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산마을 가 볼려고 하는데요

양산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22-07-24 10:37:37
혼자 버스타고 가볼려구요.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지만 오히려 더 시원할 것 같기도 하구요.

어제 못 간 아쉬움, 오늘 해갈되려나요.

가면 누군가 계시겠죠?


IP : 59.28.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동하시는
    '22.7.24 10:40 AM (211.108.xxx.193)

    원글님 응원합니다.
    조심히 다녀 오시고 후기도 꼭 올려 주세요.

  • 2. 감사합니다
    '22.7.24 10:51 AM (61.74.xxx.161)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님이 조용히 살고 싶으셨다지만 이미 인간의 도를 넘어 폭력과 스토킹을 자행하고 있는 무리들 때문에 지지자들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경남이라는 지역의 특성상 속으로 문대통령을 원망하는 노인들도 많을거예요. 악의 무리들과 비교되는 선한 지지자들의 모습이 오히려 동네분들에게 문대통령에 대한 마음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돌릴것 같아요. 원글님 잘 다녀오시고 감사드립니다

  • 3. 가셔서
    '22.7.24 10:53 AM (222.101.xxx.249)

    마을 산책도 한번 해보시고 아래 식당, 까페같은 곳 이용하시면서 문재인 대통령님 사시는 곳이라 찾아와봤다고 이야기도 해주세요.
    저도 얼마전 가서 한참을 서서 바라보다가 아래 청**식당에서 밥먹고 문대통령님 사시는 좋은 마을이라서 구경왔다고 말했었네요. 문대통령님 내외분과 마을분들이 미친때기들때문에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 4. ㅇㅇ
    '22.7.24 10:55 AM (116.121.xxx.18)

    평산마을 정보 저장합니다.
    카페, 식당,

  • 5. 저도 감사
    '22.7.24 11:15 AM (122.102.xxx.9)

    감사합니다. 가셔서 조용히 마을 산책하시고 식당이나 가게 이용해 주시면 마을 주민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지 않을까요?

  • 6. 윈글님
    '22.7.24 11:26 AM (211.207.xxx.10)

    꼭 그마을분들이 운영하는 가게 이용해주시고 문통뵈러왔다고 애기해주세요 그래야 도움이 된다 해요
    자신들 물건사주고 조용히 있다가면 마을사람들이 더 문통 좋게보니
    큰도움 이 된다해요
    감사합니다

  • 7. 다녀왔는데
    '22.7.24 12:30 PM (223.38.xxx.95)

    평산 마을 작은 시골마을은 아니고
    조성된 전원주택단지 같아요.
    태극기들 때문에 마을을 한바퀴 돌았는데
    식당,카페들이 마을 가운데 여러집 있더군요.
    잘 다녀오세요.

  • 8. 부럽
    '22.7.24 12:44 PM (223.38.xxx.92)

    버스타고 하루에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인게
    부럽습니다.

  • 9. 저도
    '22.7.24 8:51 PM (182.210.xxx.178)

    가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027 포도 택배로 한 상자 받았습니다. 보관법 좀 알려주셔요 plz.. 3 포도 2022/09/03 1,994
1372026 불행이 계속 찾아오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24 불행 2022/09/03 5,927
1372025 밑에 샤넬백 얘기 보니 생각나는데 21 세상이 2022/09/03 5,064
1372024 지난 인연.. 2022/09/03 1,467
1372023 좃선까지 이런 기사 쓰는거 보니 위기 맞네요 11 클릭은 사절.. 2022/09/03 3,805
1372022 겉기저귀 안에 쓸 일자형 속기저귀 알려 주세요. 7 ........ 2022/09/03 1,061
1372021 마트에서 새우젓(육젓)을 샀는데요 7 ㅇㅇ 2022/09/03 1,683
1372020 단 1년만에 '5억원' 허공으로..와르르 무너지는 집값 19 ... 2022/09/03 6,338
1372019 길냥이가 새끼5마리를 저희집에 물어다놨어요ㅠㅠ 42 멘붕 2022/09/03 7,054
1372018 중학생 콘텍트렌즈 2 ㅅㅅ 2022/09/03 1,075
1372017 오늘 서초동에 촛불 다시 모인답니다 6 ... 2022/09/03 2,267
1372016 골프 치시는 분들 선물로 골프공 어떠세요? 10 .. 2022/09/03 2,317
1372015 태국 여행 3 ᆞᆞ 2022/09/03 1,698
1372014 간단한 영어 질문드려요 2 dd 2022/09/03 713
1372013 잘난 사람은 노력보다 타고난 게 있네요 10 ㅎㅎ 2022/09/03 4,375
1372012 이재명이 조국을 이용하는거 같은 느낌. 33 ... 2022/09/03 2,406
1372011 의존적인 성격이었는데 독립적으로 변하신 분 계세요? 4 50대 2022/09/03 2,006
1372010 날짜지난 냉동밀가루 괜찮을까요 1 gn 2022/09/03 1,060
1372009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작가 인터뷰 6 ㆍㆍ 2022/09/03 2,923
1372008 큰 행사가 있기 전 피부 관리 어찌 할까요? 5 아줌니 2022/09/03 1,931
1372007 콩나물...콩나물국... 6 2022/09/03 1,806
1372006 "사라고 하던가요? 그럼 좀 사세요"라고 말했.. 11 빼박이네 2022/09/03 4,424
1372005 펌 조국 아들 '온라인 퀴즈' 를 자세히 소개한 고일석기자의 기.. 21 사실 2022/09/03 2,645
1372004 우리국민들을 캄보디아 같은줄 알고 어디 5 감히 2022/09/03 1,827
1372003 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3 ㅇㅇ 2022/09/03 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