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이 끊겼네요

조회수 : 4,290
작성일 : 2022-07-23 17:47:59
마흔중반을 넘었어요.
작년봄 이후로 소개가 안들어오고요.
이제 새로운 만남은 어렵겠죠.
코로나로 시간이 금방가버린거같고 이대로 혼자 나이드는건가
준비해야겠죠ㅎㅎ
IP : 211.36.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연
    '22.7.23 5:57 PM (175.223.xxx.160)

    인연이되면
    어디선가 희한하게 나타나는데
    아니면 그냥 독신으로 늙더라구요
    마흔중반이면 안들어올 나이기는한데
    결혼할 운이면 나오겠죠

  • 2. ㅓㅏ
    '22.7.23 6:13 PM (124.52.xxx.152)

    그전에 소개팅 들어왔을때 얼만큼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안됐으니 이제는 안들어오는거겠죠. 물론 지금 나이도 그렇고. 사실 남자나이 40대 중반이면 같은 나이에서 여자를 찾지 않고 30대에서 찾을거고 40대 중반은 남자나이 50이상에서 찾겠죠.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더 없는게 현실이네요

  • 3. 사랑은
    '22.7.23 6:16 PM (1.227.xxx.55)

    언제 찾아올지 몰라요.
    친구네 지인이 60에 초혼해서 세계여행 하며 잘 살아요

  • 4. 그래도
    '22.7.23 6:20 PM (121.133.xxx.137)

    자기계발은 늦추지 마세요
    제 사업장 5년 단골 있는데
    첨 왔을때가 마흔 갓 넘었거든요
    그때만해도 나이는 있어도
    미혼으로 느껴졌는데
    흠...작년부턴 그냥 푹 퍼진 아줌마
    스스로 그러더라구요
    이젠 뭐 소개팅도 안들어오고
    이러고 살다 죽겠구나 싶어서
    다 놔버렸다고...
    근데 사람일은 모르는거예요
    오십이 돼도 자기관리하는 사람은
    매력 충분해요

  • 5. 그래도
    '22.7.23 6:44 PM (180.71.xxx.37)

    많이 만나셨네요.
    친언니는 40부터는 소개팅 안들어왔어요

  • 6. ㄷㄷㄷ
    '22.7.23 7:18 PM (221.149.xxx.124)

    제법 큰 대형병원 하는 집안 딸래미에다 본인도 피부과 하고 있는.. 지인 언니도 정확히 서른 중반 즈음 되니까 선자리 끊기던걸요. 그 누구지 형제 많은 집.. 장녀라는.. 여배우랑 닮아서 귀엽게 생겨서 인기도 많았었는데, 나이 차니까 귀신같이 소개가 끊김.. 또래 남자의사들은 계속 줄기차게 선자리 들어온다고 스트레스 받아하더라는..

  • 7. 숫자로만
    '22.7.23 8:53 PM (175.193.xxx.206)

    숫자로만 보면 마흔이 넘으면 그렇겠구나~ 하지만 내가 아는 주변 사람을 보면 50이 넘어도 늦었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결국 나이와는 무관하게 인연은 만날수 있는것 같아요.

  • 8. ..
    '22.7.24 12:17 AM (180.69.xxx.74)

    40넘으면 소개가 어렵더라고요
    괜찮은 남자도 별로없고
    남자들은 아이때문인지 30대 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221 그나저나 펠로시 의원이 40년생이라니???????????? 2 zzz 2022/08/04 1,604
1361220 월 9900원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정부 "검토 .. 12 ?? 2022/08/04 5,129
1361219 코로나 2차까지 맞고 확진 되셨던 분들 18 .. 2022/08/04 2,541
1361218 에프에 구운 감자 2 추억 2022/08/04 1,636
1361217 제일 역겨운 향수 79 세상에서 2022/08/04 21,818
1361216 대학로 연극배우들은 뭔 죄? 15 극혐 2022/08/04 3,832
1361215 유방암 검사 빨리 가능한곳 10 도움 2022/08/04 2,359
1361214 유라 a1모델은 단종인가요? 3 Dndn 2022/08/04 868
1361213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본질은…” 실명 밝힌 의사의 호소 22 생각해볼문제.. 2022/08/04 5,934
1361212 이거 다 기억 하세요? 36 ㅇㅇ 2022/08/04 6,278
1361211 건조기 안에있는 받침대 사용하시나요? 8 건조기 2022/08/04 2,197
1361210 귀농하신 분 ..선물 제안 10 기버 2022/08/04 2,275
1361209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14 .... 2022/08/04 5,047
1361208 조국의 서재 13 lllll 2022/08/04 2,110
1361207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이 아니고 19 그냥이 2022/08/04 6,080
1361206 한동훈은 말 조금 더 잘하는 윤도리,, 완전 바보구만 32 2022/08/04 4,716
1361205 안나 2회 분량 짤린장면. 뭔지 알 거 같아요. 8 아~놔~~ 2022/08/04 4,798
1361204 김부선, 낸시랭에게 '그러니 맞고 살지' 막말했다 사과 8 막장 2022/08/04 5,305
1361203 이딸라 띠마 라인 그릇 좋아하는 분들 계세요? 4 ........ 2022/08/04 1,776
1361202 나눌 재산 없는 이혼 16 tk 보고 .. 2022/08/04 6,668
1361201 타커뮤에 기형아 검사결과 듣고 울고있다는 글을 읽고 17 .. 2022/08/04 4,721
1361200 힐링되는 유튜브 있나요? 43 다람쥐 2022/08/04 5,498
1361199 전통 그릇 궁금해요 11 보통엄마 2022/08/04 1,504
1361198 대법원이 유책 배우자에게 이혼을 허가하다 3 ㆍㆍ 2022/08/04 1,854
1361197 트럼프는 악수 거절했고, 펠로시는 면전서 연설문 갈기갈기 찢었다.. 5 ==== 2022/08/04 3,503