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입니다 결혼일찍해서 큰애가 올해취업했어요
저도 회사를 지하철로 출퇴근합니다 회사가 강남번화가라서 패션이 화려해요
저도 의류쪽에 종사하고요 ㆍ판매쪽아니고 앞단계쪽입니다
요즘 더우니 옷차림도 가벼워지네요
밝은하의에 어두운 팬티가 보이고 (하루 10명은 기본 아무감정없음)
하지만 팬티그림까지 비추는거는 정말 욕나와요
저희딸이 흰바지를 입고 출근준비를해서 딸아이 팬티색은 감추고 싶은마음으로 밝은색 입어라하니
저보고 꼰대라고ᆢ 그래 꼰대니까 보기싫다하니 츄리닝입고 출근하네요
근무복장은 따로있습니다
너도 꼰대라고 해주고싶어요ᆢㅎㅎ
꼰대라네요
ㅎㆍㅎ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2-07-25 09:34:02
IP : 175.223.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5 9:40 AM (67.160.xxx.53)요즘은 나이 세대 상관 없이 꼰대=맞말이건 아니건 자기가 듣기 싫은 말 하는 사람 칭하는 말인듯요 ㅋㅋ 팬티 비치는 건 매너없는 한남들이나 하는 짓 아니냐고 물어봐 주세요.
2. 요즘은
'22.7.25 9:46 AM (119.196.xxx.131)듣기싫은말 하면 다 꼰대라고 해요.
똑같은 말도 지가 듣기싫을때 하면 상대방에게 꼰대라 하는데
그말을 자기가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또 그건 맞는말. 바른소리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3. ,,,,
'22.7.25 9:49 AM (115.22.xxx.236)가끔 한두살 어린 동생이나 후배 버릇없음을 성토하고 있는거 보면 너무 웃겨요...너희도 별반 다르지 않아
4. ...........
'22.7.25 10:02 AM (211.109.xxx.231)생각해서 해 준 말인데 참… ㅠㅠ
5. ...
'22.7.25 10:07 AM (61.105.xxx.94)앞단계쪽은 뭐예요?
6. ...
'22.7.25 10:34 AM (220.75.xxx.108)윗님 옷을 판매하기 전 단계면 제작쪽이겠죠.
7. 여름은 이해
'22.7.25 11:16 AM (112.167.xxx.92)합시다~~~ 더운데 브라 팬티 가리느라 또 속옷을 위에 곁치고 입으면 진심 더워 주거요 성기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보여봐야 걍 브라 팬티잖음
더구나 화이트나 폴리소재 같은 얇고 밝은 원단은 비출 수 밖에 없으니 날 더운 여름엔 브라 팬티쯤은 그러려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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