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불꽃보는데 극중 이영애는 왜 저러는건지

ㅇㅇ 조회수 : 5,660
작성일 : 2022-07-25 16:25:19
차인표가 맘에 안드는 이유가 배려가 없어서래요.
근데 이영애는 애초 차인표를 좋게 봐줄 맘이 없으니 말도 곱게 안나가고 매번 불만을 표시하네요.
나를 왜 배려 안하냐고 차인표보고 이기적이라는데
제기보기엔 이영애도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이경영에게 반한 이유를모르겠어요.
말이잘통해서 하룻밤 같이 잔게 그리 강렬한 감정이였을까요?
IP : 112.150.xxx.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 나간 뇬
    '22.7.25 4:28 PM (14.32.xxx.215)

    싫음 말지 맨날 입내밀고 징징대고...
    저 시부모 보살이에요
    나같음 바로 나가라고 했을듯요
    차인표가 자기 튕기는 여자 처음이라서 저랬지...
    어디 얼굴이 달표면인 이경영에....

  • 2. 제말이요
    '22.7.25 4:28 PM (223.38.xxx.70)

    어려서 봤을때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새 다시 보니 이영애 넘 피곤한 캐릭터.
    차인표가 부인복이 없어 불쌍하더라구요.

  • 3. ...
    '22.7.25 4:29 PM (221.151.xxx.109)

    이영애는 태생이 예민하고
    가족들이 다 떠받들어 키운 여자
    차인표는 사업하는 사람이라 자기 주도적으로 하는 스타일
    이경영처럼 잔잔한 맛은 없죠

  • 4. 이경영도
    '22.7.25 4:30 PM (14.32.xxx.215)

    이영애랑 오래 살면 또 짜증내고
    저 질려 이따위 말 할거에요

  • 5. ...
    '22.7.25 4:30 PM (112.147.xxx.62)

    쿨병 거려서요ㅋ

    내가 재벌남이나 돈따위에 넘어가는 여자가 아니야
    하지만 결혼은 해 ㅋㅋㅋㅋㅋ

  • 6. ㅎㅎ
    '22.7.25 4:32 PM (112.150.xxx.31)

    윗님. ㅎㅎ
    센쓰쟁이시네요
    쿨병
    돈에 안남가지만 결혼은하는 그렇네요

  • 7. ...
    '22.7.25 4:34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보고서 이영애 짜증났어요
    나만 소중하고 나만 피해자인 성격.
    차인표와 조민수가 결혼 잘못 했다고 생각했네요

  • 8. .........
    '22.7.25 4:35 PM (175.192.xxx.210)

    재벌과 신데렐라 스토리가 통했던 시절에서 저 드라마는 신선했어요. 지금은 시대가 또 한참 바뀌어서 저게 식상하고 웃기는거고요

  • 9. ...
    '22.7.25 4:36 PM (221.151.xxx.109)

    이영애는 이경영이랑 결혼했어도 시부모 올라와서 자고 그럼 못마땅해할 스타일이죠
    결혼이랑 안맞는 여자
    얼굴 이쁜거 믿고

  • 10. 이거 레알
    '22.7.25 4:38 PM (1.238.xxx.39)

    내가 재벌남이나 돈따위에 넘어가는 여자가 아니야
    하지만 결혼은 해 ㅋㅋㅋㅋㅋ22222

    그리고 늘 오만상 쓰고 자신이 겪는 부당함을 말하지.
    약혼중에 원나잇 한 주제에!!

  • 11. ...
    '22.7.25 4:38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애라도 낳았으면 도우미 여럿 두고서도 자기 독박육아 한다고 인터넷에 주구장창 올릴 스타일.

  • 12. 이영애
    '22.7.25 4:39 PM (88.65.xxx.62)

    캐릭 자체가 김수현 미니미 같았어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다들 나를 떠받들라 ~~
    쥐뿔도 없으면서 자존심은 우주 뚫고 나가는.
    전형적인 싸가지 없는 지팔지꼰.

  • 13. ........
    '22.7.25 4:41 PM (175.192.xxx.210)

    이영애는 장금이보다 봄날은 간다, 불꽃 . 이런게 매력있게 잘어울려요. 새침떼기역. 아들과 딸 종말이역 같은것도 잘했을타입.

  • 14. 그때도
    '22.7.25 4:45 PM (106.101.xxx.56)

    이해가 절대 안되던 드라마였어요

  • 15. ㅎㅎ
    '22.7.25 4:48 PM (223.62.xxx.1)

    그때도 이해가 절대 안되던 드라마였어요 222

    다시 봐도 차**는 어쩜 저리 연기가 어색한지 ㅎ

  • 16. 차인표
    '22.7.25 4:54 PM (88.65.xxx.62)

    발연기로 드라마가 개콘이 되었죠.

