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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의존적이고 무능력한 부인 만나는건 재앙인듯요

... 조회수 : 6,032
작성일 : 2022-07-25 14:52:23
남자는 말할것도 없고 4차 산업을 앞두고 있는 외벌이로 해도  충분히 잘 사는 집 말고는
정말 맞벌이로 벌어도 살기 힘든데
능력 없고 의존적인 부인 때문에 외벌이로 힘들게 먹고 사는 남자들 
불쌍...어느날 남편 실직 됨 진짜 답이 없네요
그런 여자들하고 결혼할바엔 그냥 혼자 살지
4차산업이 두렵네요
IP : 203.175.xxx.16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5 2: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내가 남자라고 해도 그런여자 싫을것 같아요..ㅠㅠ 근데 그런여자 그렇게 제주변에서는 그렇게 못본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남편한테 의존하고 무능력한 여자는요.

  • 2. ...
    '22.7.25 2:55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내가 남자라고 해도 그런여자 싫을것 같아요..ㅠㅠ 그런여자 그렇게 제주변에서는 그렇게 못본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남편한테 의존하고 무능력한 여자는요....

  • 3. 참쓸데없는
    '22.7.25 2:56 PM (97.113.xxx.208)

    참 쓸데없는 걱정을 하시네요
    연예인 걱정
    콜걸 걱정
    대텅 걱정
    ...
    ...
    남 걱정

  • 4. 그런남자들
    '22.7.25 2:57 PM (39.7.xxx.55)

    주위에서 말려도 말 안 들어요
    일단 당장 자기 맘에 들고 그러니 결혼
    남자들은 결혼할 때 딴에는 길게 생각한다고 하지만 여자만큼 장기적으로 생각 안 함

  • 5. ....
    '22.7.25 2:58 PM (175.113.xxx.176)

    내가 남자라고 해도 그런여자 싫을것 같아요..ㅠㅠ 그런여자주변에서는 거의 못본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남편한테 의존하고 무능력한 여자는요....

  • 6. 이런남자분
    '22.7.25 2:58 PM (119.196.xxx.131)

    상사분중에 와이프 저런분 있음

    상사분 회사에서 잘나가고 인정 받고 승승장구인데
    와이프가 진짜 노답..

    집에서 홈쇼핑 보다가 주문해달라고 전화오는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법을 모른다고. 배우고 싶지도 않다고ㅋㅋㅋㅋㅋ


    집에서 숨만 쉬고 그나마 꾸역꾸역 밥만함.
    마트 장보기도 남편분이 다해주심.

    장안봐주면 밥상에 김치만 올라온다고함.
    그 김치도 시어머니가 주신 다 쉬어빠진 군내나는 김치 ㅋㅋㅋㅋ

    본인이 워낙 바쁘니까
    때되면 비행기표 끊어. 스케쥴 까지 다 짜서 자식이랑 같이 여행보내주고..
    공연 티켓끊어주고..
    정말 자식키우듯 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반전은 그렇게 열심히 와이프 자식키우듯 키우고
    본인은 밖에서 딴짓 하시면서 삶의 기쁨을 누리심...

  • 7. ...
    '22.7.25 2:59 PM (203.175.xxx.169)

    엄마들 아들 결혼할때 며느리 생활력 강한 여자로 만나야 해요 아들들 사랑에 빠질때는 그런게 안 보여요

  • 8. ...
    '22.7.25 2:59 PM (203.175.xxx.169)

    아들들 사랑에 빠져서 현실 파악 안될때 부모들이 바로 잡아져야죠 많이 배우고 안 배우고는 둘째 문제고 요즘 세상에는 여자들 생활력이 최고중요

  • 9. ....
    '22.7.25 3:02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세상에는 찌질아내는 존재할지언정 찌질남편은 존재하지 않는다죠?
    아들 엄마의 이런 기본 마인드가 시모질의 시작인 듯요.

