우우웅.. 전 30 후반인데.. 애도 아니고 아놔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거리두기해주면 오땡큐하고 사무적인 건조한 관계로 지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 좋아해주는 사람들한테 잘해주기도 바빠요7. 신경쓰지 마세요
'22.7.25 7:20 PM (221.190.xxx.51)저 언니랑 직무적으로 연관되어 있나요?
업무상 필요한 말만 하시고 신경 쓰지 마세요.
직장에서 친목도모 하는 것은 정말 부질없고 때론 위험한 일이예요.
저 사람은 원글님을 통제할려고 무시라는 수단을 쓰고 있는데
그 통제하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수 밖에 없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 마음 자체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셨으면 하네요.8. ..
'22.7.25 7:3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양쪽말을 들어봐야죠
양쪽말을 들어봐야죠
양쪽말을 들어봐야죠
.9. 눈치볼필요없고
'22.7.25 7:51 PM (175.119.xxx.110)대놓고 물어보세요.
풀릴만한 일이면 풀릴테고 아니면
선 그어지는거고.10. 눈치
'22.7.25 9:00 PM (39.125.xxx.74)눈치 안보시고 담담하게 안되면 담담한척 자신의 일하셨으면 좋겠어요
눈치보면 관계는 더 악화됩니다11. 원글
'22.7.25 9:05 PM (223.62.xxx.85)눈치를 많이 봤는데 저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담담한 척 그냥 일에 집중해야 겠습니다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12. 미워하는 마음은
'22.7.25 10:16 PM (123.199.xxx.114)그녀의 마음
괴로울테니 그냥 두시고
님이나 재미나고 즐겁게 사세요.
내마음도 마음대로 못하는대 남의 마음까지 어떻게 바꾸시려구요.13. 미움은
'22.7.26 12:13 AM (24.44.xxx.254)그사람의 몱이죠. 그사람은 더 괴로울 겁니다. 도와주는 건 눈길도 안주고 눈치 안보고 돌가치 보는게 도와주는 거죠.
14. ..
'22.7.26 12:55 A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양쪽말을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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