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세상 죽음에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2-07-24 08:47:09
늙어서 자연스럽게 죽는 자연사만 존재했으면 좋겠어요
급사나 병사 같은 억울한 죽음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IP : 223.62.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2.7.24 8:56 AM (125.191.xxx.249)

    요즘 격하게 하는 생각입니다. 팔십 중반 아버지 점점 망가(?)지는 모습에 너무 우울해요.

  • 2. .....
    '22.7.24 9:17 AM (125.240.xxx.160)

    평생 해온 생각이에요.
    어린아이들 죽음은 정말...ㅜ ㅜ

  • 3. 암사이트
    '22.7.24 9:19 AM (49.161.xxx.218)

    아기엄마들
    어린자녀두고 떠나는걸보면 정말 억장이 무너져요

  • 4. 맞아요
    '22.7.24 9:57 AM (211.108.xxx.193)

    생로사까지는 자연의 섭리다 하겠는데
    췌장암 2년 투병하다 하늘나라 간 동생 생각하면
    머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네요.
    동생의 고통이 전해져와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잘 자내기를...

  • 5. ㅡㅡ
    '22.7.24 9:59 AM (211.202.xxx.183)

    맞아요 어린자녀두고 떠나는 엄마
    가슴찢어져요
    90넘어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
    부터 가는게 순서같은데요
    가는데 순서가 없다니
    안타까워요

  • 6. 하늘바라기
    '22.7.24 11:17 AM (73.225.xxx.49)

    절실하게 공감 합니다......

  • 7. ...
    '22.7.24 11:22 AM (124.57.xxx.151)

    오래 사는분들보면 질긴게 생명이구나 싶다가도
    속절없이 젊은 나이에 가는사람보면 그냥 허무하고 겁나고 생명이 바람앞에
    촛불같은 생각이 들어요
    순서대로 가는 인생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 8. 폴링인82
    '22.7.24 2:22 PM (118.235.xxx.100)

    급사 병사도 자연사인데요.
    받아 온 명이 그런 걸 억울하다니요.

    사고사 이런 게 조금 억울하려나요.
    사고수 조심
    피할 수도 있는 건 최대한 피합시다.

    운을 고치도록
    개운법으로
    운동도 본인에게 맞는 운동법을 알고 하고
    정적인 운동이 맞는 사람은 요가 필라테스등등 하고
    동적인 거 좋아하면 그거 하고
    둘 다 땀 쭉 나게 하면 운도 좋아질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개심을 하면 확 바뀝니다.
    새 삶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315 코로나 확진자 밀접 접촉의 경우 2 에고 2022/09/04 921
1372314 영종대교 휴게소에 가보신 분 2 ... 2022/09/04 2,238
1372313 혹시 에어컨 틀었나요? 27 .. 2022/09/04 5,085
1372312 세금을 100억 냈다고 하면 연소득이 얼마인건지 5 HSBF 2022/09/04 2,835
1372311 스니커즈 하나 살려구요. 3 알려주세요 2022/09/04 2,168
1372310 전세입자인데 태풍에 베란다창문 깨지면 누가 수리하나요? 7 .. 2022/09/04 4,463
1372309 인서울 대졸이 이베이 코리아 취업이면 취업 잘한거죠? 3 .. 2022/09/04 2,874
1372308 우리 다같이 기도합시다~~ 10 태풍싫다 2022/09/04 2,469
1372307 원두 어디에서 사시나요? 13 ... 2022/09/04 2,825
1372306 평산마을 선물 보내거나 방문하시고 싶은 분들께 16 달사랑 2022/09/04 2,097
1372305 드레스룸 곰팡이 7 습기 2022/09/04 2,915
1372304 미아동 삼성래미안1차 7 희몽 2022/09/04 2,556
1372303 힌남노 부산 상륙하고... 박형준 시장은 파리 가고 10 2찍 도시 2022/09/04 3,210
1372302 작은 아씨들 (드라마)에서 왜? 8 드라마 2022/09/04 4,930
1372301 추석 전날 고속버스 표 잇을까요 8 동돝 2022/09/04 1,176
1372300 태풍 지나갈 때까지 되도록 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 5 ../.. 2022/09/04 5,161
1372299 온돌마루땜에 돌아버리겠어요 9 ㅡㅡ 2022/09/04 5,076
1372298 20년만에 명절 탈출, 강원도 차 막힐까요? 9 자유부인 2022/09/04 2,092
1372297 지금 내리는 비도 태풍영향인가요? 3 오전에는 2022/09/04 2,290
1372296 드라마 돼지의 왕 재미있었나요. 11 .. 2022/09/04 1,640
1372295 두달에 한번씩 차마시는 경우에요 19 만남 2022/09/04 4,679
1372294 남편은 자기집인데 불편해해요 11 불편 2022/09/04 8,221
1372293 워킹맘 너무 힘들어서 눈물납니다ㅠㅠㅠ 64 Aa 2022/09/04 26,090
1372292 친구. 친구.. 5 ㅇㅇ 2022/09/04 2,107
1372291 미국사람들은 비와도 우산안쓴다는데 22 ㅡㅡ 2022/09/04 7,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