  • 10. ...
    '22.7.25 3:05 PM (203.175.xxx.169)

    또 말귀 못 알아듣는 난독증들 있네요 핵심은 남자나 여자나 생활력 없는 사람과 결혼하는건 재앙이라는거죠 요즘 물가봐요 4차 산업 오고 함 어지간한 직업은 다 실직 가능성 지금처럼 외벌이로 겨우 먹고 사는 시대도 끝남

  • 11. ...
    '22.7.25 3:09 PM (175.113.xxx.176)

    윗님은 난독증이 있나요.??? 이건 아들 엄마가 아니더라도 생각할수있는거잖아요.. 저 결혼도 안해서 아들도 없지만 여자도 생활력 없는 남자 만나면 개고생하듯이 남자도 마찬가지죠..남자나 여자나 기본적으로 배우자를 만나려면 생활력은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죠 . 그러야 그 상대방이 고생을 덜하죠 .

  • 12. ㅇㅇ
    '22.7.25 3:15 P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딸 자기아들 잘 키웁시다.
    주변도 힘들지만,
    그 의존적인 기생충 본인도 행복할거같지 않아요.
    자존감 낮아서
    누구 좀만 뭐래도 존중 못받았다 개거품 물고 피해의식에
    신경이 바늘끝이더라구요.

  • 13.
    '22.7.25 3:15 PM (220.94.xxx.134)

    억지로 시킨것도 아닐텐데 알아서 하겠쵸 그래도 무능 의존적인 남자보다는 덜하지않을까요?

  • 14. ...
    '22.7.25 3:16 PM (203.175.xxx.169)

    여긴 남편한테 피빠는 여편네들이 많아서 안되긋네

  • 15. 기생충본인도힘듦
    '22.7.25 3:17 PM (106.101.xxx.146)

    각자 자기딸 자기아들 잘 키웁시다.
    주변도 힘들지만,
    그 의존적인 기생충 본인도 행복한거같지 않아요.
    자존감 낮아서
    누구 좀만 뭐래도 존중 못받았다 개거품 물고 피해의식에
    신경이 바늘끝이더라구요.
    우울증 약에.

  • 16. 그렇게
    '22.7.25 3:28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혼자 벌어 먹여살리다 힘들면
    술먹고 손찌검하고 바람피고 ..

    이혼한다 안한다 평생 싸우고 살다 환갑 지나 이혼

  • 17. ㅜㅜ
    '22.7.25 3:30 PM (118.221.xxx.212)

    자존감 낮아서
    누구 좀만 뭐래도 존중 못받았다 개거품 물고 피해의식에
    신경이 바늘끝이더라구요 2222222
    이거 옆에 있으면 같이 우울증약 먹고 싶어져요

  • 18.
    '22.7.25 3:32 PM (106.102.xxx.138)

    여자나 남자가 의존적이고 무기력하면

    그냥 혼자 살아야해요 근데 그런 사람일수록 결혼은 하던데요

    에효 자식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배우자가 그럼 못 받아줄거 같아요

  • 19. 앞으로
    '22.7.25 3:43 PM (59.8.xxx.46) - 삭제된댓글

    요즘애들은 달라요
    영악한애들도 많고
    아주그냥 늘어지는 애들도 많고
    영악한 애들은 그 애들대로 잘살거고
    늘어진 애들은 부모에게 붙어서 안 떨어 질거고요
    결혼이요
    애들이 더 따져요
    그나마 착한 사람들이 덤터기를 쓰는거지요

  • 20. 방송
    '22.7.25 3:45 P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1000원버는 베짱이 아내, 세상 부지런한 개미남편 그 방송 보고 쓰신건가요?
    진짜 최악이던데 대체 뭘 보고 결혼했나 싶은.

  • 21. ...
    '22.7.25 4:10 PM (1.11.xxx.131) - 삭제된댓글

    남자는 2세를 보고 싶고, 2세 낳을 생식력은 없으니 출산력 있는 여자를 모시고 살게 되어 있죠 생물학적으로 어쩔수 없어요. 강아지도 암컷이 더 비싸잖아요.

  • 22. ....
    '22.7.25 4:2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아들들 사랑에 빠져서 현실 파악 안될때 부모들이 바로 잡아져야죠

    딸들 사랑에 빠져서 현실 파악 안될때 부모들이 바로 잡아져야죠

  • 23. .......
    '22.7.25 4:57 PM (125.133.xxx.80)

    남자들이 밖에서 서로서로 다 저 소리 해요.
    집에가선 절대 못하죠 근데. 관계가 깨지니까. 속으로 생각하고 동료,친구들이랑은 많이들 해요.
    현실이 버겁고 힘든건 사실이니깐.

