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다가 눈썹.머리카락 나오면?

ㅇㅇ 조회수 : 1,476
작성일 : 2022-07-24 12:16:12
식당서 한 십분 먹다가 이런거 나오면
그건 내껄까요
근데 난 머리긴데 짧은 남자머리..
이건 앞에 앉은 식구걸까요;;

한번은 20분 먹다가 식구중에 아무도 없는
긴 노랑머리칼 나와서 그냥 거의다 먹은거라 컴플레인도 귀찮아
집에왓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 어떻게들 하세요?
IP : 211.36.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2.7.24 12:23 PM (1.227.xxx.201)

    말은 해주고 나와요...
    돈내고 먹는건데...

    정말 비위가 상하는 날은 다시해달라기도 싫어서 죄다 남기고 나올때도 있고

    환불해달라 요구까지는 안하더라도
    정상적인 식당이라면 알아서 환불 또는 할인... 쿠폰 이런거 주더라구요

    말로만 죄송하는데도 있고
    다시만들어다 준다는대도 있고....

  • 2.
    '22.7.24 2:17 PM (210.100.xxx.78)

    용인 추어탕집
    할머니 네분이 주방에계시네요

    단골이었는데

    혼밥하는중 10분간격으로 파마머리짧은 머리카락 3개 ㅜㅜ
    저는 긴생머리 묶음

    2개까지는 어찌참겠는데
    3개나오니 도저히 더 못먹겠음 반남았어요

    주방보니 작은할머니 넷이 위생모도 안쓰고

    카운터에서 밥그릇뚜껑에 3가닥 올려서
    조용히 보며주며 조심해주시라했는데(손님들 좀있어서)
    알았다며 돈받더라구요

    돈주고나올생각이었지만
    그닥 놀라지도않고 ㅜㅜ

    그담부터안가요

  • 3. ..
    '22.7.24 4:16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

    그냥 먹어요

  • 4. 그냥
    '22.7.24 4:38 PM (175.193.xxx.206)

    전에 시켜먹었는데 이상한 털도 나왔어요. ㅠ 너무 찜찜했지만 다시 안시켜 먹는걸로 결론.

  • 5. 저도
    '22.7.24 4:45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냥 말 안하고 (안먹고) 나와요.
    간혹 심하다 싶은 경우 결제하면서 조용히 알려주기도 하는데99프로가 그래요? 내지는 어이구 미안합니다 하고는 아무일 없다는듯이 돈도 다 받더라구요.
    딱 한번 공개 컴플레인 한적 있는데 벌레 나와서요. 호들갑스럽게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릇 가져갔는데 벌레만 꺼내고 다시 갖다주더군요.
    토할것 같아서 결국 나왔는데도 결제는 다 받았어요.
    이런일 자꾸 겪으니 아예 큰소리 내고 돈 안낼 각오?가 없으면 알려주고도 더 기분만 상하는것 같아 점점 말 안하고 돈 내고 나오네요 ㅠㅠ

  • 6. 더러워요
    '22.7.24 4:5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집에서도 가족의 머리카락이 나와도
    비위 상해요

    특히 김장때 머리에 모자든 스카프든
    하고 김장하세요
    아무튼 머리카락 나오면 아무리 맛이 있다해도
    숟가락 놓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152 침수된 차 보험 6 .... 2022/08/09 2,276
1363151 문통이 언제 전정권 탓한적 있어요??? 32 ㄷㄷㄷㄷ 2022/08/09 2,103
1363150 이 경우 신고하면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ㅠ 1 .. 2022/08/09 1,029
1363149 어제 비구름 진행방향 동영상 5 참나 2022/08/09 2,080
1363148 코로나 걸린후 머리가 멍 해요 13 코로나 2022/08/09 2,488
1363147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자존감 낮아서일까요? 19 이런맘 2022/08/09 4,086
1363146 제습기 뭐 살까요 10 사러가 2022/08/09 2,102
1363145 실시간 지역 상황 알려주세요.여긴 서쪽 끝,강화도예요. 9 지금 2022/08/09 1,591
1363144 딩크하기로 약속하면 남편 정관수술해야죠 18 만반 2022/08/09 5,651
1363143 오빠한테 재테크 조언을 해주는데 제가 틀린건가요? 35 ㅇㅇ 2022/08/09 5,945
1363142 벌서 추석 스트레스.. 13 ... 2022/08/09 4,309
1363141 포인트 많이 쌓이는 카드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오렌지 2022/08/09 1,584
1363140 대학생 1학년 2학기 수강신청 6 수강신청 2022/08/09 1,588
1363139 담주 정동진썬크루즈호텔가는데 13 ㅇㅇ 2022/08/09 2,798
1363138 2차전지 팔지말지 고민... 1 1111 2022/08/09 1,965
1363137 대만 야구선수들의 우영우 인사 4 ㅇㅇ 2022/08/09 3,590
1363136 건강검진 잘 하세요 꼭이요 9 ... 2022/08/09 6,743
1363135 나이들수록 성경의 말이 9 ㅇㅇ 2022/08/09 2,897
1363134 저 밑에서 본 댓글인데 웃겨서 퍼왔어요 6 웃긴댓글 2022/08/09 2,588
1363133 코로나격리해제후 언제까지 양성반응나오나요? 4 궁금 2022/08/09 2,335
1363132 인형뽑기가 운인가요 기술인가요 8 .. 2022/08/09 1,618
1363131 대문에 공무원 출근 10 보나마나 2022/08/09 3,552
1363130 치과진료 1 오복 2022/08/09 804
1363129 다음에 가니 떡하니 자게 글이 서울신문 이슈라네요.ㅠㅠ 12 기자 쉽다 2022/08/09 2,592
1363128 (마일리지와 대중교통 이용에) 좋은 신용카드 추천 2 궁금이 2022/08/09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