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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남편이 놀러다닌 얘기를 듣는 거요

ㅇㅇ 조회수 : 5,011
작성일 : 2022-07-23 23:16:35
애들 어릴 때 어디 가자 하면 회사에서 갔었는데 별로야..
하면서 초를 치고
미처 본인이 갔다온 곳을 모르고 또 가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어, 여기 누구랑 왔던 곳이네. 그때 저기서 밥 먹었는데
괜찮아...
그 누구가 거의 정해져있어요
결혼 안한 초등 동창이자 어린시절 동네 친구예요
저는 애들 때문에 긴 시간 나가있는 걸 못하는데
어쩌다 어디 가게 되면 꼭 저렇게
그 친구랑 놀러다닌 얘기를 해요
참 자유롭게 잘도 놀러다녔구나..
기분이 나빠져서 얘기도 하기 싫고
남편 꼴도 보기 싫어져요 ㅠㅜ
IP : 175.207.xxx.1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23 11:17 PM (59.15.xxx.81)

    그걸 직접 이야기 하세요. 구체적으로.

  • 2. ㅇㅇ
    '22.7.23 11:19 PM (175.207.xxx.116)

    ㅇㅇ씨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신나게 떠들어요

  • 3. ㅇㅇㅇ
    '22.7.23 11:36 PM (59.15.xxx.81)

    아니 그렇게 말하지 말구요..

    하기 싫으시겠지만. 구체적으로 왜 남편이 그이야기 하는게 싫은지... 하나하나.. 화내지 말고.. 차근차근.

  • 4. 여기
    '22.7.23 11:46 PM (125.240.xxx.204)

    여기에 쓴 그대로 말하세요.

  • 5. 따라하세요
    '22.7.23 11:5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꼴깝은..

  • 6. 미친
    '22.7.23 11:56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아~ 걔랑 노느라고 애는 나혼자 데리고 다녔구나.
    얘들아 아빠는 여기 @@ 아저씨랑 이미 왓던데래.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꼭 꼭 찝어서 얘기하세요.
    그리고 남편이 애와 와이프를 사랑 안하네요.
    제 기준 사랑하는 건 좋은거 맛있는거 재밌는거 돈 시간 쓰고 같이 하고 싶은 거거든요.

  • 7. ㅇㅇㅇ
    '22.7.24 12:00 AM (211.36.xxx.164)

    112.144님 자기일 아니라고 댓글 그렇게 쓰는거 아닙니다.

    원글님 부부 사이에 중요한 일인데..

    남의 가정 파탄낼일 있나요?

    진짜 못됬네요

  • 8. ...
    '22.7.24 12:50 AM (221.151.xxx.109)

    남편이 놀러다녔던 얘기를 하는게 문제라기보다
    초치는 말투가 문제
    예전에 갔었지만 당신 또는 가족이랑 오니/가니 더 좋네
    이래야죠!!!

  • 9. ..
    '22.7.24 5:26 AM (175.119.xxx.68)

    그 남자랑 사귀나요
    남자들끼리 좋은데 많이 갔네요

  • 10. ㅇㅇ
    '22.7.24 8:13 AM (175.207.xxx.116)

    112.144님 자기일 아니라고 댓글 그렇게 쓰는거 아닙니다.
    원글님 부부 사이에 중요한 일인데..
    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112.144님 댓글에 타격 받는 건 없는데
    님 말씀이 제 편 들어주는 거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그 친구 외에는 만나는 사람이 없어요.
    오죽하면 아들이 아빠한테는 그 친구뿐이 없냐고 해요

  • 11. 결혼전에
    '22.7.24 4:09 PM (223.38.xxx.198)

    친구랑 놀러다닌거 얘기하는게 죄도 아니고
    왜 문제가 되는 지 전혀 모르겠는데요 ?

    추천좀 해달라고 해봐요

  • 12. ㅇㅇ
    '22.7.25 3:49 PM (175.195.xxx.6)

    223님 결혼 후 얘기예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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