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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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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짧아서 좋은 점..

Dd 조회수 : 6,162
작성일 : 2022-07-24 05:45:51
식비가 안든다
식사자리 가서 기꺼이 양보할 수 있다..
아이들 먹일 때 여유 있다..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요.
진짜 돈 안들어서 신기하네요 나란 사람. 입 짧은 사람.
IP : 213.87.xxx.4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24 6:08 AM (222.234.xxx.40)

    입 짧은거 입맛없는것이 뮌지 모르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터로서

    부럽네요

  • 2. 경제적
    '22.7.24 6:29 AM (97.113.xxx.208)

    돈이 적게 들어요
    고기 안먹고
    첨보는 거 남들이 좋다고 하는거 (대게 비싸기도 함) 전혀 먹고 싶은 생각 없고...
    두부, 달걀 밥, 야채, 김, 김치, 된장... 이거만 있으면 끝

  • 3. .....
    '22.7.24 6:36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드니 더 그러네요.
    먹을만큼 먹어봤고 가볼만큼 가봤고
    가볍고 원재료 살려 조리된 간단한 요리로 충분.
    부페, 한정식, 코스요리.. 겁나요

  • 4. 생각나요
    '22.7.24 6:46 AM (121.133.xxx.137)

    입짧은 햇님이 ㅎㅎㅎ

  • 5. ㅁㅁ
    '22.7.24 6:53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ㅎㅎㅎ자그마치 우리집은 셋이 다 그래서
    세상에 먹고싶은거 다먹고 삽니다
    한우 4백그램이면 세식구 한끼

    짜장곱배기 하나면 아들과 저 한끼
    해장국 일인분이면 셋

  • 6. 경제적
    '22.7.24 7:06 AM (219.249.xxx.53)

    정말 경제적이죠
    저 아는 집은 네 식구에 치킨 2마리도 모자라 3마리 시키고
    중국집 가면 각 음식에 탕수육 대자 꼭 시켜야 하고
    냉면집 가면 각 냉면에 만두 각 한판씩 시켜야 하는 데

    저희도 윗님 처럼 짜장면 곱배기 시켜
    셋이 먹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어요
    하나는 배달 시키키 미안 하니 잡채밥 같이 시켜서
    저녁에 잡채볶음밥 해서 세식구 먹고요

    그래서 뷔페 무한리필집 이런데는 안 가고
    외식 잘 안 하지만
    하면 가성비 보다는 퀄리티 따져서 가요

  • 7. ,.
    '22.7.24 7:47 AM (115.140.xxx.95)

    근데 저도 입 짧은 사람인데요
    맛있는 음식에는 더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요 어차피 많이도 안 먹고 먹고픈것도 별로 없으니 내 입에 맛난 음식 포기못해요

  • 8. ㅁㅁ
    '22.7.24 7:54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대충을 안먹죠
    절대 안하짓
    식당아무데나 안들어감 ㅠㅠ

  • 9. 아무데나
    '22.7.24 8:00 AM (121.133.xxx.137)

    배고프면 들어가고 맛없으면
    담엔 여기 오지 말자
    속으로 생각하고 끝
    입도 짧고 까다롭지도 않음ㅋㅋ

  • 10. ..
    '22.7.24 8:29 AM (1.225.xxx.234)

    오랜 다이어트로 위가 줄어 반강제적으로 입이 짧아
    졌는데… 그나마 하루 두끼 쬐금 먹기 때문에 더
    영양소나 퀄리티 따지긴 해요.

    그래도 일단 아낌없이 주변에 나눠먹자 하고
    적어도 나 먹겠다고 식비 지출 더 나갈 것도 없고
    배달이나 인스턴트 안하니 돈 아끼는 거
    가족들 식단 특히 성장기 자녀 입맛 길들이기
    참 좋은 거는 장점 같아요

    단점은 주변에 푸짐히 잘 먹는 사람 마음에
    안 들어서 약간의 구박과 핀잔 듣는 것

  • 11. ...
    '22.7.24 8:34 AM (106.101.xxx.150)

    호텔부페 아무리 맛있어도 저에겐
    두어접시 먹음 끝

  • 12. dlfjs
    '22.7.24 8:40 AM (180.69.xxx.74)

    적게 먹어도 새로운거 좋은거만 찾으니 많이 들어요
    남아서 버리는게 많으니

  • 13. 그런데
    '22.7.24 8:55 AM (41.73.xxx.76)

    건강은 하신가요??

  • 14. 소식
    '22.7.24 8:59 AM (106.101.xxx.150)

    한다고 건강에 이상 있는거 아니에요^^
    어릴때부터 소화기능이 약해 잘 체해서 늘 조금씩 먹는데
    건강검진 아무 이상 없구요
    일상생활이나 운동에 지장도 없어요
    체중도 키에 110뺀 무게 늘 유지

  • 15. ..
    '22.7.24 9:14 AM (124.5.xxx.85)

    맞아요
    그런면도 있고 절재잘하고
    몸 날씬한건 덤
    내가 밥을 안먹고 앉아서 먹지를 못하는데
    같이 밥 안먹는다 불만인사람도 있죠
    근데 밥을 안좋아해요 다른것 조금씩만
    습관화 되어가요

  • 16. 저희남편은
    '22.7.24 9:3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저 적게먹고 남긴거 다 자기차지니
    좋아하던데요. 음식선택도 걍 남편먹고싶은걸루 해~ 하니
    스스로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ㅋㅋ

  • 17. 저희남편은
    '22.7.24 9:40 AM (222.239.xxx.66)

    저 적게먹고 남긴거 다 자기차지니
    좋아하던데요. 음식선택도 거의 남편먹고싶은걸루 해~ 하니
    스스로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ㅋㅋ

  • 18. 고기
    '22.7.24 10:08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모든 음식 다 입짧아요. 생선도 안먹고 밑반찬도 다 안먹네요.ㅜ
    치킨도 한마리 시킴 성인 4명인데
    Bhc꺼 순살아님 다버려야하고
    냉동식퓸만 좋아해요.
    저는 유기농 반찬 위주로 하려고 노력하는데 식구들 아무도 안먹어요.ㅠ

  • 19. 소식해서
    '22.7.24 10:48 AM (211.108.xxx.193)

    식비 줄면 여유가 다른 곳으로 소비되어
    총량법칙에 의해 전체 지출은 같아지는 거 아닌가요?^^

  • 20. 저도
    '22.7.24 2:47 PM (14.32.xxx.215)

    입짧고 소식인데 식비 더 들어요
    비싼거 맛있는거 사고 한두입먹고 땡 ..
    하루 한끼 겨우 먹어서 그게 포기가 안돼요 ㅠ
    맛없는거 먹음 12시간 짜증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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