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글즈 소라

지금 조회수 : 4,693
작성일 : 2022-07-25 09:48:12
지금 넷플에서 봤는데요
젤 상처가 많은거 같아요
여기 아니라도 좋은분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IP : 59.6.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2.7.25 10:04 AM (119.67.xxx.22)

    애 장성해서 다 키워놓은 나이차 좀 나고
    푸근한 경제력 있는 분 만나서
    사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출연자들 중엔 맞는 좋은 분이 안보여요.

  • 2.
    '22.7.25 10:28 AM (58.231.xxx.119)

    가장 성격좋아 가장 상처 없어 보였는데
    놀랬음
    가끔 말도 재치있고 성격도 무난하드만
    힘든 삻을 살았네

  • 3. 당장
    '22.7.25 10:39 AM (124.50.xxx.70)

    동환씨도 듣는순간 앞에 거대한 벽이 딱 가로놓인 느낌이라고 얘기하네요.
    둘이 힘들듯.
    솔까 어울리지도 않고.

  • 4.
    '22.7.25 10:43 AM (58.231.xxx.119)

    소라씨는 자식이 세명이면 왠만한 남자 힘들듯
    동환씨도 한명정도는 괜찮은 듯 싶더니

  • 5. 나마야
    '22.7.25 10:50 AM (59.6.xxx.136)

    본인이 양육을 안해도 안좋은 조건인가요
    아이가 셋이라는게
    전남편은 재혼도 하는데

  • 6.
    '22.7.25 10:56 AM (112.154.xxx.39)

    동환씨는 절대 소라씨랑 안될것 같아요
    아무리 양육을 안해도 엄마라는 끈은 평생 가지고 가는거고
    동환씨도 결혼후 아기 원할텐데 힘들죠

  • 7.
    '22.7.25 12:05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양육을 안 해도 계속 신경을 써 주어야 되요
    하나도 아니고 셋인데
    탈렐트 이미영인가 보람엄마도 전영록부인
    자식 두고 와서 결국 재혼 남이랑 이혼하고
    딸 크니 엄마에게 와 엄마랑 살잖아요
    재혼하기 쉽지 않을거에요
    나이 많은 남자가 이뻐하면 몰라도

  • 8.
    '22.7.25 12:06 PM (58.231.xxx.119)

    양육을 안 해도 계속 신경을 써 주어야 되요
    하나도 아니고 셋인데
    탈렌트 이미영인가 보람엄마도 전영록부인
    자식 두고 와도 결국 재혼 남이랑 이혼하고
    딸 크니 엄마에게 딸이 와 엄마랑 살잖아요
    재혼하기 쉽지 않을거에요
    나이 많은 남자가 이뻐하면 몰라도

  • 9. 진짜
    '22.8.1 5:23 AM (72.42.xxx.25)

    소라씨 응원해요.
    나 괜찮은데 동정하는게 싫은것 이해되고
    애들 못보고 사는 마음 알 수 없지만
    앞으로 좋은 일만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414 지금 게시판 뮨파 이러고 싸우는게 27 ㅇㅇ 2022/07/31 979
1360413 혼돈의 국힘, 조경태 "비대위원장 제안 받아, 수락할 .. 8 어우야 2022/07/31 1,342
1360412 중2 과일 깎을 줄 아나요? 5 중학생 2022/07/31 1,356
1360411 애들 바나나 얼려서 주시는 분들.. 6 ㄱㄴ 2022/07/31 5,589
1360410 삼성 건조기가 건조가 안되네요 ㅜ 11 ... 2022/07/31 3,523
1360409 원피스를 찾아요! ^^ 2022/07/31 808
1360408 넷플릭스 예전 드라마 중 재밌던 것들 10 ... 2022/07/31 3,383
1360407 사립학교를 비롯해 있는놈들 다 퍼주었으니 1 이제 2022/07/31 702
1360406 원글 펑합니다~~ 28 ㅇㅇ 2022/07/31 3,366
1360405 일본영화 백야행 명작이네요 4 , ...... 2022/07/31 3,208
1360404 과학방역 안철수 미국 가버림 3 ㅉㅉ 2022/07/31 1,885
1360403 오늘은 간만에 치킨 시켜야겠어요 4 2022/07/31 2,337
1360402 공공기관 파티 끝'…내년부터 정원·복리후생 줄인다 10 ..... 2022/07/31 2,620
1360401 시모한테 정떨어졌던 일화. 14 ..... 2022/07/31 8,295
1360400 벌집을 제거했습니다. 6 뭐냐 2022/07/31 1,465
1360399 시가 복날 닭다리 사건은 기본중의 기본 11 언제가 나뀔.. 2022/07/31 3,528
1360398 친정엄마가 치매 초기같아요.. 24 도움을 구해.. 2022/07/31 9,218
1360397 피망 참치 반찬 넘 간단해요ㅋ 7 맛나요 2022/07/31 3,170
1360396 은마아파트 수리된 집도 벌레 있나요? 11 ㅇㅇ 2022/07/31 6,334
1360395 단무지 씻나요? 8 ... 2022/07/31 2,405
1360394 닭 - 이런 집도 있어요. 9 2022/07/31 3,086
1360393 주말부부 남편 내려가고 한숨 잤네요 9 ㅁㅇ 2022/07/31 5,876
1360392 그때 방역 실패했으면 3 ㅇㅇ 2022/07/31 1,591
1360391 미국 1조7천억 복권 당첨자 나왔네요 하아... 5 ㅇㅇ 2022/07/31 3,107
1360390 똥 싼 사람들이 치워야 합니다. 11 ,,,, 2022/07/31 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