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서 혼자 사는 딸이 확진이래요

확진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22-07-24 21:50:00
목이 너무 아파서 자가 검진 키트를 했더니
두 줄이 나왔다고 하네요.

어제 나가서 식사했대요
(가끔 나가서 사 먹고 오거든요)

집에 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멀리서 도와 줄 수 있는 것이 뭘까요?

(경기도에 이모랑 같이사는 외할머니집이 있지만
확진이라 가지도 못할 것 같고
군대에서 휴가 나온 사촌도 못 보겠네요)
IP : 61.83.xxx.1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4 9:5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서울이면 워낙 음식 배달 잘 되고 심부름 배달도 잘 되어 있어서 저라면 용돈 넉넉히 줄 것 같아요.

  • 2. ,,,
    '22.7.24 9:51 PM (112.147.xxx.62)

    도와줄게 뭐... 돈 밖에....

  • 3.
    '22.7.24 9:53 PM (39.117.xxx.171)

    배달 다 되서 딱히..괜찮을거에요 걱정마세요

  • 4. **
    '22.7.24 9:53 PM (61.98.xxx.18)

    에궁.. 먹는거 챙겨주시고, 배달이 잘되니까.. 체온계랑 비상약 인후통 약국에서 코로나 비상약 리스트 만들어서 팔기도했는데, 구매해서 문앞에라도 두고 올것같아요.

  • 5.
    '22.7.24 9:53 PM (61.83.xxx.150)

    그나마 다달이 용돈을 보내줘서 돈은 넉넉히 있어요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으라 했어요
    주변 전담 병원이나 알아보라 했는데…

  • 6.
    '22.7.24 9:54 PM (220.94.xxx.134)

    도와줄께없어요 가족있어도 그냥 배달시키고 약먹고 격리

  • 7. ....
    '22.7.24 9:56 PM (221.157.xxx.127)

    도와줄거없어요. 배달앱으로 배달다되는데...

  • 8. 경험자
    '22.7.24 10:01 PM (218.37.xxx.36) - 삭제된댓글

    혼자사는 우리딸도 전에 확진되서 혼자 앓았었는대요
    한참 지난후에 얘기해줬는데.... 목아파 죽을거 같앴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여기저기서 번갈아 가며 전화거는통에 괴로워 죽는줄 알았대요
    딸아이한테 아침저녁으로 문자로 경과보고하라하고 되도록 전화통화 자제한다 하세요

  • 9.
    '22.7.24 10:03 PM (61.83.xxx.150)

    ㄴㄴ
    네 감사해요
    자주 문자나 해야겠네요

  • 10. ..,
    '22.7.24 10:13 PM (118.37.xxx.38)

    집 앞에다 음식 해다 놓으시고 오세요.
    저는 제주도까지 미역국등 음식 들고가서
    보지도 못하고 문 앞에 놓고 왔어요.

  • 11. ㅇㅇㅇ
    '22.7.24 10:14 PM (211.226.xxx.184)

    우리 아들도 서울에 혼자 있는데 확진이라서 배달음식으로 연명했어요
    마음 아프지요. ㅠ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12. 전담병원
    '22.7.24 10:15 PM (14.32.xxx.215)

    이제 없지 않나요??

  • 13. 음식해서
    '22.7.24 11:24 PM (169.197.xxx.101)

    갖다놓고 와야죠. 자식인데..

  • 14. ㅡㅡ
    '22.7.25 1:10 AM (110.70.xxx.194)

    다 큰 자식인데 뭔 음식까지 해다 받치나요.
    알아서 잘 할겁니다.
    당면히 걱정은 되지만요.

  • 15. ㅇㅇ
    '22.7.25 2:20 AM (1.243.xxx.125)

    마***
    반찬 국 햇반 생수 과일 ,라면 배송시켰어요
    방문을 못해서 바로 배송시켰어요
    좋아하는거로 보내주셔요 간식도

  • 16. ㄹㄹㄹㄹ
    '22.7.25 9:23 AM (211.192.xxx.145)

    배송이고 뭐고 자기가 직접 시키는 게 낫지 뭘 보내주나요? 시골도 아니고 서울이라는데.
    가족이랑 살며 걸려보니, 혼자 있는 게 훨씬 편하겠다 싶었어요.
    방에서 나올 때마다 소독약 뿌려야 하고 접촉 조심해야 하고 여러모로 혼자 살며 걸리는 게 나아요.

  • 17. ㅡㅡㅡㅡ
    '22.7.25 11:3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병원가서 확진받고 약 처방받아서 제때 먹으라 하세요.
    조제약이 더 효과가 좋더라구요.
    입맛 없어도 먹는거 잘 챙겨 먹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772 저축은행 .캐피탈 등 대출을 얼마받았는지 확인? 5 대출 2022/07/25 823
1358771 손흥민과 김연아 참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 생각했는데 48 ㅇㅇ 2022/07/25 10,125
1358770 40초반도 출산 잘만 합니다 16 참나 2022/07/25 4,349
1358769 레지던스 한달 장기숙박하고 추가로 더했는데 요금 적당한가요? 3 ... 2022/07/25 2,052
1358768 빵 사이에 쭈욱 짜넣는 계란을 뭐라고 하나요 4 ... 2022/07/25 2,485
1358767 사춘기때부터 어깨가 모으고, 등 굽었는데 마사지로 도움 가능한가.. 16 등굽어깨말린.. 2022/07/25 3,217
1358766 와 대구 아파트 신축 라인업.jpg 13 ㅇㅇ 2022/07/25 4,354
1358765 초딩 4학년 고우림... 미담 .gisa 6 2005년 2022/07/25 6,391
1358764 아파트 누수관련 문의 입니다 1 성공할꺼야 2022/07/25 1,236
1358763 내용삭제 14 ^^ 2022/07/25 2,716
1358762 김연아 선수 부모님 에피소드 8 ㅇㅇ 2022/07/25 8,369
1358761 스펙 좋은 분들은 거절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하시나봐요 7 사라 2022/07/25 1,791
1358760 이마트에서 지금 배추 싸게 팔아요. 3 놀람 2022/07/25 2,294
1358759 우영우 친구 동그라미 똘끼연기 넘 웃겨요. 14 ..... 2022/07/25 4,641
1358758 요즘 즐겨보는 여행 유투버 26 2022/07/25 5,001
1358757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드라마 보신분들~~ 7 세포들 2022/07/25 1,451
1358756 이상민 "경찰서장회의, 하나회 쿠데타 준해..특정출신이.. 16 00 2022/07/25 2,180
1358755 ㅎㄷ바이오(3) 관심주 2022/07/25 1,027
1358754 채권과 발행어음 중 뭐가 더 안전할까요? 증권사 2022/07/25 475
1358753 무선청소기 대 로봇청소기 5 고민중요 2022/07/25 1,343
1358752 환혼에서 장욱은 누굴 좋아하는걸까요 10 . . 2022/07/25 2,374
1358751 설훈씨?전과3범이시네요 거기다 음주운전도 있고 44 2022/07/25 3,399
1358750 인플루언서 블로거 되려면? 8 ... 2022/07/25 2,482
1358749 계약 연장 하지 않는다면 언제 말해야하는지요? 1 전세 2022/07/25 1,090
1358748 냉동실 오래 된 버터 먹어도 될까요? 2 냉동실 2022/07/25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