    여기서는 그런 소리 하는 능력 없는 남자나 그런소리 한다 어쩌고 하지만.
    직업이 의사 변호사 잘 벌어도 그런 생각 다 합니다.
    남녀불문 누구나
    남의 끝없는 외부환경으로부터의 보호아래
    가장 스트레스 적은 안락한 공간에서 지내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니까
    누군들... 이지 싶네요.

  • 24.
    '22.7.25 6:15 PM (218.150.xxx.219)

    그냥 얼굴이 다 한거죠..
    남자들은 그걸 참 모른단말야..ㅜ

  • 25. ....
    '22.7.25 7:3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의사 변호사들이 더 따지지 않나요
    그 똑똑한 머리로 손익 계산 빠를건데
    평범 이하 남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 여자들 수준이 그모양이니 베짱이 아내같은 덪에 걸리는거죠
    그런 부부가 얼마나 되냐는데 여기도 그남편만큼은 아니라도 베짱이 아내정도 되는 여자들 많던데요
    자기 부모에게 붙어 안떨어지면 문제 없죠
    그모양인 자식 부모가 낳고 책임지고 거두는거니까

  • 26. ...
    '22.7.25 7:34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의사 변호사들이 더 따지지 않나요
    그 똑똑한 머리로 손익 계산 빠를건데
    문제는 평범 이하 남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 여자들 수준이 그모양이니 베짱이 아내같은 덪에 걸리는거죠
    그런 부부가 얼마나 되냐는데 여기도 그남편만큼은 아니라도 베짱이 아내정도 되는 여자들 많던데요
    자기 부모에게 붙어 안떨어지면 문제 없죠
    그모양인 자식 부모가 낳고 책임지고 거두는거니까

  • 27. ...
    '22.7.25 7:37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의사 변호사들이 더 따지지 않나요
    그 똑똑한 머리로 손익 계산 빠를건데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든 문제없는데
    문제는 평범 이하 남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 여자들 수준이 그모양이니 베짱이 아내같은 덪에 걸리는거죠
    그런 부부가 얼마나 되냐는데 여기도 그남편만큼은 아니라도 베짱이 아내정도 되는 여자들 많던데요
    자기 부모에게 붙어 안떨어지면 문제 없죠
    그모양인 자식 부모가 낳고 책임지고 거두는거니까

  • 28. ...
    '22.7.25 7:3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의사 변호사들이 더 따지지 않나요
    그 똑똑한 머리로 손익 계산 빠를건데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든 문제없는데
    문제는 평범 또는 이하 남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 여자들 수준이 그모양이니 베짱이 아내같은 덪에 걸리는거죠
    그런 부부가 얼마나 되냐는데 여기도 그남편만큼은 아니라도 베짱이 아내정도 되는 여자들 많던데요
    자기 부모에게 붙어 안떨어지면 문제 없죠
    그모양인 자식 부모가 낳고 책임지고 거두는거니까

  • 29. ...
    '22.7.25 7:39 PM (1.237.xxx.142)

    의사 변호사들이 더 따지지 않나요
    그 똑똑한 머리로 손익 계산 빠를건데
    그사람들이야 어떻게 살든 큰 문제없는데
    문제는 평범 또는 이하 남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 여자들 수준이 그모양이니 베짱이 아내같은 덪에 걸려
    감당을 못하는거죠
    그런 부부가 얼마나 되냐는데 여기도 그남편만큼은 아니라도 베짱이 아내정도 되는 여자들 많던데요
    자기 부모에게 붙어 안떨어지면 문제 없죠
    그모양인 자식 부모가 낳고 책임지고 거두는거니까

  • 30. ....
    '22.7.25 9:12 PM (110.13.xxx.200)

    남자들도 현실감없는 사람들은 한순간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 그러고 사는거죠.
    안타깝죠.
    생각보다 배짱이같은 여자들 은근 많아요.

  • 31. 그런 여자를
    '22.7.25 9:43 PM (125.132.xxx.178)

    그런 여자를 착하고 순종적이고 나만 바나본다고 좋다고 결혼한 건 그 남자들이잖아요~ 자승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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