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인데 운동화끈 묶기 머리 묶기 혼자 잘 못하면

ㅇㅇ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2-07-25 10:59:01
기다려주면 나아질까요?
머리는 가뜩이나 허리까지 오는 숱많은 머리라 더 그런거 같고
운동화끈은 혼자 묶는다고 하는데 끝까지 야무지게 딱 못묶고 늘 풀려요.
학교에선 글씨 예쁘다 글 잘쓴다 소리 듣는데 기다려주면 될까요?
IP : 118.235.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
    '22.7.25 11:01 AM (49.175.xxx.75)

    남자아이면 기다려줘도되지않을까요
    언젠가는 다해요 남자든 여자든

  • 2. ..
    '22.7.25 11:03 AM (112.147.xxx.62)

    당연하죠

    ㄱㄴ도 모르고 학교 들어가도
    글씨배워 책 읽고 작문까지 해요

    다 나아집니다.

  • 3. 호수풍경
    '22.7.25 11:03 AM (59.17.xxx.239)

    어릴때 엄니가 머리 묶어줬는데요...
    검정 고무줄로 팍팍 땡겨서...
    눈꼬리 올라갈 정도로요...
    신발 끈은 묶는데 더 오래 걸렸구요...

  • 4. ㅇㅇ
    '22.7.25 11:06 AM (58.142.xxx.37)

    중3
    머리는 이제서야 묶을줄 알고
    운동화 끈 아직도 못묶어요 ㅜㅡ
    제가 그래서 운동화끈 잘 묶어주는
    남자 만나라고 햇어요 ㅋ
    손으로 하는건 다 못하는
    공부만 잘하는 생활바보에요 ㅋㅋ

  • 5. ㅇㅇ
    '22.7.25 11:10 AM (118.235.xxx.237)

    어머 위에 언니 비슷하네요.
    저희 애도 일상생활에서 하는건 다 못해요ㅠㅠ
    또래 애들은 컵라면도 혼자 만들어 먹는다던데 언감생심이예요

  • 6. ㅇㅇ
    '22.7.25 11:15 AM (58.142.xxx.37)

    윗님
    동지만나서 기뻐요 ㅋ
    남들은 제가 다 해주고
    공주처럼 키워서 그런줄 알아서
    너무 억울해요
    저는 진짜 대충 키웟는데
    오히려 아이가 자기는 방치되서 컷다고 ㅋ
    그래도 저희 애는 컵라면은 끓여 먹어요
    먹는거엔 또 진심이라 ㅋㅋㅋ

  • 7. ㅇㅇ
    '22.7.25 11:20 AM (118.235.xxx.237)

    똑같아요 ㅋㅋㅋ
    저도 대충대충 키우는데 머리 대충 묶어주면 별 불만 없이 대충 다니고 운동화끈 풀어지면 끈을 안에 넣고 다니고… 하아
    먹는것에 진심이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 8. zzz
    '22.7.25 11:28 AM (210.91.xxx.169)

    고딩인데 운동화끈 묶는거 잘 못해요. 손톱도 제가 깍아줘요. 군대가서 어쩔래... 매번 걱정하면 그땐 알아서 하겠대요.....

  • 9. ...
    '22.7.25 2:23 PM (211.46.xxx.249)

    가르쳐야 할줄 알지 나이먹는다고 저절로 할줄 아는건 아니죠.

  • 10. 마거리트
    '22.7.25 10:07 PM (122.43.xxx.164)

    친구들 하는거 보고, 나이 먹고 또는 본인 필요에 의하든지, 보편적인 아이라면 다 하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353 방방이 시스템에어컨 좋아요 8 요즘 2022/07/31 4,182
1360352 아까 본 아빠와 딸 31 ..... 2022/07/31 9,185
1360351 권성동까지 줄줄이 사퇴..여당 지도부 붕괴-펌 14 누구그림인가.. 2022/07/31 6,157
1360350 고급샴푸 쓰면 오히려 트러블 9 샴푸 2022/07/31 1,853
1360349 미우새 보시는분 있나요? 8 리강아쥐 2022/07/31 4,556
1360348 이번에 입시에서 11 ㅇㅇ 2022/07/31 2,626
1360347 우리 대부분 윤김 부부한테 속고있는 거같음ㅠ 4 진지한 의문.. 2022/07/31 3,271
1360346 국방부 해체한 윤석열 가만 둡니까 13 민심은 천심.. 2022/07/31 3,064
1360345 어릴때부터 눈치를 보고살면 7 오이 2022/07/31 3,111
1360344 인천공항 공항버스 운행하나요?! 5 dkz 2022/07/31 1,802
1360343 골반이 큰데.. 4 ㅇㅇ 2022/07/31 2,887
1360342 50주부...집 나가서 떠돌며 살수 있을까요 115 잘될꺼야! 2022/07/31 31,496
1360341 펨코 근황.JPG 7 어머나 2022/07/31 3,403
1360340 코로나로 열 오래간 아이는 며칠이나 갔나요? 1 .. 2022/07/31 1,453
1360339 펌)조기입학 관련 다음 베스트 댓글 7 순애야술깼니.. 2022/07/31 4,482
1360338 대화가 어려운데 결혼할 수 있을까요. 43 ... 2022/07/31 9,968
1360337 게임으로 청춘보내신분! 6 놔둘까요 2022/07/31 1,445
1360336 윤돼지 부리는 도사의 조카가 현 서울경찰청장 13 ,,,,,,.. 2022/07/31 5,151
1360335 손발이 차서 처방약으로 11 .... 2022/07/31 1,370
1360334 심리 상담사가.. 12 .. 2022/07/31 4,701
1360333 오늘 도포자락휘날 리며 에서 김종국 12 2022/07/31 4,806
1360332 새벽시간에 카카오택시 잘 오나요? 1 2022/07/31 1,306
1360331 우리 아이들 성인되는 시기에 집말이예요 8 궁금 2022/07/31 2,949
1360330 아직은 해외여행가는 분위기 아니죠? 31 똥이 2022/07/31 5,791
1360329 비가내리네 워우워우워우 3 +_+ 2022/07/31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