  • 17. ...
    '22.7.25 5:08 PM (182.225.xxx.221)

    그게바로 김수현 본인과 신녀성의 주체성이라고 생각한거
    옆에 있음 ㅈㄹ하네가 절로 나오지만
    김수현은 주체적인 녀성이기때문에 욕먹는거라고 굳게 외침
    ㅋㅋ 개그가 따로없음

  • 18. 이쁜ㅆㄴ
    '22.7.25 5:20 PM (180.71.xxx.56)

    봄날은 간다에서도 똑같죠
    얼굴만 이쁜 이기적이고 변덕스러운 나쁜년

  • 19. 여주최악
    '22.7.25 5:23 PM (223.38.xxx.164)

    어려서 봤을때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새 다시 보니 이영애 넘 피곤한 캐릭터.2222

    차인표가 부인복이 없어 불쌍하더라구요

  • 20. 우하하
    '22.7.25 5:27 PM (125.177.xxx.70)

    종말이역 상상하니 넘웃기네요

  • 21. 시대극아라
    '22.7.25 5:29 PM (49.164.xxx.143)

    그런겁니다..
    우리 마인드가 변하니
    그시대 그대사 그심리가 이해가 안돼는거죠

  • 22. 망작
    '22.7.25 5:31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그 당시에도 왜 이영애가 차인표 버리고 이경영한테 끌리는지
    시청자들의 공갑을 못 얻어서 망한 드라마라 했어요. ㅎㅎ

    배역이 차인표랑 이경영을 바꿨다면 성공했을지도.

  • 23. 망작
    '22.7.25 5:32 PM (58.120.xxx.107)

    그 당시에도 왜 이영애가 차인표 버리고 이경영한테 끌리는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못 얻어서 망한 드라마라 했어요.

    배역이 차인표랑 이경영을 바꿨다면 성공했을지도. ㅎㅎ

  • 24. ..
    '22.7.25 8:29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지랄도 풍년이다 했어요
    이영애는 내숭에 원나잇에 불륜에 미친짓 다 하고 오열 해 대고
    이경영 또한 극 이기주의에 불륜에 미친놈 이던데 쓰레기와 청승녀가 눈맞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드라마

  • 25. 극중에서
    '22.7.25 9:06 PM (61.82.xxx.244)

    아버지 사랑 듬뿍 받는 딸이죠.
    힘들때 엄마보다 아버지 찾아요.
    자기 아버지처럼 후덕한 인상에 부드러운 성품으로 자기를 감싸주고 응원해주는 남자에 끌린거예요. 그런 성격이니 신중하면서도 소심하고요.
    이경영은 이영애를 사랑하면서 조민수를 떠날수 없는 우유부단함이 시청자들에게는 답답하지만
    극중 이영애는 그런 이경영을 이해해요.

  • 26. 이해하고
    '22.7.25 10:21 PM (14.32.xxx.215)

    말고가 어딨어요
    이미 반 유부남이고 바로 애아빠됐는데...
    지가 남의 가정 초치고
    가면 안되는 집에 간거죠 감당도 못하면서

  • 27. 애초에
    '22.7.26 4:07 AM (222.109.xxx.64) - 삭제된댓글

    차인표 냅두고 이경영한테 반하는게 잘못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974 쿠팡직급에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궁금 2022/07/26 939
1361973 요즘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인가요 1 ㅇㅇ 2022/07/26 1,564
1361972 음식점 오픈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켈리짱 2022/07/26 476
1361971 이혼하는데 엄마가 양육권 안가져갔다면? 18 ㅈㅅㄷㅈ 2022/07/25 8,171
1361970 눈이 깨끗, 예쁜것과 별개로 눈이 진짜 '맑은' 눈 본 적 있으.. 17 2022/07/25 6,451
1361969 "7억 각서, 대선 때 윤석대에 건네졌다..밝혀지면 파.. 14 2022/07/25 5,269
1361968 나의 힘듬을 왜 네가 정하니? 5 힘듬을 2022/07/25 4,173
1361967 제 인생 희망이 잘살수있을까요? 15 요리는즐거워.. 2022/07/25 3,104
1361966 수포자를 위한 수학책 뭐가 있을까요 11 ㅇㅇ 2022/07/25 2,428
1361965 어머나 천공이 커피숍 가라고 시켰었군요. 12 .. 2022/07/25 8,646
1361964 내 눈에 대단해보이는 사람은 8 ... 2022/07/25 3,746
1361963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요 5 ㅇㅇ 2022/07/25 1,844
1361962 EBS 높고외롭고쓸쓸한 스무살 마음사전 8 끝났나봐요 2022/07/25 3,505
1361961 올해 고3 코로나로 진짜 고생했어요 21 고3 2022/07/25 4,656
1361960 걷기운동으로도 근육운동이 될 수 있을까요?? 13 하늘땅 2022/07/25 6,973
1361959 팬텀싱어 팬들끼리 고우림이랑 결혼하는 사람은 14 ㅋㅋㅋ 2022/07/25 9,456
1361958 Guilia는 뭐라고읽나요 6 ,ㅇ 2022/07/25 2,962
1361957 김연아ㅡ고우림 부부가 되게 한 그 날, 그 공연 7 역사적인 날.. 2022/07/25 9,517
1361956 펌 기말고사 답안지’ 들고 사라진 선생님…중3 학생들 “패닉” 3 ., 2022/07/25 3,108
1361955 남편하고 이혼하고 싶어요. 46 ... 2022/07/25 22,435
1361954 스텐에 볶음밥..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ㅜㅜ 16 ... 2022/07/25 4,027
1361953 50대 반곱슬 뻗치는 머리에 다이슨 살까 고민이어요 8 50대 2022/07/25 3,154
1361952 자가검진 양성이면 동네 내과 가면 약 주나요? 1 코로나 2022/07/25 1,929
1361951 화상흉터 실리콘 연고? 잘 아시는 분 15 happ 2022/07/25 2,583
1361950 경동시장 복숭아 박스로 살때 조심! 10 조심 2022/07/25 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