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수준을 몰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눙력이나 배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수준을 모르고
꿈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 인생의 고통이 컸던것 같구요...
이제 이상은 내려놓고...아니 포기하고
내 수준에 맞는 삶에서 행복을 찾아봐야겠습니다
1. ...
'22.7.24 10:51 AM (58.140.xxx.63)행복은 소소한거라는 뻔한말이지만 진리인거 같아요
2. ...
'22.7.24 10:53 AM (180.228.xxx.13)저도 윗분님 말씀 공감...나이를 한참 먹고 난 이후에야 깨닫게 되네요...한달 생활비 50이면 충분하다는 시골할머니들 얼마나 행복해 보여요...아프지만 않으면 되는거 같아요..물론 젊은 사람 말고, 어느정도 나이든 사람의 경우요..젊을때는 목표를 높게 잡고 앞으로 전진해야 하구요
3. 공감되네요
'22.7.24 11:08 AM (59.28.xxx.63)저도 그런 생각을 몇 년 전에 했어요. 그래도 무기력으로 향하지 않고 조금씩 진일보 하려고 합니다
4. 오은영상담소
'22.7.24 11:13 AM (175.223.xxx.17)미자편 보세요..
연예인 상담 보기싫은데.사소한것에대한 진담이 좋아 보게되내요5. 어디서본글
'22.7.24 11:18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92세 할머니에게 평생 억울한 일을 뭔지 묻자
" 막판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더라. "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전 동의해요ㅎ6. 어디서본글
'22.7.24 11:23 AM (112.147.xxx.62)92세 할머니에게 평생 억울한 일을 뭔지 묻자
" 막판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더라. "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강호동이 길가는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거냐고 물으니
옆에 있던 이효리가 꼭 뭐가 될 필요는 없다 했다면서요
92세 할머니와 이효리말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기생충처럼 누군가에게 얹혀서 살거나 불법적인 행동만 아니면
남들이 우와~~~ 하는 사람이 되야 할 필요는 없고
내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될거 같아요.7. 시팔..
'22.7.24 12:01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돌아보니 쪽팔림의 연장.
8. 우리
'22.7.24 12:24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아빠가 그랬어요.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편하게 크고 공부 좀 했는데
주위 친구들 다 성공하니 눈만 높아진거죠.
본인 능력이나 노력은 생각하지 않고 친구들은
변호사에, 장관에 잘나가니 열등감과 질투심에
평생 괴로워하고 술만 마시고 백수로 대부분 사셨어요.
늙으시니 이제서야 그때 내 수준에 맞게
말단 공무원이라도 성실히 했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텐데 후회하시더라구요.
자기 수준을 깨닫는 사람이 오히려 진짜 똑똑한 건지도 몰라요.9. 우리
'22.7.24 12:25 PM (38.34.xxx.246)아빠가 그랬어요.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편하게 컸는데
주위 친구들 다 성공하니 눈만 높아진거죠.
본인 능력이나 노력은 생각하지 않고 친구들은
변호사에, 장관에 잘나가니 열등감과 질투심에
평생 괴로워하고 술만 마시고 백수로 대부분 사셨어요.
늙으시니 이제서야 그때 내 수준에 맞게
말단 공무원이라도 성실히 했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텐데 후회하시더라구요.
자기 수준을 깨닫는 사람이 오히려 진짜 똑똑한 건지도 몰라요.10. ......
'22.7.24 12:25 PM (59.15.xxx.16)그런거보면 요즘 젊은 사람들 너무 기대치가 높아요. 다들 왕이고 왕비고..
11. ..
'22.7.24 12:38 PM (222.239.xxx.66)막판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더라.
좋은말이네요.
맞아요 행복도 습관이예요.12. ....
'22.7.24 1:26 PM (49.171.xxx.28)막판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더라.
좋은 말13. 그러게요
'22.7.25 7:02 AM (61.84.xxx.134)한국인들은 금수저나 서민이나 귀족이 되려고 아웅다웅하면서 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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